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트레스 받으면 잠이 쏟아지는건 왜일까요?

.,..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24-11-26 14:07:19

제가 7년전 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면 갑자기 졸음이 정신없이 쏟아져서 저도 모르게 잠이 들다가 깨어나면 3~5분정도 졸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졸음이 잠이 오는 졸음이 아니라 표현하기 참 힘든..그냥 정신없이 쏟아지는 졸음이요.

그리고 그때부터 기억이 없다가 눈 뜨면 길지도 않게 3~5분정도 시간이 지나 있어요.

이건 무슨 증상일까요?

한번은 새벽에 운전하는데 신호에 걸렸다가 그런적이 있어서 진짜 놀라고 무서웠거든요.

 진짜 인적 드문 곳이어서 다행이었지만요.

이거 병이죠?병원은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IP : 14.58.xxx.10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1.26 2:12 PM (211.238.xxx.42)

    가끔 그래요...
    아피 현실 회기 기재가 작동해서 그런듯해요....

  • 2. 제 생각엔
    '24.11.26 2:13 PM (112.169.xxx.180)

    에너지가 소비되어서 피곤해서 그런 것 아닐까요?
    정신에너지 소비요
    우리가 공부를 해도 피곤함이 느껴지잖아요
    몸을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그저 앉아서 공부했는데..
    그런거 아닐까요?
    제 생각입니다

  • 3. 스트레스
    '24.11.26 2:13 PM (211.176.xxx.133)

    대한 저항이 잠으로 나타나는 것은 그래도 식탐보다는 ㄴㅏ은 것 같아요.

  • 4. ...
    '24.11.26 2:14 PM (122.38.xxx.150)

    스트레스 회피반응이래요.
    스스로 조절을 잘해보세요.
    제가 청소년기에 그랬어요.
    엄마한테 혼나다가 잠들고

  • 5.
    '24.11.26 2:21 PM (211.245.xxx.22)

    방어기제
    저도 그런편

  • 6. ㄷㄷㄷ
    '24.11.26 2:41 PM (140.248.xxx.2)

    운전할때는 무섭네요..
    조심하세요...

  • 7. ds
    '24.11.26 2:42 PM (211.114.xxx.150)

    기면증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본인 증상이랑 비슷한지면증이라고 검색해 보세요.
    본인 증상이랑 비슷한지
    스트레스와는 큰 상관없고 뇌의 문제예요.
    초중년에 심하다가 노년기에 저절로 좋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 8. ㅇㅇ
    '24.11.26 2:58 PM (106.101.xxx.149)

    운전할때 그러진 않지만 저도 정신적으로 피로하면 그래요

  • 9. 아...
    '24.11.26 3:07 PM (106.101.xxx.95)

    저랑 같은 증상이네요...

    저도 모르게 잠들어버려요...

  • 10. ㅇㅂㅇ
    '24.11.26 3:13 PM (182.215.xxx.32)

    신경에 과부하가 걸리거나
    위험을 회피하려는 반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873 밥이 안넘어가요ㅠㅠ 저 정치병인가봐요 ㅠㅠ 41 파스타 2025/01/03 3,150
1664872 공수처 철수에 서로 격려하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 17 .. 2025/01/03 4,093
1664871 요즘 독감 걸리면 몸 회복 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7 독감 2025/01/03 2,268
1664870 무능력한 공수처 배고파서 그냥 내려온건가? 9 무명인 2025/01/03 1,558
1664869 (일상글)(윤가 체포기원) 교정수술 부동시 일때요 라식문의 2025/01/03 624
1664868 에잇., 라면이나.끓여 먹으렵니다 7 . 2025/01/03 1,740
1664867 민주당 노종면의원 백브리핑 7 하늘에 2025/01/03 3,128
1664866 그냥 유감이 아니라 심히 유감을 표한다. 1 공수처 2025/01/03 1,038
1664865 저런식으로 버티면 프랑스단두대결말날텐데 6 2025/01/03 1,627
1664864 개산책 시키는 여유 9 궁금 2025/01/03 4,211
1664863 국민우롱 2025/01/03 678
1664862 요즘 어느 목사님 설교를 들으세요? 16 해보자! 2025/01/03 1,925
1664861 공수처장도 한패,오늘은 쇼란걸 이제 알았어요 6 ㄴㄱ 2025/01/03 1,742
1664860 하루종일 농락 당한 느낌이네.. 8 ... 2025/01/03 1,589
1664859 유통기한 ㅡ 2015/10 , 영양제 먹어도 될까요 7 상어 2025/01/03 1,368
1664858 mbc 출연 변호사 똑똑하네요 14 변호사 2025/01/03 5,853
1664857 민주노총이 오늘 체포하러 간다했죠? 3 노동자 2025/01/03 1,797
1664856 진즉가지 3일이나 지난다음 7 2025/01/03 1,263
1664855 김어준이 오늘 돌아가면 절대 안됐댔는데.. 27 2025/01/03 18,934
1664854 매단계 마다 국민들이 들고일어나야 문제가 해결됨 5 탄핵완성 2025/01/03 1,002
1664853 제가 계속 공수처 쇼라고 했는데 6 ㅇㅇ 2025/01/03 2,333
1664852 유시민 유시민 10 2025/01/03 4,074
1664851 "체포영장 집행하는중"개 산책하는 모습찍힘 10 ,,, 2025/01/03 4,333
1664850 공수처 오늘 퇴근할 생각하지 마라 2 ㅇㅇ 2025/01/03 876
1664849 개산책 진짜에요? 명신이 12 ..ㅡ. 2025/01/03 4,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