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역 국회의원에게 전화했어요

노력해요!!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24-12-06 10:44:13

지난 총선에서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국힘으로 바뀌었어요. 그 때의 실망감이란...ㅜㅜ

방금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했더니 받자마자 어떤 의견을 전하실건가를 물어보네요. 다른 사람들도 전화 많이 하나봐요.

다 필요없고 국민을 적으로 몰고 총칼을 견눈 이 사태는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반드시 탄핵안에 찬성하라고, 꼭 지켜본다고 전해달라고 했어요. 

전화 한 통화만이라도... 우리 뭐라도 해봐요.

저 ㅁㅈㄴ을 막기위해서!!!

 

IP : 121.131.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했어요
    '24.12.6 10:45 AM (218.39.xxx.130)

    정말 잘했어요... 급해요. 또 계엄 소리가 나와요..ㅠㅠㅠ

  • 2. ,,,
    '24.12.6 10:45 AM (1.232.xxx.112)

    잘하셨네요.
    그것들 압박 좀 더 받아야 해요

  • 3. 잘하셨어요
    '24.12.6 10:46 AM (112.161.xxx.224)

    이런 작은 행동이 모여
    큰 회오리를 만드는거죠
    애쓰셨어요

  • 4. 훌륭
    '24.12.6 10:46 AM (39.120.xxx.28) - 삭제된댓글

    행동하는 양심 훌륭합니다

  • 5. 물갈이
    '24.12.6 10:48 AM (223.38.xxx.59)

    된 지역이면 다시 바뀔수 있으니 긴장하겠네요

  • 6. 현명하십니다
    '24.12.6 11:00 AM (118.218.xxx.85)

    어떻게 그런 생각을...
    저는 욕은 남한테 지지않으려고 하는것처럼 죽어라고 해대서 옆에 있던 딸이 듣기싫다고 소리지르던데 그런 현명한 생각은 진짜 꿈에도 못하네요.

  • 7. 나칭찬
    '24.12.6 11:00 AM (112.169.xxx.180)

    잘하셨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8042 LA 동포들, 한밤중 집회 열고 윤석열 탄핵 순간 간절히 기다려.. 1 light7.. 2024/12/08 1,486
1638041 박은정의원 페이스북 11 ㅠㅠ 2024/12/08 7,074
1638040 일주일 시간 벌기 하는 저것들 속셈? 9 저거뜰 2024/12/08 3,675
1638039 오늘 집회 현장의 깃발들 7 해학의민족 2024/12/08 2,547
1638038 탄핵 부결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힘찬 음악 듣고 있어요 7 영통 2024/12/08 1,366
1638037 내란공범 국민의힘 해체! 2 !!!!! 2024/12/08 869
1638036 탄핵시위에 나온 응원봉 모음 7 나만없어응원.. 2024/12/08 3,741
1638035 쿠플 가족계획 넘 재밌네요!!! 4 가족계획 2024/12/08 3,510
1638034 집회 참여자입니다. 16 어제 2024/12/08 6,524
1638033 와 콜걸이 남북통일 한다고 했다면서요. 7 .. 2024/12/08 3,258
1638032 가짜 보수 가짜라고 꼭 붙입시다 3 ㅡㆍㅡ 2024/12/08 745
1638031 한국인인게 자랑스럽습니다 2 .. 2024/12/08 1,413
1638030 다음주에 포항에서 집회가려는데 숙소를 어디로 잡아야할까요? 7 ㅇㅇ 2024/12/08 1,573
1638029 제 2 계엄이 있을 거 같은 느낌이 ..한동훈을 4 영통 2024/12/08 5,143
1638028 계엄과 집안사 .... 2 투덜이농부 2024/12/08 1,917
1638027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 7 .. 2024/12/08 1,568
1638026 우리 나라 국민은 너무 위대한 국민입니다 .... 2024/12/08 1,015
1638025 한국 보수세력은 뭐하는 집단인가요? 13 scv 2024/12/08 2,574
1638024 시간이 흐를 수록 슬퍼집니다. 9 은이맘 2024/12/08 1,833
1638023 김상욱은 왜 그랬을까?? 8 bb 2024/12/08 6,437
1638022 인요한 관상 쌔했어요. 10 내 안목 2024/12/08 5,590
1638021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연설..오늘 위로가 되네요 15 .... 2024/12/08 4,975
1638020 오늘 집회 사진들이에요. 9 재치많은 2024/12/08 3,615
1638019 잠이 안오네요 6 ㅇㅇ 2024/12/08 1,136
1638018 집회 다녀오고 나서 술마신김에 두어마디 할게요.. 14 .. 2024/12/08 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