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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질문마다 '이재명은요?' 베이비토크 어디 가겠나"

한동훈 직격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24-11-26 12:57:36

이준석, 한동훈 직격 "질문마다 '이재명은요?' 베이비토크 어디 가겠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47395?sid=100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명태균 리스트에 관련돼 있는 사람들이 이슈를 덮으려는 의도'라고 발언한 내용을 공유하며 "질문마다 '이재명은요?' '민주당은요?' 라는 베이비토크로 일관하면서 버티던 버릇이 어디로 가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장예찬 전 최고위원에게 이준석 까달라고 부탁했다는 그 이야기를 반추해보면 그 버릇이 어디갔을까 하는 생각이다"라며 "'지지자'가 찍었다는 사진이 커뮤니티에 올라와요? 대부분의 지지자는 지지하는 정치인을 만나면 같이 셀카 찍자 그러지 뒤에서 폼 잡는거 도촬 그런 거 안찍는다"라고 전했다.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도 무는 법이죠.ㅋㅋㅋ

IP : 172.56.xxx.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경설명
    '24.11.26 1:04 PM (172.56.xxx.85)

    한동훈이 장예찬 사주했던 과거 전적이 있지요.ㅋㅋ

    장예찬 "한동훈, 던킨 논란 때 사진 주며 이준석과 싸워달라 해"

    ◆ 장예찬> 심지어는 이준석 의원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 해명할 수 있는 사진도 보내고 막 그랬어요.

    ◇ 박재홍> 누가요?

    ◆ 장예찬> 한동훈 위원장이요.

    ◇ 박재홍> 한동훈 위원장이 사진까지 주면서 이거 하라고.

    ◆ 장예찬> 이거 이런 사진이고 이건 저렇고.

    ◇ 박재홍> 그게 무슨 사진이에요.

    ◆ 장예찬> 던킨도너츠 관련된 이슈 해명할 때. 그리고 이준석 의원이 기자들한테 나를 어떻게 말한다더라, 이런 이야기까지 하셔서 저도 당연히 그때는 우리 당의 비대위원장이고 저는 경선 준비하는 후보인데 비대위원장의 요청을 어떻게 마다하겠습니까?
    https://www.nocutnews.co.kr/news/6174305

  • 2. 한동훈
    '24.11.26 2:56 PM (211.234.xxx.190)

    한동훈 이준석 싸워라
    집안싸움들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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