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관 없는 부자이야기 계속 하면 어떠세요?

.. 조회수 : 2,658
작성일 : 2024-11-29 14:00:49

전화로 사돈의 팔촌도 안 되는 동네 어떤 사람이 부자다 그래서 다르다 (그냥 겉으로 있어보인다는 말) 

제기준에 너무 쓸 때 없는 이야기거든요 

좀 들어줬다가 시간 아까워서 그 사람이 뭔 상관이냐며 자르는데 저만 한심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IP : 223.38.xxx.1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9 2:04 PM (115.143.xxx.157)

    저도 원글님처럼 그런 얘기 듣기 싫어해요
    뒷담은 더 싫고요
    시간 낭비죠..

    근데 그게 사람들의 스몰토크더라고요
    험담 아니면 아 그래 하고 넘겨요.

    그래도 여전히 적당히 기분 나쁘지않게 잘라내는 건 좀 필요하긴해요

  • 2. dd
    '24.11.29 2:05 PM (116.37.xxx.3)

    저도 넘 싫어요.. 나도 모르게 그런 말 할때 있을까봐 조심 ㅠ 그거랑 젤 싫은게 뭐만 하면 진짜 부자는~ 어쩌고 진짜 **는 어쩌고 이런것들도 세트로 넘 싫어요 ㅋㅋ

  • 3.
    '24.11.29 2:05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비슷하게는
    저희 엄마는 전화 통화할 때마다
    엄마 친구들 친구의 남편들 여기저기 아프고 수술한 얘기들을 해요
    정말 듣기 싫어요

  • 4. ……
    '24.11.29 2:08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인맥있다는 허세죠 ..

    남의 얘기말고 너의 얘기를해 라고 알려주세요

  • 5. 원글님
    '24.11.29 2:12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 언행이죠
    없어보이게 남 돈 얘기 왜하냐? 그래요

  • 6. ㅇㅇ
    '24.11.29 2:16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어쩌라고 싶죠

  • 7. ..
    '24.11.29 2:21 PM (223.38.xxx.155)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싶어 많이 들어줬고 누울자리 보고 뻗는다고 그리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바쁘다며 전화 줄이자고 톡 보냈더니 매일 전화하던 거 줄이긴 했어요
    좀 있음 그 사람 생일이라 뭘 줄까 고민했었는데 나중에 만나면 밥산다 하고 선물 안 챙기려구요
    대화 맞는 사람 참 드물어요

  • 8. 그냥
    '24.11.29 2:30 PM (220.118.xxx.65)

    전화 받지 마세요.
    저런 사람 안 만나는 게 상책이에요.
    매번 주변인 얘기 늘어놓는 사람 짜증나서 손절했는데 알고 보니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 다 정리했더라구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는 걸 아셔야 돼요....

  • 9. ㅇㅂㅇ
    '24.11.29 2:35 PM (182.215.xxx.32)

    부자든 가난하든 남의 얘기 뭐하러하나 모르겠어요
    정신세계가 궁금

  • 10. 제가
    '24.11.29 2:37 PM (211.42.xxx.142) - 삭제된댓글

    한가지는 확실히 알겠어요.
    아마 전화하는 지인보다 원글님이 분명히 자산이
    더 많을 거예요. 맞지요?

  • 11. ..
    '24.11.29 3:10 PM (1.235.xxx.154)

    나이드니 자기 얘긴 하기싫고 모르는 사람 연예인 얘길 왜 하는지알거같아요
    누군가 대화하고싶은 본능이 있나보다싶어요
    그런데 그 대화의 주제는 너무나 한정돼 있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수록 그렇더라구요

  • 12.
    '24.11.29 3:20 P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나보다 많이 가진 널 내가 기를 죽이고싶다
    이얘기 아니겠어요? 누군가가
    떠오르네 엄청 뚱뚱한.

  • 13. ㅇㅇ
    '24.11.29 4:08 PM (1.247.xxx.190)

    제주변에도 있어요
    알지도못하는 사람들 학력재력
    그냥 음..하고 더이상 동조 안하고 딴얘기 넘어가요
    계속 그리 하다보면 민망해서라도 안하겠죠?

  • 14. ㅇㅇ
    '24.11.29 7:19 PM (211.219.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부류가 있나봐요
    부자에 대한 동경이 어마어마
    허구헌날 같은교회다니는 교인이 얼마나 부자인지 건물이 몇채고 재산이 스백억
    그런얘길 대체 왜하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5990 네이버에서 키엘 수분크림 특가로 샀는데.. 6 ... 2024/12/23 3,131
1645989 이사날 정할때 나이 기준일 2 선무당 2024/12/23 759
1645988 남편 명퇴해서 실직인거, 친구들에게 이야기하시나요? 15 잘될 2024/12/23 3,797
1645987 이재명은 트럼프냐 오사마빈라덴이냐 15 테러척결 2024/12/23 1,033
1645986 홈플에서 일리를 원플원 하길래 샀거든요 3 ㅁㅁ 2024/12/23 2,361
1645985 60살에도 이쁘니 남자들이 줄서네요 19 .. 2024/12/23 7,196
1645984 눈에는 눈 무속에는 무속 7 ㅇㅇ 2024/12/23 1,561
1645983 이시국에 죄송한데 내일 뭐 드실 거에요? 8 ㅇㅇ 2024/12/23 1,542
1645982 남태령 잘 다녀와서 후기 씁니다. 29 차빼 2024/12/23 3,317
1645981 더쿠펌/한강진 시위현장 사진 8 고맙고감사합.. 2024/12/23 1,923
1645980 아들이 14살연상 데려오면? 28 ㅇㅇ 2024/12/23 5,190
1645979 대학생 아이 불안이 심해요 20 불안 2024/12/23 3,173
1645978 제주 스타렌터카 ㅜㅜ 6 ㅣㅣ 2024/12/23 1,776
1645977 댓글작전이야말로 구걸과 다를 바 없지 않은지... 5 구걸 2024/12/23 518
1645976 안철수 "한덕수, 내란특검법 거부권 행사 안돼".. 3 ㅅㅅ 2024/12/23 2,098
1645975 아픈 손가락 주식 에코프로 6 애휴 2024/12/23 1,988
1645974 원룸 오피스텔 살면 옷은 최소로 가지고잇나요 3 .. 2024/12/23 1,424
1645973 내란을 끝내는 현명한 방법 18 관찰ㅡ유시민.. 2024/12/23 3,084
1645972 아이디를 산답니다 21 아뮤 2024/12/23 2,782
1645971 가톨릭 내일 미사 관련 질문이요 3 ㅇㅇ 2024/12/23 1,051
1645970 이사날 정할때 나이 기준일 1 선무당 2024/12/23 623
1645969 탄핵집회 영상 사진 댓글 모두 신고되고 있다. 21 .. 2024/12/23 2,618
1645968 12/23(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12/23 570
1645967 천하람 슬슬 기어나오나보네요. 5 .. 2024/12/23 2,111
1645966 윤석열은 적군파테러리스트네요 4 ... 2024/12/23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