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검찰 1시에 온다고 했다"...압수수색 시간 알고 있는 국힘

... 조회수 : 1,853
작성일 : 2024-11-27 14:05:07
"검찰 1시에 온다고 했다"...압수수색 시간 알고 있는 국힘

 

https://v.daum.net/v/20241127125403872

 

ㅡㅡ

화가 나네요

IP : 118.235.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7 2:05 PM (118.235.xxx.30)

    https://v.daum.net/v/20241127125403872

  • 2. ????
    '24.11.27 2:09 PM (211.211.xxx.168)

    그럼 예고 안하는 거에요? 예전에 조국 집 압수수색 할 때 변호사까지 몇명 와서 압수 물품마다 검찰과 문제 없나 따진 기억이 있는데요.
    뭐가 다른 거지요?

  • 3. 같은편이
    '24.11.27 2:11 PM (223.63.xxx.79) - 삭제된댓글

    증거인멸 해주러 오나봐요

  • 4. 검찰당
    '24.11.27 2:12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따까리들이니까
    검사들이 살살
    국힘은 기는 척

  • 5. ..
    '24.11.27 2:14 PM (125.129.xxx.117)

    다 그렇게 한건대 기습이라도 하는줄 암 ㅋㅋㅋㅋ

  • 6. 명태
    '24.11.27 2:14 PM (211.115.xxx.157) - 삭제된댓글

    당연히 국힘은 알고 있지.
    지금 압수수색은 윤석열의 공작 개시임.
    명태균 사건의 본질을 왜곡해서 이준석과 홍준표와 오세훈에게 떠넘기는 작전 수행중.
    윤석열은 결국 어쩔 수 없이 한동훈에게 힘을 실어 주어야 자신도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동훈의 손을 잡은 셈.

    윤석열이 원하면 지금 당장이라도 한동훈을 잡아가둘 수 있는 당원게시판과 여론 조작 사건이 터졌는데 윤석열이 이놈이 단한마디도 안하고 있음. 한동훈이 잡혀가면 자신도 골로 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명태 게이트는 결국 이준석 등 꼴보기 싫은 놈들 정리하는 것으로 마무리 할 것임. 윤석열과 김건희는 사건의 내용에서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질 것. 조작 검사놈들 몇명이 이미 시나리오 작업 끝냈을 것.

  • 7. 기사 중
    '24.11.27 2:29 PM (118.235.xxx.30)

    " "기다리실까봐 말씀드립니다. 검찰에서 오후 1시 이후에 (압수수색하러) 온다니까, 식사 맛있게 하세요."
    국민의힘 관계자가 27일 오전 11시 30분께 국회 의원회관 내 당 기획조정국 앞에서 대기하던 취재진에게 한 말이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예고제 압수수색'을 한 셈이다 "

    ㅡㅡ
    이해가 안 되네요

  • 8. ㄱㄴㄷ
    '24.11.27 2:39 PM (211.234.xxx.170)

    미친다......

  • 9. 쇼쇼쇼
    '24.11.27 3:04 PM (211.39.xxx.147)

    쇼타임도 알려줘야지요. 나올 때는 빈 박스로 나오고요.

  • 10. ...
    '24.11.27 3:20 PM (116.125.xxx.12)

    증거남기지 말라고 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081 솔직히 수당이 850원이라고 해서 좀 놀랐어요. 28 알바들 2024/12/31 14,021
1664080 역시 운동이 최고 보약인가 봅니다 6 운동최고 2024/12/31 6,290
1664079 8명으로 탄핵심판하면 절차적 하자 아닌가요? 14 ㅇ ㅇ 2024/12/31 3,159
1664078 고통받는 동물을 재물로 4 무속 24 2024/12/31 1,962
1664077 환율 더 끌어올리는 채권 20조원 발행하겠다는 정부 6 ㅇㅇ 2024/12/31 2,411
1664076 끝까지 찌질 7 sh 2024/12/31 2,018
1664075 베이비복스 왕년 탑아이돌에 속했나요? 25 급질문 2024/12/31 5,265
1664074 영화 하얼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7 카라 2024/12/31 2,881
1664073 네이버 멤버십으로 넷플릭스 되네요 9 어라 2024/12/31 3,435
1664072 노인청소년 데이터 공짜 포퓰리즘 부담 민간에 떠넘긴 野 9 .... 2024/12/31 1,349
1664071 오징어게임 4일째 전세계 올 킬 21 ..... 2024/12/31 5,437
1664070 오늘 시상식 프로들은 안했나요?? 16 ... 2024/12/31 4,114
1664069 최상목 2명 임명한거 똑같이 되돌려 주는법. 20 .. 2024/12/31 6,248
1664068 자신의 눈을 파낸 오이디푸스, 박구용 교수의 성찰 7 성찰 2024/12/31 2,888
1664067 저는 이 가족의 일부분이어서 정말 기뻐요 6 2024년 .. 2024/12/31 4,371
1664066 진짜 오늘이 2024 마지막 날이네요 2 ... 2024/12/31 1,048
1664065 경호원들이 미쳤다고 윤석열을 지킨답니까 10 ㄱㄴㄷ 2024/12/31 4,891
1664064 국내공항 15개. 11개 적자. 10개 더 건설 5 .... 2024/12/31 1,966
1664063 지금 프리퀀시 구걸하는 사람들은 7 111 2024/12/31 2,721
1664062 지미 카터 대통령의 명언 2 참고 2024/12/31 2,705
1664061 10시 화살기도 같이 드려요 5 Sd 2024/12/31 1,943
1664060 "같이 일할 수 없다" 방심위 간부 절대 다수.. 3 2024/12/31 4,013
1664059 일상글-마트 식품배송 도난 당했어요 14 2024/12/31 6,139
1664058 (애도와 탄핵) 힘든 시기 위로가 되는 넷플 영화 1 위로 2024/12/31 2,021
1664057 한은총재 이창용 비상계엄 연루 의혹 17 ........ 2024/12/31 7,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