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미열이 늘 있으신데

엄마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24-12-02 09:12:04

엄마가 74세이신데 작년부터 

저녁시간만 되면 늘 미열이 나세요 

37.5-8

검사상 특별한 결과가 없었어요 

당뇨가 심하지 않으시지만 당뇨 있으시고요 

눈이 힘들어 보이세요 

열이 나면 눈 뜨기가 힘들다고 

흰자가 많이 노랗고요 

 

어떤 음식을 드셔야 좋을 지 

또 검사를 해볼 부분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지방에 살아서 

서울 병원을 잘 모르겠네요 

구로구 개봉동에 살고 계신데 

근처 병원도 추천 부탁드려요 

IP : 49.174.xxx.18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 9:14 AM (58.145.xxx.130)

    결핵은 검사해보셨나요?
    물론 x-ray만 찍어도 알 수 있는 병이긴 하지만, 요즘 결핵은 너무 시시하게 생각한 나머지 웬만한 병원에서 검사 잘 안한다 하더라구요
    결핵이 밤에 미열이 지속되는 특징이 있기는 합니다

  • 2. 흰자가
    '24.12.2 9:19 AM (58.151.xxx.248)

    노랗다면 이미 황달이 진행된 것일 수 있어요
    전체적인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 3. 그런데
    '24.12.2 9:40 AM (122.34.xxx.60)

    내인 아침이라도 일찍 공복에 피검사받아보세요. 2차진료기관 좀 큰 데서 피검사 받아보시면 더 좋고 안 되면 동네 내과에서라도 피검사부터라도 받아보셔야죠
    5일 이상 미열 있으면 피검사랑 여러 진료ㅇ보고 나서 항생제 치료도 하고 하지 않나요?
    일단 내과 가서 피검사후 초음파 씨티든 등 검사 받아보라는거 검사 받아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 4. 눈이
    '24.12.2 9:56 AM (112.149.xxx.140)

    눈이 노래진다면
    대표적으로 간을 의심하지 않나요?
    간이 힘들면 미열이 나기도 하구요
    저녁나절에 미열이 난다면
    간이 피로해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 5.
    '24.12.2 11:09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감염내과 꼭 가보세요 요즘 큰병원에서ㅜ신규를 안받기는 하지만 그렇게 미열이 지속되는 것은 안좋아요. 심근염일수도 있고..

  • 6. ,,
    '24.12.2 4:41 PM (119.206.xxx.88)

    미열, 황달이면 간농양의심되요.
    감염내과 가보셔요.
    몸 어디 염증있어요

  • 7.
    '24.12.2 4:57 PM (121.133.xxx.61)

    단백질 부족해서 백혈구 숫지 늘어나도 미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6876 잡히면 광화문에 며칠 매달아놨으면 싶네요. 20 ㅇㅇ 2025/01/08 1,412
1666875 일상글) 겨울이 되니 뼈마디가 뻑뻑해요 4 영양제 2025/01/08 1,162
1666874 올 설에는 윤두환 김명신 꼴 안봐서 그니마 다행 3 새해 2025/01/08 1,034
1666873 체포 언제해요.. 7 ... 2025/01/08 1,947
1666872 고1 생기부 언제 확인가능한가요? 2 2025/01/08 1,083
1666871 외교전문가는 어디에? 7 뭔 이런 경.. 2025/01/08 1,051
1666870 외국에도 "효도"의 개념이 있나요? 25 llll 2025/01/08 3,587
1666869 광파오븐,전자렌지,에어프라이기 헷갈려요 7 ,, 2025/01/08 1,867
1666868 다늙어서 생리통땜에 잠 못잔건 첨이네요 4 2025/01/08 1,391
1666867 어디 경찰이 검찰보고 권력 내놓으라고해(목소리극혐주의) 4 ㅁㄴㅇ 2025/01/08 1,896
1666866 모성애가 없는 엄마를 두신분 있나요? 17 ... 2025/01/08 3,946
1666865 저만 혐오감 드나요 19 ㅇㄹㅎㅎ 2025/01/08 5,642
1666864 한국계 영 김 미의원,탄핵찬성세력 비판 논란 12 ㅇㅇ 2025/01/08 2,308
1666863 고양이뉴스 원피디가 맞았네요. 10 ㅇㅇ 2025/01/08 6,530
1666862 전 나이브한 똥멍충이였어요 4 ooo 2025/01/08 2,070
1666861 김용민 의원 - 오동운의 거짓말 1 끔찍한ㅅㄲ 2025/01/08 2,309
1666860 악의 비루함 1 ... 2025/01/08 960
1666859 뒤늦은 미드 지정생존자 3 ㅇㅇ 2025/01/08 1,428
1666858 집회시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 10 노답들 2025/01/08 2,195
1666857 어제 추천해주신 "앙 단팥인생 이야기" 감동~.. 5 언제나 행복.. 2025/01/08 2,269
1666856 공수처 월요일 항의방문한 국회의원에게 문을 잠궜네요 2 ㅇㅇ 2025/01/08 2,195
1666855 반려동물 키우는 집 아이들이 배려심이 있어요. 23 000 2025/01/08 2,447
1666854 법정에 세우는것도 사치 4 기가막힘 2025/01/08 1,787
1666853 경호처직원이 제보했어요 윤석열 도망갔다고 44 ..... 2025/01/08 24,710
1666852 저 내일 생일인데 꼭 받고 싶은 선물이 있어요 8 소원 2025/01/0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