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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회비 계산

조회수 : 4,461
작성일 : 2024-11-26 18:24:48

김장 하는데  장을 단독으로 봐 갔어요.

삶은 수육이 거의 남아 제가 다시 갔고 왔는데

(다들 저 보고 가져가라 함)

회비정산 하는데

돼지고기 산 건 빼고 해야는 거 아니냐고

(결국 우리가 거의 다 갖고오긴 했어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IP : 183.99.xxx.23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
    '24.11.26 6:25 PM (125.177.xxx.20)

    돼지고기는 빼겠어요

  • 2. 생각하기
    '24.11.26 6:27 PM (39.115.xxx.69)

    야박하기는
    담에는 같이 하지 마세요.
    단독 장 봐온 수고비는 어찌하재요?
    기름값하고 시간.노고.
    고기로 퉁쳐야지..

  • 3. 수육을
    '24.11.26 6:28 PM (203.128.xxx.22)

    얼마나 했다고 그걸또 가져갔으니 빼라고 하나요
    돼지한마리 잡았나요 에휴

  • 4. 거의다갖고왔다며요
    '24.11.26 6:28 PM (110.35.xxx.182)

    그럼 먼저 알아서 빼는 센스가 없으신가요?
    본인 입으로도 거의 다 갖고왔다면 진짜 다 가져온건데 당연히 빼야죠.
    회비로 하는거니 그냥 쓱 하고 싶은거죠?그래서 글올린거고.
    그럼 안되죠ㅠ

  • 5. Ss
    '24.11.26 6:30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김장하는데
    장봐가신거면
    다른분들이 김장일 더 하신거 아닌가요??
    수육도 거진 다 가졋왓다면
    내가 먼저 돼지고기값은 제외 시킬듯

  • 6.
    '24.11.26 6:31 PM (183.99.xxx.230)

    아니. 자기네는 안먹는다고 해서 싸쥐서 갖고 온 건데
    회비에서 뺄 생각이면
    저도 안갖고 왔죠.
    그렇게 되면
    회비에서 산 빵 가져간 집은 빵값 내야고
    과일 가져간 집은 과일 값 내야죠.

  • 7.
    '24.11.26 6:34 PM (183.99.xxx.230)

    그냥 내용 그대로 읽어 주세요. 다른 누가 일을 더 많이 하긴요.
    고추가루 20근도 제가 샀고 소금도 제가 산 건데요.
    이런건 빼고
    그냥 내용만 봤을때요.

  • 8. 무슨모임인지
    '24.11.26 6:35 PM (203.128.xxx.22)

    모르지만 회칙을 정하세요 이참에...
    빵 과일 예를 드시고요

  • 9. 이상하네
    '24.11.26 6:35 PM (110.35.xxx.182)

    여자들 모여서 먹으면 왁자지껄하며 어마무시 먹는데 거기는 빵 사온것도 도로 다 갖고가고 과일사온것도 도로 다 갖고가나요?
    사온거 다 가져가지 못할 정도로 어느정도 먹었을텐데요?
    원글님은 본인이 산 고기 거의 다 갖고왔다면서 그 돈 내는게 그리 아깝나요?

  • 10. ..
    '24.11.26 6:35 PM (119.197.xxx.88)

    보통 경우는

    돼지고기 가져간 사람은 내가 고기 가져왔으니 고기값은 빼고 하자고 하고

    안가져간 사람들은 원글님이 혼자 장 보느라 고생했고 고기값 그거 얼마 하냐며 포함시켜 정산하자고 하죠.

    근데 내가 먼저 빼자고 말하기 전에 그쪽에서 먼저 빼고 계산하자 하면 수긍은 하지만 담부터는 그냥 따로 하겠어요.

  • 11. ..
    '24.11.26 6:36 PM (119.197.xxx.88)

    그정도 관계밖에 안되는데 무슨 김장까지 같이 해요.

  • 12. 저라면
    '24.11.26 6:37 PM (203.128.xxx.22)

    빼라고 안하겠어요
    남은것이고 가져가라했고 으이구

  • 13. ...
    '24.11.26 6:40 PM (152.99.xxx.167)

    내가 가져간다고 한것도 아니고 이미 삶은 수육이면 다 못먹을수도 있는데 뺀다구요?
    이렇게 야박하게 정산하면 그 모임은 깨집니다.

