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고 지나가는 대상포진

abc 조회수 : 4,698
작성일 : 2024-12-03 00:45:11

대상포진이 와도 대상포진인지 모르고  지나갈 수 있나요?

저는 대상포진이란게  터트리면 터질 것 같은  물집이 올라와야 대상포진인줄 알았는데

사진 검색해보니까 물집같은거 없어도

 진드기 물린것처럼 보이는 피부나  여드름같은  뾰루지같은것도 대상 포진인 경우가  있네요

대상포진인데 피부에  대상포진의  큰 특징인 물집이 없어서  몸 여기저기 통증이 있는대도   모르고 그냥 지나간 경우  어찌되나요?

한두달 지나서는  치료해도  소용 없는걸까요?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감염인데  피검사나    분비물 같은걸로는  검사가 안되나봐요?  물집이 없으면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으로만  진단 내리는 것인지

 

 

IP : 223.38.xxx.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3 1:04 AM (73.148.xxx.169)

    어차피 신경에 있는 바이러스라서 면역이 떨어지면 다시 나타나요.
    연세가 있으시면 주사 맞으셔도 됩니다.

  • 2.
    '24.12.3 1:10 AM (223.38.xxx.71)

    아 그렇죠네요. 모르고 지나가도
    피곤하면 다시 생기니 그때 알 수도 있고 하긴 하네요

  • 3. ㅡㅡㅡ
    '24.12.3 2:04 AM (203.63.xxx.16)

    제 경우 항바이러스 한알, 진통제 한알 먹으면 오다 마는 것 같아요. 다른 영양제 많이 챙겨 먹는 편이구요

    피부 어느 곳인가 조금 느낌이 저린 것 같다, 둔하다, 가렵다 싶으면 일단 의심하고 충분한 휴식 하려는 편이에요. 얼굴 관자놀이, 목 뒤, 팔 등등 만져도 느낌이 좀 둔할 때가 있어요. 외국이라 예방접종 하려고 해도 일단 증상을 봐야 한다면서 주사 안주더라구요.. 생각난 김에 다른 병원가서 접종해야겠어요. 가격도 비싸요..

  • 4. ㅡㅡㅡ
    '24.12.3 2:07 AM (203.63.xxx.16)

    물집을 면봉으로 채검? 해서 본다는 데
    제 경우 물집 아주 작은 경우라 불가능 할 듯 하구요
    저는 피곤하면 코 안쪽이 헐어버려서 안연고 받아왔어요, 코안에 염증은 뇌로 가기 쉽데서 아주 신경 쓰여요.

  • 5. 체력
    '24.12.3 5:35 AM (110.12.xxx.40)

    저 다른 일로 병원 갔다가 의사 쌤이 피부에 생긴 발진
    ( 지금 생각하면 물집) 보고 대상포진 같다고 병원 가보라
    했었어요.
    근데 그때쯤 애들 입시로 제가 너무 바빠서 못갔었는데
    그냥저냥 나아서 잊어버렸죠.
    나중에 생각하니 굵고 큰 바늘로 쿠욱 찌르는 듯한 통증이며
    물잡이며 그때 피곤했던 상황 등등 대상포진일 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제 체력이 그걸 극복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 6.
    '24.12.3 8:47 AM (211.243.xxx.169)

    저도 거의 모르고 지나갔어요
    그냥 좀 가렵나 ? 뭐가 났나 ? 이러다가
    한 2주정도 지나서 흉이 살짝 있길래 병원간 김에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상처 보시고는 대상포진이라고..
    이미 지나가서 약 먹을 필요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5570 남태령 바람 많이 불어요 ㅠㅠ 12 2024/12/22 2,534
1645569 전봉준투쟁단을 본 분의 페북글 11 남태령이우금.. 2024/12/22 3,207
1645568 국#의 클라스 4 나경@ 2024/12/22 1,208
1645567 서울 어디로 이사해야 할까요? ㅠㅠ 12 s 2024/12/22 3,928
1645566 딴지에 올라온 농민 님 계좌 올립니다. 10 딴지 2024/12/22 1,887
1645565 지금 상황이 조선후기 6 한일합방 2024/12/22 1,879
1645564 세탁실문 없애면 추울까요? 43 00 2024/12/22 3,695
1645563 폭력 유도하는 경찰과 극우들 조심합시다 7 ㅇㅇㅇ 2024/12/22 1,453
1645562 55세, 요즘 9시30분에 잡니다 8 2024/12/22 4,568
1645561 전농티비 라이브 1만7천밖에 안봐요 8 이렇게라도 2024/12/22 2,106
1645560 현미밥 위에 상처나나요? 7 ... 2024/12/22 2,414
1645559 남태령 가실분들 비옷입고 가세요 3 colo 2024/12/22 3,853
1645558 대학 결정 12 0000 2024/12/22 1,994
1645557 선관위 이상해요 18 내표내놔 2024/12/22 3,981
1645556 시위가 불안하다 10 탄핵 2024/12/22 2,810
1645555 지금 남태령현장에 계시는 분 10 유지니맘 2024/12/22 5,481
1645554 공군 일병 의식불명 110 기도부탁해요.. 2024/12/22 21,420
1645553 경찰들아 내부고발.양심고백 좀 해줘라 3 .. 2024/12/22 1,826
1645552 방배서장 최영기!!! 6 너도탄핵이다.. 2024/12/22 3,318
1645551 왜, 막아서 일을 크게 만드는가??? 8 경찰 2024/12/22 4,389
1645550 순대국 살찌나요? 6 ㅇㅇ 2024/12/22 3,085
1645549 5키로 푸들이 네오벤졸이란 회충약을 먹었어요. 3 강아지 2024/12/22 1,583
1645548 깨어계시다면 전농tv (남태령 상황) 봐주세요. 21 트랙터 2024/12/22 6,101
1645547 남태령 오늘(일) 저녁까지 통제 예정이랍니다 12 차빼 2024/12/22 5,427
1645546 우리나라 초딩이 란도셀 메나요? 21 경찰청 2024/12/22 5,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