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병헌은 연기력으로 정우성은

ㄷㄷ 조회수 : 5,684
작성일 : 2024-12-02 21:44:03

 

돌파했는데

정우성은 그건 좀 어렵겠죠?

혼외자건이 괜찮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건 논외로 하고라도

저는 그 일은 별로 크게 쇼킹하지도 않았는데도

저도 도저히 예전의 그 정우성 이미지로 안 보여서 그닥 보는데 편하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박보검이나 잘 생긴 남자 아이돌 출신 배우들도 아니고

이제는 후덕한 아줌니 같은 분위기 마저 풍기는데

그냥 오래 봐온 아는 사람 느낌으로라도 봐주는 단계였는데

그 사건 이후로 영 그렇네요. 

IP : 49.164.xxx.11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구
    '24.12.2 9:46 PM (125.244.xxx.62)

    제목에 정우성을 거론해주세요 .
    정우성 관련글은 한심해서
    안읽으려고 하는데
    제목을 이병헌으로 낚아버리네요.

  • 2. 낚아요?
    '24.12.2 9:49 PM (49.164.xxx.115)

    이래라 저래라 불쾌하지만 이름도 써놨으니
    나도 댁 관심 없으니 나가세요..

  • 3. 윗님
    '24.12.2 9:49 PM (125.129.xxx.117)

    저도요 낚기글ㅋㅋㅋ 뭐뭐 하겠죠? 물어 놓고 본인이 결론내고
    누굴 욕하던 말던 상관 없는데 이런글 진짜 지겨워요 ㅋㅋㅋㅋㅋ

  • 4. 완장 채워준 적
    '24.12.2 9:52 PM (49.164.xxx.115)

    없는데 혼자 완장질 하고 다니니 신나나봐 . 웬 ㅋㅋㅋㅋㅋ

  • 5. ..
    '24.12.2 9:55 PM (202.128.xxx.100)

    진심 궁금한데요,
    어제 청룡이나 서울의 봄에 나온 정우성이
    후덕한 아줌마 같이 생겼어요?
    어제 그게 후덕한 아줌마라니 ㅎㅎ

  • 6.
    '24.12.2 9:57 PM (39.7.xxx.125)

    저는 계속 나오길 바래요
    잘 극복하길

  • 7. ..
    '24.12.2 10:01 PM (118.235.xxx.252)

    그래도 좋단 사람 많을걸요
    이제 바른 말하는 정의롭고 바른 젠틀맨 이미지는
    없어졌지만 옴므파탈 이미지가 생겼어요
    청룡때 보니까 늙었어도 아직 봐줄만하던데요?
    이병헌같은 연기력은 없지만 동년배 남배우중에
    아직 외모는 독보적이라 계속 잘 나갈듯

  • 8. ...
    '24.12.2 10:15 PM (211.36.xxx.86) - 삭제된댓글

    연기가 안되서 이제 끝났죠

  • 9. 유전자
    '24.12.2 10:28 PM (175.199.xxx.36)

    어릴때 못살아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도 키가 180이 훌쩍
    넘고 거기다가 인물도 평범하지 않은 축복받은 유전자죠
    물론 여기까지 오는동안 남다른 노력은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력에 비해 운도 많이 따랐다고 생각해요
    예전의 이미지는 없어지겠지만 뭐 그럭저럭 영화계에서는
    기웃거리면서 살아남겠죠

  • 10. ....
    '24.12.2 10:30 PM (61.82.xxx.191) - 삭제된댓글

    원글님 정우성씨를 싫어 하시는..? 정우성씨 나이면 늙는게 맞지 싶은데..?
    그게 정상이죠..? 아님 방부제 미모라고 ..?..ㅋㅋ

  • 11. 연기말고
    '24.12.2 10:38 PM (122.36.xxx.22)

    뒤에서 제작이나 투자해야죠
    그 연기력에 무너진 이미지에 무슨 연기를 하겠어요
    멋있는 순애보 로맨티스트는 물건너 갔고
    진중하고 정의롭고 곧고 바른 역은 매칭 안되고
    질펀한 바람둥이역이 딱인데 연기력이 안받처주고
    있는돈 투자나 제작하면 이미지 복구될듯

  • 12. 두고봐야 알죠
    '24.12.2 10:39 PM (125.134.xxx.134)

    정우성도 연세가 52살인데 그 연세에 잘나간다 해봤자 한류나 사생팬 달것도 아니고 멋진역 폼잡는역말고 떼주물이나 조연 이런걸 하면 버틸길은 있죠. 그 판에서 일을 주고 말고는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 카메라 흔드는 감독이 정하고 그걸 받고 말고는
    정배우가 정하지 우리가 정하는것이 아니니까요