  • 14.
    '24.11.26 6:40 PM (49.164.xxx.30)

    너무 추접스러워요.. 원글님 말구요

  • 15. ...
    '24.11.26 6:41 PM (222.111.xxx.27)

    치사하게 고기값 까지 빼나요
    넘 계산적인 관계이다 보니 오래 못갈것 같아요

  • 16. 참내원
    '24.11.26 6:45 PM (118.235.xxx.115)

    진짜루 추접스럽네요.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담부턴 절대 엮이지 마시길.

  • 17. 씩씩이
    '24.11.26 6:45 PM (222.112.xxx.217)

    그정도 관계밖에 안되는데 무슨 김장까지 같이 해요. 22222

  • 18.
    '24.11.26 6:48 PM (58.228.xxx.36)

    여기 댓쓴 사람들도 완전 짠순이네요
    아니 수육 사오래서 사가서 가져가래서 가져갔는데 그돈을 개인돈으로 하라니 그게 말이야 막걸리야
    달라고하세요
    내가 가져오고싶어서 가져온거아니라고
    돈확실히 정산해달라고요

  • 19. ..
    '24.11.26 6:51 PM (175.121.xxx.114)

    가족인가요 ? 대단하네요
    다시는.같이 머 못할듯

  • 20. ...
    '24.11.26 6:52 PM (118.235.xxx.231)

    댓글 짠순이라뇨.

    수육값 빼라고 한 거 너무 하다는 댓글도 많은데?

  • 21. ..
    '24.11.26 6:52 PM (112.153.xxx.241)

    일단 정산한대로 하고 다음부터 그 팀과 어떤 일이건 같이 하지 마세요

  • 22. 고기값이
    '24.11.26 6:58 PM (125.184.xxx.70)

    몇십만원 하는 것도 아니고, 나같음 그런 모임 이젠 안 할듯

  • 23. .....
    '24.11.26 7:04 PM (106.101.xxx.38)

    저도 칼같이 회비계산하지만 그냥 제가 더낼때도 있고 남이 더낼때도 있고 그래요. 참 그모임 야박하네 싶은데..전 남아서 누가가져갔다고 해서 그걸 정산에서 뺀적은 없는데..근데 고추가루 소금 값은 정산 받으신건가요

  • 24. .....
    '24.11.26 7:08 PM (112.152.xxx.234) - 삭제된댓글

    다 같이 먹을 양으로 준비해서 가져간 거니 회비로 포함해야지요.
    안 그랬으면 굳이 고기를 샀겠어요?

    많이 남아서 싸 준 거는 별개 문제죠. 누가 달라고 했나....

  • 25. 솔직히
    '24.11.26 7:23 PM (222.107.xxx.195)

    남은거 가져가주는것도 엄청 고마운건데요 아무도 안 가져가겠다고 했다면서요

  • 26. 이제
    '24.11.26 7:38 PM (118.235.xxx.13)

    김장은 각자 하는걸로

  • 27. 관계가
    '24.11.26 8:04 PM (116.34.xxx.24)

    가족은 아닌거죠?
    같이하지 말고 돈으로 얽히지 마세요
    추잡

  • 28. ...
    '24.11.26 8:13 PM (42.82.xxx.254)

    자기들 안 먹는다고 가져가라 해놓곤 뭔 고기값은 가져간 사람이 부담하라는....
    가게 갔는데, 이거 서비스에요 떠 넘겨놓곤 계산 되어 있는거랑 같은거잖아요...
    계산을 제대로 할려면 장본 사람 노동력이랑 기름값이나 제대로 넣어야 하는게 맞겠네요.

  • 29.
    '24.11.26 8:14 PM (221.138.xxx.92)

    고기 사란 소리 안했는데 사갔다면..

  • 30. ...
    '24.11.26 8:15 PM (42.82.xxx.254)

    나는 계산할줄 알았으면 필요없었다...장봐온다고 고생했다고 챙기는건줄 알고 마음이 고마워 가져온건데, 이거 다 명수로 잘라놓을테니 와서 가져가라하세요...

