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키지유럽여행시 호텔수영장이용할 시간있나요?

언니들 조회수 : 1,749
작성일 : 2024-11-25 14:27:58

자유여행만 다녀봐서 몰라서 그러는데

내년봄 스페인에 패키지여행으로 가는데 5성호텔이라 수영장도 가보고 싶어서요...이용할 시간이 없을까요?

피곤해도 30분이라도 수영하면 좋을것같은데 수영복 챙겨야하나 말아야하나 해라마라 해주세요~~^^

IP : 182.224.xxx.1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5 2:28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쉽지 않앙
    새벽에 나가기는 하나 보통 저녁 먹고 끝나요

  • 2.
    '24.11.25 2:29 PM (174.164.xxx.170)

    챙겨만 가보세요 부피가 작으니. 어디서건 한번은 해보실 틈 나지 않을까요.

  • 3. 제가
    '24.11.25 2:32 PM (180.229.xxx.164)

    스페인패키지 여행 가본적이 있는데요.
    첫날 도착해서 체크인후 초저녁부터 자유시간 좀 있었던거 빼곤( 이것도 님 일정이 어떤지에 따라 달라질거고)
    새벽부터 밤까지 강행군으로 다녀서
    호텔에서 잠만 겨우 잤었어요.
    밤늦게 투숙을 하더라도 수영장이 24시간 운영이라면
    수영 하려면 하겠지만
    보통 수영장 운영시간도 밤 9~10시까지정도가 대부분일테니 아마 수영 하실 시간 없으실거예요.

  • 4. ..
    '24.11.25 2:33 PM (121.125.xxx.140)

    그래도 챙겨가보세요.

  • 5. ..
    '24.11.25 2:33 PM (112.153.xxx.241)

    이용할 시간도 없을뿐더러 체력이 안되실거예요
    그래도 부피차지하지않으니 가지고 가보세요

  • 6. 한줌
    '24.11.25 2:34 PM (121.142.xxx.192)

    수영복 한줌밖에 안되니 챙겨가세요

  • 7. 언니들!
    '24.11.25 2:35 PM (182.224.xxx.152)

    현답에 감사합니다ㅎㅎㅎ
    한줌밖에 안되니 가져가볼게요~

  • 8. 현소
    '24.11.25 2:48 PM (223.119.xxx.229)

    숙소들어가면 수영장 문닫힌 시간
    새벽에 출발

  • 9. 00
    '24.11.25 2:52 PM (211.114.xxx.126)

    저희 이번에 터키에 가서 수영장 이용했어요
    대학생 딸이 있어서 같이 내려갔는데
    패키지 회원들 중에 젊은 사람들은 다 왔더라구요,,,
    다음날 새벽 출발이었지만
    수영하고 다같이 맥주도 한잔하고 놀다 올라 왔었어요~~

  • 10. 저는
    '24.11.25 4:05 PM (1.242.xxx.112) - 삭제된댓글

    이탈리아 패키지 가서 수영했어요
    이용 마감시간은 기억 안 나는데 저녁 먹고 호텔 들어온 시간이 8시? 정도였나 암튼 여름이어서 해는 길고 대부분 패키지 온 손님들인 큰 호텔이어서인지 그 크고 넓은 호텔 수영장을저 혼자 독차지하듯 수영했어요 너무 좋았어요
    수영복 꼭 가져가세요 아예 안 가져가면 기회가 있어도 못 누리잖아요

  • 11.
    '24.11.25 4:09 PM (1.242.xxx.112)

    가져가세요
    저 이탈리아 패키지여행에서 수영했어요
    여름이라 해가 길어서 9시까지 환하고 물도 따뜻했어요 10시까지는 이용했던 것 같아요
    수영장 아주 넓은 곳이었는데 거의 저 혼자 독차지했더랍니다

  • 12. 오우
    '24.11.25 9:46 PM (182.224.xxx.152)

    역시82님들..감사합니다^^

  • 13. ...
    '24.11.27 7:57 PM (211.235.xxx.22) - 삭제된댓글

    숙소들어가면 수영장 문닫힌 시간
    새벽에 출발
    => 패키지 비싼건 보통 7시~8시전으로 들어가서
    8시30분~9시 출발해요. 도심 한가운데 있고

    저는 피곤해서 오전 조식 먹고 잠깐 산책정도 했어요.
    알함브라궁전 있는 쪽 숙소는 야경이 너무 멋있어서 와인한잔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4629 광화문초대장이라네요 5 .. 2024/12/19 2,618
1644628 나르시즘 배우자 9 허허허 2024/12/19 2,418
1644627 尹변호사 14시 기자회견후 주식시장 재차 폭락........... 11 여유11 2024/12/19 5,079
1644626 도토리묵이 너무 퍽퍽합니다 5 도토리 2024/12/19 1,405
1644625 부모님 치매보험 25만원인데 유지? 7 탄핵 2024/12/19 2,043
1644624 사람 행색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요. 29 ..... 2024/12/19 4,574
1644623 계엄당시 민주당 텔레그램 jpg 13 ... 2024/12/19 3,594
1644622 이화영 변호인 “이화영 유죄는 이재명 유죄” 13 2024/12/19 2,515
1644621 탄핵 지지한 연옌 인스타 가보면 미친 사람들 아직도 많아요 2 00 2024/12/19 2,448
1644620 생리가 절정인데 에어로빅을 가는게 맞을까요? 12 .. 2024/12/19 2,337
1644619 탈북자중에 윤설미 중국 시부모님까지 집에 초대했어요 5 .. 2024/12/19 5,683
1644618 계엄 선포 순간, 국힘 텔레방에서만 ‘본회의장으로’ 외쳤다 6 단톡방 2024/12/19 2,280
1644617 정유미에게서 구혜선의 얼굴이.. 9 ... 2024/12/19 4,289
1644616 미국 주식 보유 중인 분들 오늘 더 사실 건가요? 11 오늘 2024/12/19 2,752
1644615 월간조선 "尹, 일본女에게 인기 짱,아내 지키려 軍동.. 14 ㅇㅇ 2024/12/19 2,240
1644614 강남 친구들 반응..주로 TK 출신 15 2024/12/19 5,565
1644613 우족탕이 원래 꾸덕?한가요 3 질문 2024/12/19 1,019
1644612 엔비디아 3대주주가 100만주 매각했네요 1 ..... 2024/12/19 2,895
1644611 한덕수 일 못하면 그냥 짜르자 6 1984 2024/12/19 1,203
1644610 미술로 홍대갔다가 반수 8 디지털 2024/12/19 2,814
1644609 일상생활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 하는 건가요? 4 ㅇㅇ 2024/12/19 1,262
1644608 윤수괴 정신이 온전치 못한 거 같은데... 1 윤수괴 2024/12/19 1,448
1644607  "탱크로 국회 확 밀어버려라" '12·3' .. 4 ㅇㅇㅇ 2024/12/19 1,746
1644606 미혼모 팔자를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네요.. 10 .. 2024/12/19 3,056
1644605 윤두광 오늘 기자회견은 국민 맘속에 불 안짚혔나요? 5 ,,, 2024/12/19 2,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