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사돈의 팔촌도 안 되는 동네 어떤 사람이 부자다 그래서 다르다 (그냥 겉으로 있어보인다는 말)
제기준에 너무 쓸 때 없는 이야기거든요
좀 들어줬다가 시간 아까워서 그 사람이 뭔 상관이냐며 자르는데 저만 한심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전화로 사돈의 팔촌도 안 되는 동네 어떤 사람이 부자다 그래서 다르다 (그냥 겉으로 있어보인다는 말)
제기준에 너무 쓸 때 없는 이야기거든요
좀 들어줬다가 시간 아까워서 그 사람이 뭔 상관이냐며 자르는데 저만 한심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저도 원글님처럼 그런 얘기 듣기 싫어해요
뒷담은 더 싫고요
시간 낭비죠..
근데 그게 사람들의 스몰토크더라고요
험담 아니면 아 그래 하고 넘겨요.
그래도 여전히 적당히 기분 나쁘지않게 잘라내는 건 좀 필요하긴해요
저도 넘 싫어요.. 나도 모르게 그런 말 할때 있을까봐 조심 ㅠ 그거랑 젤 싫은게 뭐만 하면 진짜 부자는~ 어쩌고 진짜 **는 어쩌고 이런것들도 세트로 넘 싫어요 ㅋㅋ
비슷하게는
저희 엄마는 전화 통화할 때마다
엄마 친구들 친구의 남편들 여기저기 아프고 수술한 얘기들을 해요
정말 듣기 싫어요
잘나가는 인맥있다는 허세죠 ..
남의 얘기말고 너의 얘기를해 라고 알려주세요
무시하는 언행이죠
없어보이게 남 돈 얘기 왜하냐? 그래요
어쩌라고 싶죠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싶어 많이 들어줬고 누울자리 보고 뻗는다고 그리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바쁘다며 전화 줄이자고 톡 보냈더니 매일 전화하던 거 줄이긴 했어요
좀 있음 그 사람 생일이라 뭘 줄까 고민했었는데 나중에 만나면 밥산다 하고 선물 안 챙기려구요
대화 맞는 사람 참 드물어요
전화 받지 마세요.
저런 사람 안 만나는 게 상책이에요.
매번 주변인 얘기 늘어놓는 사람 짜증나서 손절했는데 알고 보니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 다 정리했더라구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는 걸 아셔야 돼요....
부자든 가난하든 남의 얘기 뭐하러하나 모르겠어요
정신세계가 궁금
한가지는 확실히 알겠어요.
아마 전화하는 지인보다 원글님이 분명히 자산이
더 많을 거예요. 맞지요?
나이드니 자기 얘긴 하기싫고 모르는 사람 연예인 얘길 왜 하는지알거같아요
누군가 대화하고싶은 본능이 있나보다싶어요
그런데 그 대화의 주제는 너무나 한정돼 있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수록 그렇더라구요
나보다 많이 가진 널 내가 기를 죽이고싶다
이얘기 아니겠어요? 누군가가
떠오르네 엄청 뚱뚱한.
제주변에도 있어요
알지도못하는 사람들 학력재력
그냥 음..하고 더이상 동조 안하고 딴얘기 넘어가요
계속 그리 하다보면 민망해서라도 안하겠죠?
그런부류가 있나봐요
부자에 대한 동경이 어마어마
허구헌날 같은교회다니는 교인이 얼마나 부자인지 건물이 몇채고 재산이 스백억
그런얘길 대체 왜하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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