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능부부 예전에는 그래도 지금보다는 나았네요

....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4-12-02 11:24:44

예전에는 애들데리고 나들이도 다녔네요

이때도 이미 5명.. ㄷㄷ

아빠도 지금보다는 덜 뚱뚱하고..

근데 동물원에 갔는데 아이가 동물 임신기간에만 관심이 있대요ㅠㅠ

하도 엄마 임신한것만 봐서 그런가ㅜㅜ

임신 자체가 스트레스로 보여서 그렇다는데

에휴

 

 

https://youtu.be/tM9rv1n93ks?si=vZtgCfS03NRRayk5

IP : 119.69.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24.12.2 11:54 AM (119.196.xxx.115)

    저때는 신축아파트에서 살았네요?
    요즘나온거보면 집이 좀 허름하던데 저때는 완전 좋은데요??
    저집은 목사아버지가 해준건가??

  • 2. 000
    '24.12.2 1:01 PM (39.7.xxx.244) - 삭제된댓글

    지원금 많이 나오는 지역으로 이사했다고 설명했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864 응급실 찾다가 16세 사망 42 이래도언론은.. 2024/12/03 7,740
1633863 방문 수업 가는데.. 10 ㅇㅇ 2024/12/03 1,524
1633862 코인 물려있었는데 드뎌 빨간불이네요 .... 2024/12/03 1,462
1633861 혹시 반고흐전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7 반고흐전 2024/12/03 2,004
1633860 나이들수륵 시간이 짧아질까요? 9 ㄱㄴ 2024/12/03 1,627
1633859 스트레스로 생기는 몸의 이상 증세 26 ㅡㅡ 2024/12/03 4,442
1633858 ISA계좌에서 3년후 연금저축으로 옮겨야 세제혜택이 있다는데 6 ... 2024/12/03 2,043
1633857 자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6 겨울 2024/12/03 6,723
1633856 특활비삭감 16 82고인물 2024/12/03 1,473
1633855 나이 듦 3 나이듦 2024/12/03 1,666
1633854 동생이 망해서 이사가야하는 상황인데 37 ㅇㅇ 2024/12/03 7,865
1633853 왜 인생은 고민은 연속해서 생기나요 7 삶.. 2024/12/03 1,969
1633852 왜 나이들수록 다리가 말라가죠? 15 ㅇㅇ 2024/12/03 4,061
1633851 특활비삭감에 기레기가 발악하는이유 9 검찰특활비 2024/12/03 1,435
1633850 인덕션 어디꺼 살까요? 8 .. 2024/12/03 1,925
1633849 국회 특활비, 홍준표 때문에 이미 90% 삭감했음 10 뭘알고나 2024/12/03 3,860
1633848 자식한테 큰 실망… 63 하아… 2024/12/03 17,745
1633847 12/3(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12/03 686
1633846 선택관광 … 14 2024/12/03 2,383
1633845 확실히 점수맞춰서 대충 입학한 애들은 애교심이 없는거같아요 11 ..... 2024/12/03 2,537
1633844 핸드폰 컬러링은 남이 듣는 거잖아요 5 핸드폰 2024/12/03 1,973
1633843 나이들수록 여자형제가 있어서 좋다고 느끼시나요? 35 자매 2024/12/03 4,506
1633842 위 안 좋은 사람에게 생양배추 괜찮나요? 6 양배추 2024/12/03 2,419
1633841 미용실 가면 너무 힘듭니다. 18 2024/12/03 6,477
1633840 코스트코에서 오일병 넘 편하고 좋은거 샀어요 17 신세계 2024/12/03 4,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