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지리 당근 첫거래의 실수

당근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4-12-01 20:40:32

당근에 물건 올리고 파는거 처음 해봤어요.

가격 후려치고 당장 들고 나오라는데.. 왜 똑부러지게 안된다고 말못했는지..바보..

그걸 다 깎아주고  바로 헐레벌떡 들고 나가서 건네주고 와서 정신 차리고 검색해보니 20만원 가량 싸게 팔았네요. 에휴..

진짜 싸고 좋은거는 귀신같이 알아보고 콕콕 찝어서 연락오고바로 팔리네요.

 

IP : 175.208.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12.1 8:42 PM (1.227.xxx.56)

    헉 다음에는 차단하세요
    대꾸할필요없음요ㅠ

  • 2. ..
    '24.12.1 8:44 PM (124.54.xxx.200) - 삭제된댓글

    에휴 전 2012년 식품건조기를 사갖고 왔어요
    별로 사지도않는데
    제대로 살펴볼걸 그렇게 오래된 걸 팔거라 생각도 못했어요
    부자될 사람들 많아요

  • 3. 아니
    '24.12.1 8:44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어휴.... 제가 다 아까워요. 원글님 당근하지마세요.

    아니 후려친다고 그렇게 깎아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 4. ...
    '24.12.1 8:57 PM (122.38.xxx.150)

    이십마너언?
    원글님 저 따라 나오세요.
    저랑 얘기 좀 해요.

  • 5. ...
    '24.12.1 9:07 PM (222.100.xxx.132)

    중고 시세 알아보지 않고 올린가격에서 깍아준건지
    상대방이 20만원을 깍은건지는 글만 봐서 모르겠지만
    느낌으론 전자일것 같네요.
    올린가격에서 얼마를 깍아줬길래....

  • 6. ㅇㅇ
    '24.12.1 9:47 PM (218.238.xxx.141)

    맘약하시면 당근같은거하지마요

  • 7. 그 시세가
    '24.12.1 11:58 PM (211.219.xxx.121)

    그 시세가 그냥 호가인가요 아님 실 거래가 일까요?
    시세를 알아보지 않고 너무 저렴하게 올린 거 같긴 한데요
    진짜 싸게 올린 거니깐 바로 연락와서 팔린 걸 수도 있긴 해요
    조금만 비싸게 올려두 사람들이 귀신같이 알아보구 연락을 안 해요
    싸게 올리되, 다음부턴 그냥 깍아달란 얘기는 거절하심 되요
    무엇보다도 마음 약한 사람은 그냥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게 제일 나아요 ㅠ ㅠ
    저도 경험해 봤거든요

  • 8. ...
    '24.12.2 12:35 AM (39.7.xxx.150)

    실수나 실패의 다른 이름은 경험 이라고 하잖아요
    만족할만한 다음번 거래를 위한 경험치를
    얻으신거라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8719 매년 1조 투입 '이재명 지역화폐법'…野, 7월 시행 못박다 49 .. 2025/01/13 3,527
1668718 비몽사몽 핸폰을 보다 깜놀 5 멧돼지잡자 2025/01/13 3,408
1668717 그리스 몇박며칠이 적당할까요? 5 .. 2025/01/13 1,437
1668716 윤석열 ‘가짜출근’, 경찰 교통 무전에서도 드러났다 10 ㅅㅅ 2025/01/13 6,631
1668715 그 경호차장 이란자 11 돼지잡자 2025/01/13 3,967
1668714 송중기도 기러기 아빠인셈 아닌가요 49 .. 2025/01/13 16,459
1668713 이순재는 사실 평생 감옥에서 살아야할 인물이 38 .. 2025/01/13 33,746
1668712 신 없습니다 23 ... 2025/01/13 4,595
1668711 유승호가 차은우보다 잘생겼나요? 14 ㅇㅇ 2025/01/13 3,655
1668710 개신교가 정말 사회악으로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네요 4 ㅇㅇ 2025/01/13 2,212
1668709 계엄 정황 드러날수록 웃픈점 25 ㅇㅇ 2025/01/13 6,775
1668708 제가 옷을 아주 아주 많이 사게 된 사연 23 ㅎㅎ 2025/01/13 13,819
1668707 루테인으로 눈 피로에 효과 보시나요. 8 .. 2025/01/13 3,910
1668706 구축에 실링팬 달아보신 분 계신가요 5 Dd 2025/01/13 1,333
1668705 세입자가 집을 엉망으로 썼는데요.. 4 2025/01/13 4,499
1668704 사장이 빌려간 돈을 안줘요 9 알바해요 2025/01/13 3,443
1668703 차은우가 티모시 살라메 따라하는 거 같아요. 27 차은우 2025/01/13 12,115
1668702 펌) LA 산불원인 by 이송희일 8 .... 2025/01/13 5,269
1668701 이거보셨어요? 내란우두머리 동문들이 준비한 8 2025/01/13 4,531
1668700 소총가방 멘 경호처 공격대응팀 포착 8 .. 2025/01/13 2,739
1668699 민주당 당사가 다 폐업으로 나온다는데 무슨 일인가요? 13 ... 2025/01/13 6,066
1668698 색깔식물들이 제집에 오면 그냥 초록으로 바뀌어요. 5 똥손 2025/01/13 2,259
1668697 여자친구 4년만에 재결성 3 완전체 2025/01/13 2,928
1668696 엄마 요양원문제로 잠이 안오네요 59 ... 2025/01/13 13,337
1668695 탈북민유투브 21 ... 2025/01/13 3,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