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오연호 대표가 말하길
계엄령 소식을 듣고 달려온 시민들이
2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40,50대 남자들이 달려왔고
뒤이어 중년 여자들과 젊은이들도
왔다고..
국회의원들이 체포될 수 있다, 위험하다고 얘기했음에도 집으로 가지 않고
모여서 임을 위한 행진곡과 애국가를
불렀답니다.
애국심을 몸으로 실천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오마이뉴스의 오연호 대표가 말하길
계엄령 소식을 듣고 달려온 시민들이
2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처음엔 40,50대 남자들이 달려왔고
뒤이어 중년 여자들과 젊은이들도
왔다고..
국회의원들이 체포될 수 있다, 위험하다고 얘기했음에도 집으로 가지 않고
모여서 임을 위한 행진곡과 애국가를
불렀답니다.
애국심을 몸으로 실천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드려요
만복을 받으시길
가신 분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광주 생각났어요
존경합니다!
존경합니다222
ㅜㅜ 감사합니다
달려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눈물납니다. 젊은이들도 왔다니 다행이고
나라를 구하신분들이에요.
고맙습니다.
눈물나요.
애국자분들께 진심으러 감사드립니다. 나라를 구하셨네요.
눈물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용감한 시민분들 덕에
지방에서 티비로 가슴졸이며 시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라 위기에 빠졌을 때부터 목숨 바쳤던 분들이 있었죠.
오랑캐와 왜구의 침략질마다......
고마운 분들. 마음만 함께 합니다.
감동스럽고 함께못해 죄송하네요
의병이네요 ㅠ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이나라에 희망을보여주신 분들입니다
민주주의를 지켜 내신 분.
존경스럽습니다.
Tv에서 보면서 남편과 엄지척 했어요. 정말 대단한 분들이에요. 감사합니다.
군인들이 있어서 위험했음에도 용기내어 가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나라를 구하셨어요
대대로 복 받으세요
이분들 덕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지켜지네요.
고맙습니다.
눈물만 납니다. 분노와 격앙 그리고 안도까지
광주항쟁을 겪은 남편
벌벌벌 떨다시피
전두완때 같은 일이 또 벌어질지 모른다고
숨도 못쉬게 흥분상태로..
이젠 좀 나아졌네요만
출근해야 하는데 못자고 있네요
너무 슬프고 또 감사합니다
이 현실이 믿겨지지 않아요
트라우마가 이렇게 무서운 건가봐요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하고.감사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참 애국자들이십니다.
눈물나
첨엔 실소가 나다가
나중엔 심장이 벌렁벌렁
이렇게 서로 소식을전하고 물을 수 있지만
또 현장은 다른데 버선발로 나가 주신 시민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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