  • 31. 이그
    '24.11.26 8:46 PM (175.214.xxx.36)

    보통
    "내가 고기 다 가져갔으니 돼지고기값은 빼"하죠
    그럼
    "아니야 사오느라 수고도했는데 그냥 넣고 나눠"

  • 32. ..
    '24.11.26 8:49 PM (218.50.xxx.102) - 삭제된댓글

    남은거 싸갔다고 계산에서 빼라는 사람 웃기네요. 애초에 고기는 먹는 사람이 없어서 살필요가 없었는데 님이 싸가려고 사온건 아닐거아니예요.

  • 33. 123
    '24.11.26 8:57 PM (121.186.xxx.10)

    사오지 말란걸 사간것도 아니고
    김장에 수육은 필수처럼 생각하는건데
    어쨌든 남아서 혹은 안 먹어서 갖고 온것을
    회비에서 빼자니
    왜?
    김장을 같이하자 했는지가 의문
    형제간 들인가요?

  • 34. ..
    '24.11.26 9:05 PM (222.235.xxx.27)

    고깃값이 얼마냐에 따라 달라질듯요
    몇십 나왔나요?
    몇만인데 빼라면 너무 치사하고요.
    애초 사오라고 해서 사가신 거면 너무한 거고
    말도 없이 사가신 거면 쫌 그랬을 수 있고요
    암튼 고깃값이 얼마나 나왔는데요?

  • 35. . .
    '24.11.26 9:19 PM (58.124.xxx.98)

    이그
    그란 관계에 뭐할려고 모여서 김장하나요?
    아니야 이걸 어떻게 다 먹어
    그냥 똑같이 나누자
    그랬음 좋았을걸

  • 36. ㅇㅇㅇㅇ
    '24.11.26 10:12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고기를 거의 안먹었다면
    너무 안좋은 걸 구입하신건 아닌지?
    그래서 열받아서 안먹고 다 가져가란 거면..??
    김장 담는 날 고기 안먹기 쉽지않잖아요.
    모자랄까 걱정이지.

  • 37.
    '24.11.26 10:58 PM (183.99.xxx.230)

    장 볼때 무얼 얼만큼 살 지 톡방에서 다 상의 해서 샀구요.
    고기도 흑돼지 좋은 거 살까? 일일이 물어 보며 샀어요.
    김장 할 때 속이 모자라 따로 빼놓은 속이 없어
    남은 것도 있고
    한우를 구워 먹느냐 수육이 많이 남았고
    오기로 한 인원이 덜 왔어요.
    놀랍게도 친정 김장이예요.
    현타 왔어요.
    동생들 챙긴다고 철마다 제일 좋은 과일 박스로 보내고
    저희 남편도 너무 잘하거든요.
    동생들 다 착한건 맞는데
    경우가 이렇게 없나 싶고 기가막혀서요.
    수육 고기도 3근이었구요.
    암튼 아무리 내 형제라도 기가막히네요

  • 38. 마니
    '24.11.26 11:16 PM (59.14.xxx.42)

    야...시가였으면 댓글 난라났을듯요....너무하네요

  • 39. 값진 경험
    '24.11.27 12:56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이었다고 생각하세요
    다 내마음 같으려니 했다는게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다는걸
    저는 너무 늦게 깨달았거든요
    원글님도 ,이제라도 알았으니 된 거지요
    그리고 죄송하지만, 동생 되시는 분들 착한것 아닙니다

  • 40. ......
    '24.11.27 12:58 AM (110.9.xxx.70)

    시가 형제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친정이었다니 너무 쇼킹하네요.
    그렇게 경우가 없는데 동생들 착한 거 아니에요.
    앞으로는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
    남편도 이번 일로 정 떨어졌을 것 같아요.

  • 41. 값진 경험
    '24.11.27 1:09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한마디 더 하려고요
    솔직히 수육 남은것 그것 맛있게 먹을수나 있나요?
    집에 가져와 봐야 찬밥 신세일텐데 그걸 억지로 안겨놓고
    고깃값 운운하는 사람들,
    그게 수육 아니고 생고기 였으면 언니한테 가져 가라고 했을까요?

  • 42. 저라면...
    '24.11.27 12:22 PM (58.29.xxx.36)

    이번에 서운한 마음 다 말할것 같아요.
    위에 댓글들 쓴것들...

    동생들이니, 모르면 더 가르쳐야겠죠?
    다른곳 가서도 그렇게 행동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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