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난상황

제발좀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24-11-28 08:50:51

이정도 눈폭탄이면 재난상황 아닌가요?

휴교령 뿐만이 아니라 최소인력 빼고는 먼가 조치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재난문제만 수십개 뿌려대지 말고 비상사태 선언이라도 좀 하라구 

대가리에 뭐만 가득찬 인간이 위에 앉아 있으니 일상까지 엉망이 되네요

IP : 182.226.xxx.9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8 8:52 AM (115.136.xxx.87)

    아직도 눈이 오고 있던데 손 놓고 있는 것 같아요. 나무 쓰러져서 사람들 다치고 하던데요

  • 2. 울딸
    '24.11.28 8:53 AM (222.236.xxx.112)

    학교간다고 나가더니 바로 연락왔어요.
    이건 재난 맞대요.

  • 3. 그 정도는
    '24.11.28 8:54 AM (106.102.xxx.250)

    아닌데 호들갑 또 시작

  • 4. 전쟁이
    '24.11.28 8:56 AM (218.145.xxx.232)

    비상이지.. 어쩌겠어요, 내집앞은 내가 쓸어야지

  • 5. ㅇㅇ
    '24.11.28 8:59 AM (222.236.xxx.144)

    수도권 40cm 넘는 눈으로 걸을 수가 없어요.
    재난 맞죠. 도시에서

  • 6. 언론
    '24.11.28 8:59 A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민주 다통령이었으면
    제설 안 된 전국토 보여주면서
    사고 영상 하루종일 돌리고
    속보 뿌리고, 재난•비상 상황이라며
    세상 끝난 것처럼 떠들어댔겠죠.

  • 7. ....
    '24.11.28 9:00 AM (118.129.xxx.30)

    어렸을 때 이렇게 눈 온 적 많았는데 그때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제설이 안 돼서 차들이 못 움직여요.

  • 8. 언론
    '24.11.28 9:01 AM (118.235.xxx.192) - 삭제된댓글

    이번 가을엔
    낙엽이 그렇게 날려도
    이전처럼 공공근로분들 나와서 자루에 쓸어담는 모습을 못 봤어요.

  • 9. ..
    '24.11.28 9:02 AM (175.119.xxx.68)

    오늘 종일 눈 비 오고 내일 최저기온 영하 7도던데 도로 다 얼겠어요.
    내일도 학교갈수 있을지

  • 10. ㄱㅂ
    '24.11.28 9:04 AM (210.222.xxx.250)

    이번 가을엔
    낙엽이 그렇게 날려도
    이전처럼 공공근로분들 나와서 자루에 쓸어담는 모습을 못 봤어요.

    ㅡㅡ그 일자리 예산을 줄였을거에요

  • 11. ..,
    '24.11.28 9:09 AM (59.14.xxx.232)

    재난 맞아요.
    어찌 대처가 이런가요?

  • 12. ㅇㅇ
    '24.11.28 9:10 AM (211.252.xxx.103)

    호들갑이라는 분은 문대통령때 요소수 하나로 나라 망한것처럼 언론 떠들 때 정부 욕했겠죠? ㅋㅋ

  • 13. 저 위에
    '24.11.28 9:11 AM (61.77.xxx.88)

    호들갑이라는 분
    어디 사시는지, 밖에 나가는 봤는지 궁금하군요.
    당신이 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예요!!!

  • 14. 호들갑이라니
    '24.11.28 9:13 AM (114.200.xxx.141)

    저 조금후에 출근해야해서 계속 상황보고 있는데 아파트 둘레조차도 차들이 못빠져나가고 있어요
    나가면 바로 큰길인데도 이런건 큰길도 제설이 제대로 안됐다는 얘기죠
    저희집에서 아파트 둘레 삼면이 보이는데 세방향 모두 이시간까지 거북이도 이보다 빠를거 같네요
    차없이 못가는데 걱정 한가득입니다
    호들갑이었음 좋겠는 상황이네요

  • 15. ㅇㅇ
    '24.11.28 9:14 AM (121.136.xxx.216)

    호들갑이라는 분
    어디 사시는지, 밖에 나가는 봤는지 궁금하군요.
    당신이 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예요!!!2222

  • 16. 호들갑이라고?
    '24.11.28 9:16 AM (59.13.xxx.51)

    호들갑이라는 분!!!
    어제 오늘 밖에 나가는 보고 하는 소리임?
    뉴스만봐도 상태 알텐데 뭐하는 인간임?

  • 17. 내일은
    '24.11.28 9:28 AM (118.235.xxx.103)

    휴교하면 좋겠네요ㅠ

  • 18. 차 못빼서
    '24.11.28 9:31 AM (121.190.xxx.146)

    차 못빼서 버스타고 출근했는데, 버스정류장까지 눈헤치고 걷고, 평소 5분도 안되는 그 길에 벌써 쓰러져 인도를 막고 있는 나무 2개나 발견, 횡단보도 건너려는데 버스두대가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있길래 보니 앞에 승용차가 자꾸 미끄러져서 버스가 갈 수가 없어서 정차중....길건너 버스정류장까지 또 눈을 헤치고 가니 버스들도 느릿느릿 아주 천천히 오고, 그럴수 밖에 없는게 앞차 바퀴자국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차가 미끄러지고 조금 움푹한 곳에라도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힘듬, 결국 어느 언덕길에서 앞에 줄줄이 미끄러져 움직이지 못하는 승용차들때문에 버스운행 불가, 승객전원이 내려서 걷기 시작 ㅜㅜ 저는 마침 내리려는 정거장 직전이라 그래도 다행. 문제는 이 정거장부터 사무실까지 길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이라 인도에 발자국만 듬성듬성하고 심지어 오르막길 ㅜㅜ 무슨 설산등반하는 것도 아니고 눈을 헤치면서 속으로 영차영차 하면서 간신히 도착함.

