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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세탁물 어때요? 만족하시나요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4-11-28 11:44:44

옷을 좀 아끼는 편인데요.

잦은 드라이도 옷감 상한다고해서

최대한 조심히 입고 드라이 최소화해서 보관하는 편인데

평소 이용하던 개인소탁소가 타지로 옮기셨네요.

집근처 크린토피아 있는데

여기 어때요? 세탁물 만족하시나요

IP : 175.201.xxx.1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1.28 11:46 AM (114.204.xxx.203)

    ㄴㄴ 말려요
    싼거 막 맡기기 좋은정도에요
    다림질도 프레스로 눌러 줄 여러개
    오염도 잘 안빠져요

  • 2. ㅇㅇ
    '24.11.28 11:47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옛날엔 싼맛에 썼는데
    요샌 싸지도 않아요..

  • 3. ....
    '24.11.28 11:53 AM (121.137.xxx.59)

    저희동네도 동네 세탁소 멀어서 몇 번 이용했는데 비추입니다.

    일단 맡을 때부터 너무 불친절하고 방어적이에요.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뭐 다 안 되고, 안 될수도 있고,
    된다고 한 걸 가져가면 뭐가 안 맞다고 투덜거리면서 받고.

    대체 왜 영업하는지 의문일정도.
    저 정도로 불만이 많으면 그 업을 그만해야죠.

  • 4. ……
    '24.11.28 11:58 A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절대 만족못하실거에요
    차라리 집에서 손세탁을 하는게 나아요

  • 5. ...
    '24.11.28 12:00 PM (39.7.xxx.78)

    가성비 세탁소지 퀄리티...는 아니에요

  • 6. .........
    '24.11.28 12:16 PM (183.97.xxx.26)

    버려도 크게 상관없다 싶은 옷들 드라이 맡기면 의외로 괜찮네하면서 받아오는 곳. 저는 옷들 별로 비싸지 않은 옷들 많아서 가끔 이용하는데 원글같으시면 별로에요

  • 7. ..
    '24.11.28 12:19 PM (175.213.xxx.15) - 삭제된댓글

    아끼는 옷은 비추!!!해요.

  • 8. 여름바지를
    '24.11.28 12:20 PM (219.255.xxx.39)

    합성바지인데
    굳이 추가비용보태어서 받아주더니
    색상이 변해왔더라구요.
    그레이가 찐그레이...

    중요한건 세탁비가 구입가보다 더 들어서리...

    제가 한게 아니고 애가 맡겼는데 우겨서 그냥 그래라했다고...
    다시 들고오기 뭐해서 맡김.
    옷의 특색이 바뀌어 손안됨.

    다시는 안감 .

  • 9. 지방
    '24.11.28 12:21 PM (1.218.xxx.108) - 삭제된댓글

    저는 어차피 저가 프랜차이즈에 맡기는데요
    크린토보다 월드 크리닝 애용해요
    크린토는 뭔넘의 특수가 그리 많은지 부분 얼룩 좀 있으면 가격추가
    월드는 어지간한것은 특별추가요금 없고 기념일 할인도 자주 있고
    세탁 상태도 보통은 돼요

  • 10. 아니오
    '24.11.28 12:21 PM (118.221.xxx.86) - 삭제된댓글

    다림질이 제대로 되어서 온 옷이 없어요
    받은 옷들 입으려고 꺼내보면 희안하게 구겨져있고 주름가있어서
    다림질을 싹 다시해야해요
    코트 정장바지 다리기 어려운 것들 특히 심해요
    이러니 세탁은 제대로 된건지 믿음이 가지 않아 안맞기고 개인세탁소로 옮겼어요

  • 11. 아니오
    '24.11.28 12:23 PM (118.221.xxx.86)

    다림질이 제대로 되어서 온 옷이 없어요
    받은 옷들 입으려고 꺼내보면 희안하게 구겨져있고 주름가있어서
    다림질을 싹 다시해야해요
    코트 정장바지 다리기 어려운 것들 특히 심해요
    이러니 세탁은 제대로 된건지 믿음이 가지 않아 개인세탁소로 옮겼어요
    계절 바뀔때마다 10~15벌정도 맡겼는데 세탁물 도착하기도 전에
    찾아가라고 전화로 문자로 들들 볶아대서 절대 이용안합니다.

  • 12. 00
    '24.11.28 1:20 PM (211.108.xxx.164)

    아끼는 옷 오염 그대로 있어서 다시 맡겼더니 걸레를 만들어서 보내더라고요
    신발도 앞창 다 벌어졌고요
    다시는 안가요

  • 13. ....
    '24.11.28 1:24 PM (49.246.xxx.95)

    맡긴 니트 입으려보니 안쪽목둘레에 고춧가루가 다닥붙어있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차로 10분가는 잘한다는 개인세탁소에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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