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시 전에 잠든 분들이 오늘의 위너에요

,,,, 조회수 : 3,627
작성일 : 2024-12-04 01:45:00

 

이런 뒷목잡는 상황 모르고 편히 주무시고들

계실거 아니에요

 

잠자긴 글렀네요 열받아서

 

 

 

IP : 222.238.xxx.10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4 1:45 AM (1.232.xxx.112)

    그렇네요 ㅠㅠㅠㅠㅠ

  • 2. ㅇㅁ
    '24.12.4 1:45 AM (122.153.xxx.34)

    그래도 현대사의 중요한 순간에 깨어있어야 하지요..

  • 3. ㅇㅇ
    '24.12.4 1:46 AM (14.56.xxx.81)

    그러게요 ㅠㅠ
    아직도 두근거려서 자낙스 꺼내먹었는데 진정이 안됩니다
    잠은 다잔듯

  • 4. ...
    '24.12.4 1:46 AM (59.10.xxx.58)

    잠자는 시간을 노리고 그 시간에 한거겠죠.

  • 5. 못자네
    '24.12.4 1:47 AM (125.177.xxx.50)

    낼 알바가는데 클낫네
    눈감고 잠을 청해봅시다

  • 6. ㅋㅋㅋ
    '24.12.4 1:47 AM (1.222.xxx.56)

    그러게요.ㅜㅜㅜ

  • 7. ..
    '24.12.4 1:47 AM (211.176.xxx.97)

    전 소파에서 꾸벅 꾸벅 졸다가 출장간 남편이 전화해서 알았습니다..아직도 가슴이 두근두근 뛰어요

  • 8. 깨어있는
    '24.12.4 1:47 AM (1.252.xxx.65)

    시민이고 싶습니다

  • 9.
    '24.12.4 1:48 AM (115.143.xxx.218)

    식구들 다자는데
    외국사는 딸이 연락왔어요
    그때부터 심장이 벌렁벌렁 ㅠㅠㅠ

  • 10. ..
    '24.12.4 1:48 AM (211.251.xxx.199)

    그니깐요
    대체 이게 뭔 난리랍니까
    믿지도 않을것 같아요
    잠자고 일어나면 새벽에 또 뭔 소식이 있을까봐 불안해요

  • 11. ..
    '24.12.4 1:48 AM (219.254.xxx.117)

    일해야하는데..일도 손에 안잡히고 잠도 안오고..
    정말로 이런 기막힌 상황이 또 있을까요?

  • 12. ...
    '24.12.4 1:48 AM (106.101.xxx.81)

    드라마 재방송 디립다 보다가 내일 날씨나 확인하도 채널 돌렸다 날벼락같은 뉴스 속보보고 잠 다 도망갔어요
    날밤 새게 생겼어요

    참 올 한해 드라마틱 한 롤러코스터 여러번 타네요

  • 13. 진정제
    '24.12.4 1:48 AM (14.47.xxx.125)

    먹었는데도 아직도..
    오늘밤은 잠들기 힘들겠어요.

  • 14. ,,,,
    '24.12.4 1:49 AM (118.235.xxx.157)

    자다깨서 뭔일인가 했네요

  • 15. ㄷㄹ
    '24.12.4 1:49 AM (112.160.xxx.43)

    저는 이런 중요한 순간을 실시간으로 목격한건 중요한데요

  • 16. 울남편
    '24.12.4 1:49 AM (211.241.xxx.107)

    오늘 생일인데 깜빡하고 못 챙겨줬더니
    삐져서 일찍 자러 갔는데
    잘 자고 있어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영화제목 같네요

  • 17. 허어~~
    '24.12.4 1:55 AM (223.38.xxx.150)

    그러네요 진짜
    심장 두근대서 잠들긴 글렀어요ㅠㅠ
    별꼴을 다 보내요

  • 18. 모처럼
    '24.12.4 1:58 AM (222.98.xxx.31)

