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씨부인전 이해 안가는 부분 질문이요

ooo 조회수 : 5,196
작성일 : 2024-12-01 12:24:15

안 보신 분들은 스포일 수 있으니 넘겨주세요~~

 

구덕이랑 주모 이모가 밤에 잘 준비 하면서

구덕이 세수하고 나면 수배전단에 붙은 그림과

용모가 똑같으니 조심하라고 하는 부분에서요.

 

그때 갑자기 남자 둘이 찾아와서 누구냐며 문을 열어보니

구덕이한테 집적거리던 그 산적놈이 찾아왔쟎아요?

그 다음에 장면 끊기고 광고하고 나서

다시 시작하는데 완전 다른 장면으로 넘어갔거든요.

 

그 놈들은 왜 찾아왔던거지? 싶어서 방금 재방송도 봤는데

역시 왜 찾아왔었는지는 안 나오네요.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IP : 182.228.xxx.1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여자
    '24.12.1 12:30 PM (219.255.xxx.120)

    잡아가려고 왔죠
    현상수배그림 알아보고 왔거나..
    홍길동전에 빠진 도련님이나 청에서 귀국한 양반 애기씨가 구덕이한테 급호감을 보이는게 더 설득력 부족

  • 2. 구덕이가
    '24.12.1 12:38 PM (219.255.xxx.120)

    옥씨로 신분세탁 하려면 청에서 오래 살았으니 커버려서 얼굴은 서로 모른다쳐도 가족들 이름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선물 보여주면서 이건 할머니꺼 이건 백지꺼 이건 막심이꺼 하는걸 기억했다가 당신이 할머니? 니가 백지? 이러면서 양반애기씨가 되는거 보고 작가가 고민 많이 했네 싶더라고요

  • 3. ...
    '24.12.1 12:45 PM (114.204.xxx.120)

    산적인가 했는데 그 주막을 통째로 빌리겠다고 한 사람들이었나부다 했는데

  • 4. 로봇인가
    '24.12.1 12:50 PM (121.166.xxx.230)

    멍삭말이 해서 뒤지게 맞고
    그 아버지도 그렇게 많이 맞고도
    멀쩡하게 일어서서 도망가는거
    맷집이 좋은건지....
    근데 왜 수청받으려고 하는 주인양반은 목찔렸는데
    대동맥파열로 과출열해서 죽지 않나??
    그 못돼쳐먹은 딸년은 왜 안죽였는지
    드라마 전개상???

  • 5. 123
    '24.12.1 12:51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실루엣만 보였지 누군지 실물은 안 보여줬엉요.
    그래서 저도 산적인가 보다 했는데 이후 내용을 보니
    그 외국에서 귀국한 사신단인 거 같습니다.

  • 6. 123
    '24.12.1 12:52 PM (119.70.xxx.175)

    실루엣만 보였지 누군지 실물은 안 보여줬어요.
    그래서 저도 산적인가 보다 했는데 이후 내용을 보니
    그 외국에서 귀국한 사신단인 거 같습니다.

  • 7.
    '24.12.1 12:55 PM (118.235.xxx.82) - 삭제된댓글

    제대로 안보셨나보네요
    낮에 그둘이 술먹다 구덕이 손목잡아 앉히려다 주모가 여기 그런집아니라며 데리고 갔잖아요 그래서 앙심품고 밤에 다시옴

  • 8.
    '24.12.1 12:57 PM (118.235.xxx.82) - 삭제된댓글

    낮에 앙심품고 해꼬지하러 온듯요

  • 9. 구덕이
    '24.12.1 12:58 PM (219.255.xxx.120)

    이름 괜찮아요
    구할 구 덕 덕

  • 10. ooo
    '24.12.1 1:03 PM (182.228.xxx.177)

    아하 주막을 통째로 렌트하려고 온 사람들일 수도 있겠군요.
    해꼬지 하려고 온거라면 그 장면 이후에
    아무런 얘기도 나오지 않아 의아했거든요.

    구덕이 원래 주인양반은 목에 찔렸으나 살아있었는데
    나중에 구덕이가 밀쳐내며 머리를 어디에 부딪힌것 같았어요
    그래서 죽었다는겨 살아있다는겨 ㅋㅋㅋㅋ

    꼴랑 1회 봤는데 질문이 이리 많은걸 보니
    저도 이제 슬슬 이해력이 떨어지나봐요 ㅜㅜ

  • 11. 영통
    '24.12.1 1:14 PM (106.101.xxx.179)

    일부러 착각하게 한 거고..

    주막 통째로 빌린 일행의 그림자였음

  • 12. 음음
    '24.12.1 1:15 PM (211.58.xxx.161)

    청에서 왔으니 온갖 진귀한거 많으니 그거훔치려온거 아니어요?
    도적군들이니

  • 13.
    '24.12.1 4:46 PM (211.235.xxx.48)

    나중에 구덕이로 밝혀지는 결정적 증언을 할 인물에 대한
    복선일수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5316 콤부차 몇달은 지난것 같은데 콤부 2024/12/21 1,003
1645315 진짜 송년회들 취소했나봐요 27 ㅇㅇ 2024/12/21 16,060
1645314 트랙터 시위 농민분들 아직 남태령에 막혀있죠? 10 .... 2024/12/21 2,540
1645313 오늘 생일인데 아무도 축하해주는 이 없어요.. 27 2024/12/21 4,481
1645312 퍼스트레이디 보고 나왔는데 14 ㄱㄴ 2024/12/21 5,919
1645311 이 시국에.. 입시와 철학관 썰 2 ㅇㅇ 2024/12/21 2,384
1645310 학폭가해자, 왕따 주동자는 국힘 같은 ... 4 앞으로 2024/12/21 891
1645309 구한말 어떻게 나라가 넘어갔냐면 7 asdgw 2024/12/21 2,828
1645308 경기특수 ㅇㅇ 2024/12/21 870
1645307 생일선물 0개. 10 잘못살았다 2024/12/21 2,974
1645306 평생 우울증 신체화 섬유근육통 앓음 13 50대초반 2024/12/21 3,621
1645305 블로그 비공개설정 어떻게 하나요. 2 찬바람 2024/12/21 1,172
1645304 안국으로 출발~!!! 18 .. 2024/12/21 2,372
1645303 내란죄가 극형에 처할 범죄라는 건 아는거네요 1 ........ 2024/12/21 1,355
1645302 미룰 순 있어도 무를 순 없는 것 1 0011 2024/12/21 1,137
1645301 윤석열 계엄포고령에 ‘강제 노역’도 있었대요 12 ㄴㄷㄱ 2024/12/21 4,870
1645300 치앙마이 숙소 올드시티? 님만? 10 ㅇㅇ 2024/12/21 1,942
1645299 MBC뉴스] "손바닥 王때 못걸러낸게..." .. 15 그러게요 2024/12/21 6,831
1645298 이거 널리 퍼져야함 퍼져라 2024/12/21 973
1645297 소도 새끼지키려고 불속에 뛰어드는데 1 .... 2024/12/21 1,038
1645296 오늘 신세계본점은 무리일까요? 5 his 2024/12/21 2,821
1645295 장인수기자님 4 서울의소리 2024/12/21 2,152
1645294 한남동 반란수괴윤가 자택에서 28 쌀국수n라임.. 2024/12/21 14,710
1645293 스키장 옆 숙소 벽난로 … 3 스키장 2024/12/21 1,787
1645292 조중동과 기득퀀이 내각제로 민주당과 협상하려는거죠 5 2024/12/21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