    저도 제 사무실 아니고 오늘 들어와야할 물건체크없으면 출근 안했을 거고요, 도착하자마자 직원들한테는 출근하지 말라고 전화돌렸어요. 그나저나 새벽부터 기다리고 있는 저희 물건은 도착할 낌새가 없네요. 물류차량은 벌써 출발했다는데....

  • 19. 웃기죠
    '24.11.28 9:50 AM (222.108.xxx.61)

    재난상황을 앉아서 손가락으로만 해결하려하고있죠 이 정부는 ... 문자는 왜이리 뿌려대는지....

  • 20. 농가 비닐하우스
    '24.11.28 10:23 AM (118.218.xxx.85)

    눈이 무겁다면 가라앉기도하고 그럴텐데 걱정이군요.

  • 21. 호들갑
    '24.11.28 10:30 AM (121.162.xxx.190)

    서울인데 멀쩡하네. 전철도 제 시간에 잘만 들어오고 사람들도
    평소 그 시간대 타던 사람들 정도고

    재난이라면 전국적인 건 아니고 몇몇 도시라 해야겠죠.

  • 22. 나참
    '24.11.28 10:31 AM (211.114.xxx.132)

    호들갑이라는 분,
    버스 세 번이나 갈아타고
    진흙탕에 미끄러질까봐 온신경 다 쓴 채
    출근 한번 해보시죠!

    생애 최초로 지각했습니다.
    지도부가 무능하면 국민이 고생한다는 걸
    오늘 완전 깨달았습니다.

  • 23. 호들갑은
    '24.11.28 11:51 AM (106.102.xxx.40)

    일은 안하고 댓글만 달고 있으니 잘 모르죠.
    저런 사람들은 인터넷이 끊겨야 세상으로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3668 금속노조 국제부장 정혜원님 3 대단 2024/12/20 1,834
1643667 장례끝나고 다들 싸우나요? 27 ㅇㅇ 2024/12/20 15,778
1643666 나보고 빨갱이라고 했던 언니 14 ... 2024/12/20 6,430
1643665 이언주 발언들으면서 같이 울었어요 14 놀렸었는데... 2024/12/20 6,727
1643664 독일 평화의 소녀상 이사갑니댜~* [ 윤미향] 8 ../.. 2024/12/20 2,024
1643663 계엄 당일 나경원 동선 목격담.jpg 14 더쿠펌 2024/12/20 6,695
1643662 MB “광우병 때 계엄? 가능한 일 아냐” 3 ㄱㄱ 2024/12/20 2,679
1643661 첩보) 김명신 평택항에서 밀항한데요, 38 평택항,, 2024/12/20 21,185
1643660 그런데 한덕수는 어차피 내란 공범이잖아요. 8 2024/12/20 2,168
1643659 이재명의 쌍방울범죄는 23 . . . .. 2024/12/20 3,436
1643658 주술의 나라 장어 56kg인 이유 20 2024/12/20 8,441
1643657 '성범죄'로 군복 벗은 뒤 역술인 삶…'내란 지휘' 어떻게 가능.. 6 참담 2024/12/20 3,942
1643656 본인 핸드폰 번호 다 알 수 있나요? 4 개통기록 2024/12/20 2,614
1643655 나이 먹어서 너무 명품도배도 추하네요 19 ........ 2024/12/20 8,212
1643654 내가 이리 오랜 기간 드라마 영화를 끊다니 20 ..... 2024/12/20 4,213
1643653 "윤통 최고! 화끈한 2차 계엄 부탁" 현수막.. 19 .. 2024/12/20 6,027
1643652 내일 먹을 샌드위치. 빵 구워요? 1 ㅇㅇ 2024/12/20 1,867
1643651 내년 경기.. 더 안 좋아지겠죠? 4 0011 2024/12/20 3,297
1643650 팍스로비드 쓴맛이 넘 올라와요 5 에휴 2024/12/20 2,304
1643649 영문과라면 중대보다 외대를 가야하는거죠? 12 선택 2024/12/20 3,679
1643648 개 끌어 안고 있는 광고 좀 지워요 9 ㅅㅅㅅㅅㅅ 2024/12/20 5,011
1643647 노상원 ...줄서는 유명 점집"운영 14 아이고 2024/12/20 6,479
1643646 윤의 업적 2 윤수괴 2024/12/20 1,802
1643645 지인한테 들은 한덕수에 대한 썰. 37 ..... 2024/12/20 23,286
1643644 남자혼자 살기 센텀시티 어떤가요? 부산 13 . . . 2024/12/19 3,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