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회의원 8명 모잘라서 또 제2의 계엄이 올수 있는건데

환장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24-12-05 14:23:15

국짐 진짜 이것들 땜에

계속 이렇게 겪어야 되는 건가요? ㅠㅜ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391

-----

가사내용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당정 주요 인사들과 만나 비상계엄 선포 배경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종북좌파 척결’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했던 때와 입장이 전혀 달라지지 않은 것이다.

월간중앙 취재를 종합하면,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추경호 원내대표와 여당 중진 의원들을 만나 한 시간 동안 비상계엄 선포 배경과 향후 계획, 당에 대한 요청 사항 등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국회의) 해제 의결을 예상하고 실행한 일시적인 조치였으며, 민주당 등 종북좌파의 폭거를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이어 “자진 하야는 없으며 당에서 탄핵을 막아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자리에 참석했던 한 중진의원은 비상계엄 선포가 초법적 행태라는 점을 지적하며 헌법과 절차에 맞춰 국정을 운영해달라고 당부했고 윤 대통령도 국정쇄신에 대한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윤 대통령은 민주당을 '종북좌파'로 지칭하며 "(5일) 기자회견을 통해 민주당 종북좌파의 폭거를 밝히겠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고 한 참석자는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종북좌파를 잡기 위해 국가 권력을 동원해야 하니 당은 합심해서 도와달라"고도 했다고 한다. 국민의힘의 한 관계자는 "대통령이 격앙된 상태에서 야당과 일전을 치르겠다는 태세였다고 한다"며 "일부 참석자들은 민심이 심각하다는 점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경찰을 비롯한 각 정보기관이 수집한 민심 동향을 면밀히 살펴서 대처할 것을 대통령께 주문한 거로 안다"고 전했다.

면담 이후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의 지시대로 야당의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한 반대 입장을 당론으로 정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반대를 당론으로 확정했다”고 했으며, 한 대표 역시 이날 아침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혼란으로 인한 국민과 지지자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탄핵은 통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IP : 117.111.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24.12.5 2:25 PM (124.111.xxx.202)

    국힘중 8명만 제정신으로 돌아오라고 기도합니다.

  • 2. 근데
    '24.12.5 2:35 PM (125.178.xxx.170)

    당론으로 결정했고
    본회의장 입장 안 하겠다고
    한 거 아닌가요?

  • 3. 국민의암
    '24.12.5 2:39 PM (118.235.xxx.196)

    굴비였듯 묶여 비굴비굴하게 사형대로 지발로 가네요 ㅋ 역시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181 윤석열 체포 축하 1 내란은 사형.. 2025/01/15 820
1670180 기내용 캐리어 좀 찾아주세요.기내의자아래에 넣을수 3 있는거요 2025/01/15 1,116
1670179 매불쇼 다음에는 무얼봐야 하나요~? 8 오호 2025/01/15 2,286
1670178 윤석열 “선관위 비번, 중국 민원번호와 일치” 극우 유튜버 논리.. 6 .. 2025/01/15 2,028
1670177 밥을 반찬 딱 한가지랑만 먹어야 된다면 25 반찬 2025/01/15 4,498
1670176 거니는 계속 용산서 사는겁니까? 1 2025/01/15 2,455
1670175 이따가 수갑채울까요? 2 나참 2025/01/15 1,216
1670174 보도 자제하라 1 2025/01/15 1,022
1670173 양배추 잘라서 냉장고넣은것 검은색으로 3 ?? 2025/01/15 2,228
1670172 오늘 경찰 응원해주고싶네요 3 2025/01/15 957
1670171 윤석렬 수갑찬 모습 보면 12 뉴욕 2025/01/15 3,837
1670170 본체 거니는 면회를 안 가겠죠?! 3 딘짜 2025/01/15 1,485
1670169 누군가 절 안좋아하는 것 같은 느낌 6 ㅇㄹㄹ 2025/01/15 2,240
1670168 크라운 보통 뭘로 하나요? 덮어씌우기 15 크라운대장 2025/01/15 1,595
1670167 멧돼지 포획 기념 4 돼지 2025/01/15 1,447
1670166 나이들면 재채기 소리가 왜 커지나요??!!!; 8 정말;; 2025/01/15 2,363
1670165 윤석열 검찰 시절 들은 이야기 24 저기요 2025/01/15 6,965
1670164 분식집 라볶이는 어떻게 만드는건가요? 10 ㅇㅇㅇ 2025/01/15 2,392
1670163 尹 관저 떠나며 “토리 좀 보고 가야겠다” 49 ㅇㅇ 2025/01/15 18,939
1670162 미성년 증여 4 알려주세요 2025/01/15 1,430
1670161 땡땡의 형식을 빌어, 왈왈을 호소한 것이다 6 미친 2025/01/15 851
1670160 세로랩스 크림 사려하는데 질문이요 10 조민화이팅 2025/01/15 1,396
1670159 묵비권 48시간 유지한다. 못한다 투표해보아요 18 ㄱㄱㄱ 2025/01/15 2,464
1670158 적당히들 좀 하세요. 시녀여러분! 53 조민화장품 2025/01/15 4,752
1670157 왜 자꾸 서부지검을 물고 늘어지나요? 14 ... 2025/01/15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