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푸바오는 왜 혼자 지낼까요?

남의팬더 오지랖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24-11-27 19:20:26

원래 팬더는 예민해서 혼자 지내야 하나요?

혼자 지내는것보니 안타까워서요

푸바오는 많이 스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중국 사육사들은 무심한듯 해보이기도 하구요

 

오늘처럼 눈오는 날

눈폭탄 맞던 푸바오가 그립네요

 

IP : 112.152.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7 7:24 PM (125.129.xxx.117)

    성장하면 혼자 사는 애들이잖아요?

  • 2. ..
    '24.11.27 7:31 PM (220.65.xxx.42)

    판다는 원래 야생에서도 만 2년 전에 엄마 떠나서 혼자 살아요 아마도 판다 자체가 먹는 대나무양이 너무 많아서 무리로 살 수가 없나봐요.. 혼자서 순수하게 10킬로 이상 먹거든요.. 푸바오는 그래도 만 2살까지 엄마 젖도 먹고 독립도 안 하다가 늦게 한 편이에요.

  • 3. 원래
    '24.11.27 7:32 PM (222.106.xxx.148)

    판다는 혼자 독립해서 생활한다고 다큐에서 봤어요.
    식량 분포문제도 있고, 번식 호르몬 3개월 정도 있고, 가임기가 이틀이지 그 시기는 많이 예민하다고 여튼 습성이 그러하다는데...

    사육사 손에 키워진 판다들 보면 안쓰러워요.ㅜㅜ

  • 4. 그니까요
    '24.11.27 8:13 PM (118.235.xxx.66)

    사람손에 컸는데
    쓰담쓰담 좋아하고,
    높은 나무에 걸터 앉아 바람을 느끼는 것도 좋아하는데
    먹는 것 말고는 하는 게 없어 보여요 ㅠㅠ
    이쁜 푸바오

  • 5. ...
    '24.11.27 8:49 PM (61.83.xxx.69)

    순오는날. 푸바오가 눈 좋아하며 뒹굴고 눈폭탄 맞고 하던 모습이 떠올라요.
    동물을 사랑하는 우리 눈에 같이 살지 하는 마음이지만 판다는 독립생활하는 동물이라고 하네요.
    루이후이도 점차 아이바오와 독립할거고
    루이후이 둘도 독립하겠죠. 흑흑

  • 6. ...
    '24.11.27 8:49 PM (61.83.xxx.69)

    순오는날 아니고 눈오는날 ㅜ 오타

  • 7. 바오
    '24.11.27 9:07 PM (211.205.xxx.68)

    첫눈오는날 루이후이보면서
    푸바오생각에 울컥 했어요
    보고푸다 푸♡

  • 8. 저도요ㅜ
    '24.11.27 9:21 PM (112.161.xxx.224)

    첫눈 보니
    눈 좋아하던 푸바오가
    생각나요
    보고싶다ㅜ
    푸바오 보러 중국 가려구요
    중국 싫어해서 한번도 안간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4949 민주당 내란 제보 센터 생겼어요. 22 오오 2024/12/20 3,168
1644948 미국주식 지금 처음 들어가는거 어떨까요 10 .. 2024/12/20 3,872
1644947 법원 "'윤석열 부부 찬양 비판' 시민들 용산어린이정원.. 7 윤건희쌍 2024/12/20 3,098
1644946 어깨 고개 아픈거 질문 좀 8 .. 2024/12/20 1,400
1644945 장조림 부위 3 ..... 2024/12/20 1,206
1644944 조선시대의 석고대죄를 국민이 해야 하나... 2 주인 2024/12/20 1,006
1644943 "정우성, 문가비 사랑한 적 없어" 53 ㅇㅇ 2024/12/20 26,024
1644942 이재명 욕한다고 뭐라는 분 9 sdwg 2024/12/20 1,360
1644941 박선원의원님 눈은 괜찮나요? 19 히틀러윤 2024/12/20 3,586
1644940 토요일 눈폭탄 쏟아진다…눈 그친 일요일엔 '영하 13도' 뚝 9 123 2024/12/20 5,536
1644939 집회 가시는 분 발토시 추천요 7 ........ 2024/12/20 1,852
1644938 용서 배려 사과 친절 이런것도 강하고 더 가진 사람이 쉽게 할수.. 1 2024/12/20 1,366
1644937 보수의 가치 5 국짐당 2024/12/20 955
1644936 민주당 48%, 최고치 또 경신···‘차기 지도자’ 한동훈·홍준.. 30 .. 2024/12/20 3,355
1644935 계엄이 현실판 파묘인가요? 소름.. 12 2024/12/20 3,346
1644934 박선원 “대통령실, 탄핵 표결 직전 여당에 2주 버텨달라 요청”.. 13 .. 2024/12/20 3,867
1644933 한덕수에게 퇴로를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15 2024/12/20 2,982
1644932 펌] 케톡러가 그린 내일 더쿠들 집회 모습...jpg 6 ... 2024/12/20 2,118
1644931 김치는 종*집인데 ㅠ 8 위기의 직장.. 2024/12/20 3,369
1644930 尹, 국회 투입 계엄군에 "4명이 1명씩 데리고 나와.. 7 윤거니사형처.. 2024/12/20 2,653
1644929 민주당 "12월31일 안 기다려...한덕수, 선제적 탄.. 24 2024/12/20 5,964
1644928 유대인을 야당으로 바꾸면 됨(김용현 관련) 1 꼬미 2024/12/20 808
1644927 김건희의 언어 7 ..... 2024/12/20 2,534
1644926 친정엄마랑 전화로 대판 싸움 22 ㅡㅡ 2024/12/20 7,789
1644925 야당이 여당보다 숫자가 적었으면 어쩔뻔했나요 7 ㄷㄹ 2024/12/20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