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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조문

....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24-11-23 11:14:16

사위의 외할머니와

며느리의 할머니가

상을 당했을경우

모두 조문을 가야하나요

 

50대후반인 저의경우

우리할머니 상에는 시댁에서 조문왔는데...같은지역이고

남편의 외할머니 상에는 조문도 부조도 알리지도 않았어요

거리도 서울부산이었고요

 

사위를 봤는데

궁금해지네요

 

 

 

IP : 118.216.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3 11:16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제 기준 모두 갈 자리입니다.

    사돈의 부모상
    복잡할거 없이 이거 아닌가요?

  • 2. ....
    '24.11.23 11:16 AM (114.200.xxx.129)

    저희할머니랑 외할머니 다들 양가 사촌언니 오빠들이 결혼하기전에 돌아가셔서 그런고민을 하는 사람들은 저희 양가 집안에 없었을것 같은데... 그자리 가야 될 자리 아닌가요.???
    솔직히 부조는 해야 될것 같아요. 서울이랑 부산거리라면요..
    돌아가셨다는데 부조도 안하면 마음이 찜찜하지 않을까 싶네요

  • 3. ..
    '24.11.23 11:17 AM (211.208.xxx.199)

    남편은 사정이 있어서 못가고 저는 갔습니다.
    사돈이 상을 당한거니까요.

  • 4. 저는
    '24.11.23 11:18 AM (106.101.xxx.146)

    사돈댁에 안알려요
    울사돈도 사위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저희한테 안알렸어요
    거제도라서 아이들도 안갔다고하더라구요
    워낙 시어머니 형제가 많아서 오지말랬대요
    이건 집집마다 상황에따라서 하면 될것같아요

  • 5. 그러고 보니
    '24.11.23 11:22 AM (118.216.xxx.58)

    우리 외할머니 상에도
    시댁에 알리지도 않았고 부조도 하지 않았네요
    30년 전만해도 각자 외할머니 상에는
    챙기지 않았네요

  • 6. 예전만 해도
    '24.11.23 11:24 AM (118.216.xxx.58)

    남자 위주였나봐요

  • 7. 건강
    '24.11.23 11:38 AM (218.49.xxx.9)

    사돈댁에 알리지 않습니다
    혹..사위가 전달하는거 아니라면
    사위,며느리에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죠

  • 8. ㅇㅇ
    '24.11.23 12:05 P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외가와 친가를 구별하는건 옛날 생각이죠
    시가와 처가 차별하듯이요

    따님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시댁에서 외할머니는
    할머니가 아니라고 조문도 안하는거라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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