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상관 없는 부자이야기 계속 하면 어떠세요?

..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24-11-29 14:00:49

전화로 사돈의 팔촌도 안 되는 동네 어떤 사람이 부자다 그래서 다르다 (그냥 겉으로 있어보인다는 말) 

제기준에 너무 쓸 때 없는 이야기거든요 

좀 들어줬다가 시간 아까워서 그 사람이 뭔 상관이냐며 자르는데 저만 한심하게 느껴지는 걸까요? 

 

IP : 223.38.xxx.15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9 2:04 PM (115.143.xxx.157)

    저도 원글님처럼 그런 얘기 듣기 싫어해요
    뒷담은 더 싫고요
    시간 낭비죠..

    근데 그게 사람들의 스몰토크더라고요
    험담 아니면 아 그래 하고 넘겨요.

    그래도 여전히 적당히 기분 나쁘지않게 잘라내는 건 좀 필요하긴해요

  • 2. dd
    '24.11.29 2:05 PM (116.37.xxx.3)

    저도 넘 싫어요.. 나도 모르게 그런 말 할때 있을까봐 조심 ㅠ 그거랑 젤 싫은게 뭐만 하면 진짜 부자는~ 어쩌고 진짜 **는 어쩌고 이런것들도 세트로 넘 싫어요 ㅋㅋ

  • 3.
    '24.11.29 2:05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비슷하게는
    저희 엄마는 전화 통화할 때마다
    엄마 친구들 친구의 남편들 여기저기 아프고 수술한 얘기들을 해요
    정말 듣기 싫어요

  • 4. ……
    '24.11.29 2:08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잘나가는 인맥있다는 허세죠 ..

    남의 얘기말고 너의 얘기를해 라고 알려주세요

  • 5. 원글님
    '24.11.29 2:12 P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

    무시하는 언행이죠
    없어보이게 남 돈 얘기 왜하냐? 그래요

  • 6. ㅇㅇ
    '24.11.29 2:16 PM (220.89.xxx.124) - 삭제된댓글

    어쩌라고 싶죠

  • 7. ..
    '24.11.29 2:21 PM (223.38.xxx.155)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싶어 많이 들어줬고 누울자리 보고 뻗는다고 그리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바쁘다며 전화 줄이자고 톡 보냈더니 매일 전화하던 거 줄이긴 했어요
    좀 있음 그 사람 생일이라 뭘 줄까 고민했었는데 나중에 만나면 밥산다 하고 선물 안 챙기려구요
    대화 맞는 사람 참 드물어요

  • 8. 그냥
    '24.11.29 2:30 PM (220.118.xxx.65)

    전화 받지 마세요.
    저런 사람 안 만나는 게 상책이에요.
    매번 주변인 얘기 늘어놓는 사람 짜증나서 손절했는데 알고 보니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 다 정리했더라구요.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는 걸 아셔야 돼요....

  • 9. ㅇㅂㅇ
    '24.11.29 2:35 PM (182.215.xxx.32)

    부자든 가난하든 남의 얘기 뭐하러하나 모르겠어요
    정신세계가 궁금

  • 10. 제가
    '24.11.29 2:37 PM (211.42.xxx.142) - 삭제된댓글

    한가지는 확실히 알겠어요.
    아마 전화하는 지인보다 원글님이 분명히 자산이
    더 많을 거예요. 맞지요?

  • 11. ..
    '24.11.29 3:10 PM (1.235.xxx.154)

    나이드니 자기 얘긴 하기싫고 모르는 사람 연예인 얘길 왜 하는지알거같아요
    누군가 대화하고싶은 본능이 있나보다싶어요
    그런데 그 대화의 주제는 너무나 한정돼 있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일수록 그렇더라구요

  • 12.
    '24.11.29 3:20 P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나보다 많이 가진 널 내가 기를 죽이고싶다
    이얘기 아니겠어요? 누군가가
    떠오르네 엄청 뚱뚱한.

  • 13. ㅇㅇ
    '24.11.29 4:08 PM (1.247.xxx.190)

    제주변에도 있어요
    알지도못하는 사람들 학력재력
    그냥 음..하고 더이상 동조 안하고 딴얘기 넘어가요
    계속 그리 하다보면 민망해서라도 안하겠죠?

  • 14. ㅇㅇ
    '24.11.29 7:19 PM (211.219.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부류가 있나봐요
    부자에 대한 동경이 어마어마
    허구헌날 같은교회다니는 교인이 얼마나 부자인지 건물이 몇채고 재산이 스백억
    그런얘길 대체 왜하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846 시드니 동포들도 푸드트럭 지원한다고 합니다. 9 겨울 2025/01/10 1,930
1667845 금년의대생 또 휴학분위기인가요? 16 .. 2025/01/10 3,893
1667844 조국대표가 있었다면 힘있게 목소리를 내줬을텐데요 15 ... 2025/01/10 1,761
1667843 나일론 100프로 가디건,정전기때문에 못입을까요? 2 바닐 2025/01/10 854
1667842 잠자는 김민전 16 ..... 2025/01/10 3,994
1667841 평일시위 광화문에서 했으면 7 ㅇㅇ 2025/01/10 1,300
1667840 요즘 국힘쪽 유튜브들이 필사적입니다.. 12 ........ 2025/01/10 2,451
1667839 나이드니 먹을수 없는게 너무 많아져요 17 나이 2025/01/10 6,980
1667838 공부 잘하는 남자애들 엄마랑 사이가 좋지 않나요? 17 ㅁㅁ 2025/01/10 3,987
1667837 리코더 학폭 경호처 5 예전에 2025/01/10 2,631
1667836 저희애한테 욕문자 보낸 아이 9 . 2025/01/10 3,051
1667835 화나신 영감님... 1 ........ 2025/01/10 1,588
1667834 한준호 논평 ㅡ 잠자는 국회의 백골 공주 10 김민잠 2025/01/10 2,565
1667833 대선도 여론조사 할 때 윤괴물이 훨씬 앞섰죠... 국힘 해체 2025/01/10 675
1667832 경호저장 사표는 위험신호 20 추정 2025/01/10 18,298
1667831 경호처 직원 속마음 나왔네요 /펌 jpg 3 에휴 2025/01/10 4,696
1667830 충치 인레이요, 대학병원이 낫나요? 7 .. 2025/01/10 1,138
1667829 제주도 갈때 면세점 7 ..... 2025/01/10 1,411
1667828 백골단에게 맞아죽은 강경대 열사 부친 발언이에요. 14 .. 2025/01/10 3,907
1667827 곧 젠더 갈등을 최고조로 끌어올릴겁니다. 8 ... 2025/01/10 1,831
1667826 동그랑땡 쪄먹어도 될까요 15 ㅇㄹ 2025/01/10 2,082
1667825 좋은거 놔두고 저렴한 플리스점퍼만 입어요 17 2025/01/10 3,680
1667824 1/10(금) 마감시황 나미옹 2025/01/10 666
1667823 경호차장 김성훈과 이진하 본부장.. 4 .. 2025/01/10 2,868
1667822 김민전 백골단 기자회견 너무 웃겨요 20 2025/01/10 5,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