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 죽고, 그 부인이 그자리 이어받아 통치했던 나라...

혹시 조회수 : 3,335
작성일 : 2024-12-01 01:53:40

있었던 것같은데,

어디였죠? 아 생각이 잘...

설마, 그런 일은 안벌어지겠죠?

IP : 125.249.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 1:54 AM (183.102.xxx.152)

    아르헨티나 에바 페론

  • 2. ㅇㅇ
    '24.12.1 1:56 AM (112.155.xxx.90)

    필리핀요 이름은 생각안나고
    에바페론은 대통령보다 먼저 죽었어요

  • 3.
    '24.12.1 1:57 AM (125.249.xxx.220)

    그러네요!
    돈 크라이 포 미 아르젠티나에서 봤었네요
    나라가 하도 엉망진창이라 별 쓸데없는 생각이 다...

  • 4. ...
    '24.12.1 2:16 AM (183.102.xxx.152)

    필리핀 마르코스에 저항하던 아키노 상원의원이 암살되고 부인이 정계에 입문해 대통령이 되었지요.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 5. 암튼
    '24.12.1 2:27 AM (76.168.xxx.21)

    두 나라 다 말아먹었네요..
    아니다 이제 3번째 나라도..ㅠㅠ

  • 6. 영통
    '24.12.1 7:46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없습니다.
    대통렴이 죽자 부인이 대통령 한 나라는 없어요.

    에바 페론이 남편인 대통령보다 더한 인기로 영향력 발휘.
    36세에 유방암으로 죽고 시신은 방부제 처리하고.

    코라손 아키노는 남편이 암살 당해서 부인이 정치적 활동 이어가며 마르코스 독재 처음 이긴 첫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 지금 필리핀 대표 정치 가문이고 사망했고

  • 7. 영통
    '24.12.1 7:48 A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없습니다.
    대통렴이 죽자 부인이 대통령 한 나라는 없어요.

    에바 페론이 남편인 대통령보다 더한 인기로 영향력 발휘.
    남편보다 먼저 사망. 36세에 유방암으로 죽고 시신은 방부제 처리하고.

    코라손 아키노는 독재 반대하는 야당 의원인 남편이 암살 당해서 자신이 정치적 활동 이어가며 마르코스 독재 처음 이긴 첫 민선 대통령으로 당선. 지금 필리핀 대표 정치 가문이고 사망했고

  • 8. 영통
    '24.12.1 7:51 AM (116.43.xxx.7)

    없습니다.
    대통렴이 죽자 부인이 대통령 한 나라는 없어요.

    에바 페론이 남편인 대통령보다 더한 인기로 영향력 발휘.
    남편보다 먼저 사망. 36세에 유방암으로 죽고 그 남편이 인기 이용하려고 시신을 방부제 처리하고.

    코라손 아키노는 독재 반대하는 야당 의원인 남편이 암살 당해서 자신이 정치적 활동 이어가며 마르코스 독재 처음 이긴 첫 민선 대통령임. 지금 필리핀 대표 정치 가문이고 오래 전 사망했음.

  • 9. 아르헨티나
    '24.12.1 9:10 AM (211.49.xxx.71)

    이사벨 페론이요~
    남편 후안 페론 죽고나서 본인이 부통령이라 대통령직 승계했어요

  • 10. 코라손
    '24.12.1 9:44 AM (125.139.xxx.147)

    아키노는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있는 배경이나 본인이나 느낌이고
    이사벨 페론은 좀..그런 느낌이 있어요
    에바페론이 몸으로 연예계에서 살아왔고 이사벨 페론도 권력보고 결혼한 나이차가 어마한 결혼이라서 그런지 코라손 아키노와 비교하긴 내키지가 않는 느낌이예요
    이멜다가 코라손이 매니큐어 안한다고 돼지 발톱?같다던가 뭐라고 비웃은 거 뉴스에서 나온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2027 와 처음으로 82 그만 오고 싶단 생각을 했네요 22 아....... 2024/11/30 4,671
1632026 아이가 없는 후회라 19 지나가다가 2024/11/30 3,389
1632025 혼전임신 혼외자 될 뻔한 자식 입장... 14 ㅇㅇ 2024/11/30 4,662
1632024 넷플릭스 tv에서 배속 지원하지 않는거 맞죠? 베베 2024/11/30 1,066
1632023 정우성이 아이가 주는 기쁨 누리라는 글 소름 10 2024/11/30 3,328
1632022 몇년간 커피마시는게 인생의 낙이었어요 13 커피 2024/11/30 6,129
1632021 만 47세 생리가 5일 늦어요 ㅠ 9 2024/11/30 1,944
1632020 커틀랜* 화장지 5 코코 2024/11/30 2,287
1632019 항암중인 지인 잠옷선물(조언부탁) 11 선물 2024/11/30 2,099
1632018 고현정 악플 너무심한데요 6 고수 2024/11/30 2,634
1632017 외식메뉴 중에 흔하지 않은거 추천해주세요 6 2024/11/30 1,856
1632016 정우성이 애 내가 키울께 할수도 있잖아요 12 ㅇㅇ 2024/11/30 4,214
1632015 정우성씨가 지금 아이가 주는 기쁨을 누리면 좋겠네요 21 해피데이 2024/11/30 3,226
1632014 금니 밑에 충치 3 dd 2024/11/30 1,994
1632013 오리털 이불 린넨 커튼 4 여러가지 2024/11/30 1,091
1632012 내 업무경력 확인 사이트 있을까요? 6 .... 2024/11/30 1,063
1632011 운동 이럴때 가는게 나을까요 4 ㆍㆍ 2024/11/30 1,457
1632010 50대 이상 분들 19 체력 2024/11/30 6,679
1632009 미국 처음가는데요 7 1111 2024/11/30 1,546
1632008 '성매매 무혐의'최민환 “율희 일방적 주장” 5 궁금 2024/11/30 3,827
1632007 청룡영화상- 故김수미 추모는 없었는데 6 ........ 2024/11/30 6,513
1632006 미국입국시 시민권자 아이들하고 5 질문 2024/11/30 2,012
1632005 어제 청룡 수상작과 소감들 (정우성없음) 12 ooooo 2024/11/30 4,561
1632004 김창옥 토크 콘서트 다녀오신분 14 2024/11/30 5,065
1632003 정우성관련)진짜 숨막히는 건 ‘결혼 압박’이 아니라 ‘양육 방기.. 97 기사 2024/11/30 2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