    11시 전에 잠들었는데
    부여 사는 동생이 전화해서 깼는데
    2번 울리고 끊기더라구요.
    문자를 봤는데
    막내동생하고 딸아이 문자가 왔어요.
    밤샘하려고 샤워하고 불켜고 누웠다가
    발표하는 순간
    벌떡 일어나서 박수쳤네요.
    자다가 봉창 뚫는 대통을 내생애 볼줄이야

  • 19. 애들엄마들
    '24.12.4 2:05 AM (121.131.xxx.119)

    저도 오늘 넘 피곤해서 자고 있었는데 외국에 있는 아이에게 전화 왔었네요. 돼지놈 빨리 끌어내려야해요.

  • 20. 111
    '24.12.4 2:07 AM (106.101.xxx.2)

    저는 깨어있음이 다행이라 생각해요
    일이 어찌 흘러갈지 모르는데 상황을 보고 무슨 대처든 해야하니까요

  • 21. 어휴
    '24.12.4 2:20 AM (125.181.xxx.232)

    저는 서울에서 대학다니는 아들이 10시 39분에 전화해서
    알았어요. 그래서 잠이 깨서 뉴스보면서 맥주마시고 있어요.
    아들이 아주 걱정이 많더라구요.
    2024년에 이게 뭔일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4606 수명이 3 미친놈 때문.. 2024/12/04 1,183
1634605 전화위복 4 .... 2024/12/04 1,551
1634604 국회왔다 집으로 갑니다 82 창녀감방가자.. 2024/12/04 6,245
1634603 계엄군 일부 국회본청 근처에서 대기중이라는데 2024/12/04 1,390
1634602 아무리 생각없어도 1 제발 2024/12/04 1,495
1634601 대통령실 아직 입장없어 14 엠비씨 2024/12/04 4,389
1634600 막가파라 무슨일을 또 벌일지 무서워요 7 나쁜@ 2024/12/04 1,847
1634599 계엄령이 성포됐는데도 긴급문자 한 통 없는 거 보면 6 123 2024/12/04 3,708
1634598 용산에 았다네요 5 ... 2024/12/04 4,668
1634597 외신)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보도 중 8 ㅇㅇ 2024/12/04 2,686
1634596 (냉무)텔레그램 82 피난처는 대통령이 계엄 해제할 때 까지 유.. 6 나거티브 2024/12/04 2,282
1634595 왜 계엄한건가요?? 낼 환율.폭등 예상 10 ㅇㅇㅇ 2024/12/04 4,357
1634594 근데 내란죄 아닌가요.. 12 .. 2024/12/04 2,925
1634593 이태원사태 때의 밤이랑 2 수리수리마수.. 2024/12/04 2,741
1634592 하루빨리 대통령 그만두고 싶었는데 9 안타까움 2024/12/04 2,665
1634591 공무원이에요 그냥 공무원 한 놈 1 ㅇㅇ 2024/12/04 1,447
1634590 서울시는 왜 재난문자 안 보낸 거에요? 9 ........ 2024/12/04 3,279
1634589 해제에 불응하면 4 대답 2024/12/04 2,222
1634588 지금 이 순간 오세이돈은 어디서 뭐하시나 3 한강보이 2024/12/04 1,221
1634587 이제 탄핵하라 아니고 체포하라로 구호 바뀜 3 오메 2024/12/04 1,382
1634586 엄청 쫄렸네요 2 뭔일이난건지.. 2024/12/04 1,590
1634585 나라망신이예요 7 ㅇㅇㅇ 2024/12/04 1,453
1634584 세계에 대한민국 불안사태 제대로 알렸네요 5 ㅇㅇ 2024/12/04 1,178
1634583 대한민국 최대 리스크는 윤석열정권 4 ㅇㅇㅇ 2024/12/04 1,000
1634582 윤씨 보자마자 무식용감 무대뽀로 나갈거라 생각한 사람 3 ㅡ,../ 2024/12/04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