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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더빙판 봤어요 스포 주의

오오 조회수 : 2,569
작성일 : 2024-11-28 20:29:40

위키드 더빙도 잘나왔다해서 보라 갔어요 

더빙이라 자막 신경 안써서

영화에 도움 될줄 알았는데 망했어요

그 하얀머리 여자 마법사 

자꾸 구준표엄마 느낌이 나는거예요

꽃 보다 남자 이혜영 배우분 순한 인상 느낌

처음부터 신경 쓰였는데 역시 역할도 그랬네요

글린다역 아리아나인가 예쁜데 

얘도 쥬얼리 박정아랑 쌈마이웨이 김지원

그 표정들 그냥 예쁜데 겹쳐 보였어요

특히 박정아 느낌 나서 친근하고요

그리고 후반부는 제 체력 이슈로 좀 졸았네요

자막이였으면 완전 숙면할뻔

IP : 220.117.xxx.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1.28 8:31 PM (59.6.xxx.211)

    중간에 잠깐잠깐 졸면서 봤어요.
    그래도 돈은 안 아깝더라구요.

  • 2. 쟈스민
    '24.11.28 8:33 PM (118.235.xxx.216)

    저는어제 더빙말고 그냥봤어요
    그 하얀머리마법사
    유명한 양자경 배우를 모르세요?
    난 어제 그 영화 두시간반이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 빨리 2편이 나오길 바래요 음향좋은 서라운드 영화관가서 한번 더 볼거에요

  • 3. ㅇㅇ
    '24.11.28 8:35 PM (36.38.xxx.45)

    나만 졸았는 줄^^
    저는 screenex 자막으로 봤어요.
    3면은 뭔가 해상도가 떨어진 느낌...

  • 4. 신기
    '24.11.28 8:41 PM (180.66.xxx.110)

    아니 아동도 아니고 왜 더빙판을 보세요? 뮤지컬 배우들이 노래 불렀다지만 원작이 아무래도

  • 5. 2막은
    '24.11.28 8:43 PM (14.42.xxx.24)

    이미 찍어놨대요 1년뒤에 개봉예정입니다 인터미션 1년쯤은 기다릴수 있어요 ㅠㅠ

  • 6. 아니
    '24.11.28 8:46 PM (14.42.xxx.24) - 삭제된댓글

    아동이닌 저도 자막 더빙 다 봤어요 뮤지컬 무대에서 봤던 배우들로 더빙한거라 무척 기대하고 있다가 봤는데요

  • 7. ㅡㅡ
    '24.11.28 8:47 PM (1.232.xxx.65)

    더빙판보는건 뮤지컬배우들 목소리와 노래 들으려고 가는거죠.

  • 8. 모리블학장
    '24.11.28 8:47 PM (14.42.xxx.24)

    양자경 포스 죽이죠 감탄하면서 봤네요

  • 9. 아니
    '24.11.28 8:48 PM (14.42.xxx.24)

    아동 아닌 저도 자막 더빙 다 봤어요 뮤지컬 무대에서 봤던 배우들로 더빙한거라 무척 기대하고 있다가 봤는데요

  • 10. 플럼스카페
    '24.11.28 9:13 PM (1.240.xxx.197)

    아동이어서 더빙 보는게 아닌데...

  • 11. 진짜
    '24.11.28 9:43 PM (106.102.xxx.111)

    너무 유치해서 중간에 뛰쳐 나올뻔 ㅠㅠ
    모아나2가 훨씬 더 재밌어요..

  • 12. ㅇㅇ
    '24.11.29 8:46 AM (106.101.xxx.54)

    유치한 내용 아니에요.
    동화 오즈의 마법사 아시죠? 1995년에 이 동화를 다르게 해석해서
    위키드라는 소설이 나왔어요.
    나무위키만 읽어봐도 흥미진진.
    뮤지컬 위키드는 본 적 없지만 영화 위키드가 더
    당연 매체의 특성상 내용이 잘 이해되게 만들었대요.
    누군가 동화를 보고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낸다는 게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누가 위키드인가? 위키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엘파바가 너무 불쌍..

  • 13. ㅇㅇ
    '24.11.29 8:54 AM (106.101.xxx.54)

    기본적으로 뮤지컬 대극장 빕석 17만 원 정도 하는데
    이건 그 뮤지컬을 뛰어넘는 스케일에 신시아와 아리아나라니!
    돌비 2만 원에 봐도 정말 전혀 아깝지 않은 돈이에요.
    그 앙상블은 또 어떻고요. 앙상블도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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