    돈 많으니 지금 찍고 있는거 계약이 되어있는것 까지 하고
    본인이 파이어족으로 살수도 있는거고요
    기회가 오면 자기욕심이나 기대에 안차도 받을수도 있는거구요

    몇달전에 장동건 인터뷰 봤는데 조연이라도 하겠다 작은 영화라도 들어가겠다 대놓고 말하던데요.
    정우성의 속내는 알수 없지만 알아서 하겠죠. 기회가 오면 뿌리칠것 같지는 않어요

  • 13. ..
    '24.12.2 10:41 PM (106.101.xxx.253)

    이젠 뭘 연기해도..
    지금의 이사태가 정우성 이미지에 씌워져서

  • 14. 저는
    '24.12.2 10:45 PM (74.75.xxx.126)

    정말 안타깝다고 봐요. 송강호 최민식 다음 세대인데요.
    주연급으로 호감가는 캐릭터 하나 살려놔도 괜찮았잖아요. 하나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연기 나쁘지 않고 무색무취 페르소나 앞으로 좋은 배역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배우였는데요.
    이건 정우성이라는 아랫도리 단속 잘못한 어리석은 남자의 잘못인지 그의 승승장구를 무조건 막겠다는 독한 여자의 잘못인지. 너무나 안타깝네요.

  • 15. ㅇㅇㅇㅇ
    '24.12.2 10:58 PM (183.98.xxx.25)

    지겹지도 않나..

  • 16. ...
    '24.12.2 11:26 PM (115.22.xxx.93)

    잘생긴건 잘생긴거죠.
    호감은 없어짐.

  • 17. ...
    '24.12.3 12:28 AM (58.234.xxx.21)

    대체불가 배우도 아니고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 18. ,,,,,
    '25.8.5 6:15 PM (110.13.xxx.200)

    카사노바역으로 배역들어오지 않을런지...ㅎㅎ
    연기가 되는것도 아니고..
    이정재랑 둘이 엔터회사 차려서 돈잘버니
    딱히 연기에는 욕심안낼것도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6661 짐승들은요 오로지 지들 뱃속으로 들어갈거만 생각해요. 2 .., 2024/12/26 740
1646660 왜 이시점에서 윤지지율 오른지 3 ㄱㄴ 2024/12/26 1,270
1646659 "폭탄·권총 무장한 블랙 요원들, 성탄절 펑펑 울며‥.. 8 겸공받았네요.. 2024/12/26 2,575
1646658 블랙요원 외국인도 있다는데 6 ㅇㄹㄹ 2024/12/26 1,953
1646657 이시국에 25년 대박띠 19 하하핳 2024/12/26 4,852
1646656 산후조리 지원금 왜 안타먹었냐고 하시는데 25 ㅇㅇ 2024/12/26 2,889
1646655 대통령 지지율이 10% 이상오르다니 19 ㅇㅇ 2024/12/26 3,323
1646654 매니큐어 두가지색을 믹스해서 써도 되나요 ㄴㄴ 2024/12/26 693
1646653 인간이 아니라 악귀를 뽑아놨네 1 우와 2024/12/26 1,018
1646652 근데 언론은 근본적으로 왜 그러는거예요? 10 oo 2024/12/26 1,364
1646651 30년 근무하시고 퇴직하는 분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 5 직장인 2024/12/26 1,593
1646650 남자보다 여자가 더 직장 오래 다닐수 있나요? 8 굳이 2024/12/26 1,087
1646649 만약 최상목 부총리가 7 2024/12/26 2,206
1646648 고지혈증에 달걀은 어떤가요 4 ㅇㅇ 2024/12/26 2,810
1646647 (일상) 치앙마이 커피 드셔보신 분 4 ㅇㅇ 2024/12/26 1,247
1646646 포도막염 관리하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3 감사 2024/12/26 1,123
1646645 아이의 화법 3 ㅇㅇ 2024/12/26 1,446
1646644 김건희가 미쳐가나보네요 3 ㅁㄴㅇㄹ 2024/12/26 6,929
1646643 권한 '대행인데 2 2024/12/26 1,127
1646642 정치후원금 어디에 할까요? 7 감사 2024/12/26 830
1646641 이제는 압력솥 없이는 못살 거 같아요 14 일상의 식사.. 2024/12/26 2,881
1646640 건조기에 줄지 않는 옷 알려주세요.(여학생) 6 잘될거야 2024/12/26 1,200
1646639 노후 재테크 한번 봐주세요 5 ㄴㄴ 2024/12/26 2,720
1646638 증여세 넘 대단하네요 37 세금 2024/12/26 5,847
1646637 대법원, 윤석열 주장과 달리 “비상계엄은 사법심사 대상” 1 308동 2024/12/26 2,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