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명 배우 작가 감독 프리랜서등은 생계는 뭘로하나요

생계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24-11-27 18:23:26

보니깐

카페 자영업 조무사 등 하며 글쓰던데

빛보기전엔 순수하게 본업만하기 힘든직업인가봐요..

IP : 59.9.xxx.1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4.11.27 6:27 PM (39.118.xxx.220)

    그렇죠. 집안 넉넉하지 않으면 투잡 쓰리잡 많이 해요.

  • 2. ...
    '24.11.27 6:27 PM (106.102.xxx.135)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명이라 일이 안 들어오는데 집이 부자고 생계 지원해주는거 아닌 이상 어떻게 돈을 벌어요. 다른 일도 해야지.

  • 3. 몇년전에
    '24.11.27 6:28 PM (118.235.xxx.59)

    작가 한분 지병에다 생활고에 아사하셨죠 ㅠㅠ
    이지아같은 매국노친일집애는
    거칠것없이
    뜬금포로
    배역 따고 마마에서 빤스입고 떼떼떼 자작ㅋ 랩하는
    불공정 상식없는
    더러운 세상
    문화예술계의 콜거니
    이지아
    특권을 그렇게 퍼 써도
    놀랄만큼 무관심한
    쩌리
    지아상 너가 누리는 그 특권은
    노력하면 땀흘린 어느 예술가들의
    권리야
    넌 파렴치한 도둑 비열한 도둑이다

  • 4. ,,,,,
    '24.11.27 6:30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기본소득인지 조금 보조해주는거 있는거 같은데
    집에서 보조해주든지 하겠죠
    자신의 선택이니...

  • 5. ㅅㅈ
    '24.11.27 6:31 PM (210.222.xxx.250)

    이지아 친일집안이에요?

  • 6.
    '24.11.27 6:31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친한 친구아들이 영화감독 지망생인데 30초반인 지금 부모가 먹여 살려요
    초단편 영화 제작비도 부모가 다 지원해줍니다
    영어를 잘하니 유튜브 숏트영상이나 영화 자막 입히는 알바!
    작은 회사 바이어 통역 알바 가끔해요
    꿈이 너무 커서 일반적인 회사원은 만족못해요

  • 7. 영통
    '24.11.27 6:38 PM (106.101.xxx.118)

    이지아 친일파? 매국파?
    여하튼 그런 집안인데

    가만히 있든가 할 것이지
    그 친일 조상을 방송에서 자랑해서 문제가 되었죠.

  • 8. 그러니까
    '24.11.27 6:49 PM (118.218.xxx.85)

    머리가 텅텅인가요?
    그런걸 다 말하고,아니면 매우 솔직담백한건가???

  • 9. 전업작가
    '24.11.27 6:53 P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메인으론 공모사업으로 매년 예술위원회나 서울문화재단이나 각종 시도에 프로젝트 만들고 공모신청해서 작품 만들고 동료들 고용하고,서로서로 작품 하는데 가서 품앗이로 일해주고
    입시 과외, 해외포트폴리오 만드는 것 과외 해주기도 하고
    예술관련 글, 교육자료 쓰는 곳 이곳저곳 뚫어놓은 것들 하고
    문예진흥원 예술강사 붙는 해에는 그것도 하고 아닌 해에는 창체 강사나 꿈다락 같은것 지방에 가서 하기도 하고
    시쓰고 연극하는 애들은 일반인 관련 유료로 낭독극이나 낭독회 기획해서 운영하기도 하고...
    제 주위 시각미술, 영상, 글쓰는 작가들 그렇게 바쁘게 살아요.

  • 10. 그래서
    '24.11.27 7:09 PM (121.141.xxx.148)

    돈없으면 못하는 직업이에요.
    많이들 그만두죠.
    실력이 있어도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하구요

  • 11. ...
    '24.11.27 7:39 PM (119.194.xxx.93)

    https://naver.me/FaVl8LzS

    이지아조부
    1급친일

  • 12.
    '24.11.27 7:43 PM (116.37.xxx.236)

    젊은 모델이나 배우들이 언제든지 오디션을 볼 수 있게 시간을 확보하려고 인테리어 폐기물 처리 같은 일을 많이 허더라고요. 오랫동안 일 해서 조정을 잘 해주는 경우 카페 같은데에서도 일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7929 주식....몇몇 종목은 손절쳤어요 4 ,,,,, 2024/12/03 2,196
1637928 응급실 찾다가 16세 사망 42 이래도언론은.. 2024/12/03 7,619
1637927 방문 수업 가는데.. 10 ㅇㅇ 2024/12/03 1,417
1637926 코인 물려있었는데 드뎌 빨간불이네요 .... 2024/12/03 1,351
1637925 혹시 반고흐전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7 반고흐전 2024/12/03 1,883
1637924 나이들수륵 시간이 짧아질까요? 9 ㄱㄴ 2024/12/03 1,507
1637923 스트레스로 생기는 몸의 이상 증세 26 ㅡㅡ 2024/12/03 4,321
1637922 ISA계좌에서 3년후 연금저축으로 옮겨야 세제혜택이 있다는데 6 ... 2024/12/03 1,917
1637921 자식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6 겨울 2024/12/03 6,584
1637920 특활비삭감 16 82고인물 2024/12/03 1,352
1637919 나이 듦 3 나이듦 2024/12/03 1,554
1637918 동생이 망해서 이사가야하는 상황인데 37 ㅇㅇ 2024/12/03 7,743
1637917 왜 인생은 고민은 연속해서 생기나요 7 삶.. 2024/12/03 1,857
1637916 왜 나이들수록 다리가 말라가죠? 15 ㅇㅇ 2024/12/03 3,924
1637915 특활비삭감에 기레기가 발악하는이유 9 검찰특활비 2024/12/03 1,318
1637914 인덕션 어디꺼 살까요? 8 .. 2024/12/03 1,781
1637913 국회 특활비, 홍준표 때문에 이미 90% 삭감했음 10 뭘알고나 2024/12/03 2,819
1637912 자식한테 큰 실망… 63 하아… 2024/12/03 17,609
1637911 12/3(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4/12/03 553
1637910 선택관광 … 14 2024/12/03 2,251
1637909 확실히 점수맞춰서 대충 입학한 애들은 애교심이 없는거같아요 11 ..... 2024/12/03 2,409
1637908 핸드폰 컬러링은 남이 듣는 거잖아요 5 핸드폰 2024/12/03 1,848
1637907 나이들수록 여자형제가 있어서 좋다고 느끼시나요? 35 자매 2024/12/03 4,382
1637906 위 안 좋은 사람에게 생양배추 괜찮나요? 6 양배추 2024/12/03 2,281
1637905 미용실 가면 너무 힘듭니다. 18 2024/12/03 6,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