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두팔 쫙 벌리고 게임하는 사람들 이해할수가 없어요

정말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24-11-22 18:14:30

혼자 타는 지하철이 아니잖아요 

왜 팔을 벌리고 게임을 하는거죠? 

이건 기본 매너 같은데

남자 짝벌만큼 민폐거든요

옆에 팔 닿는거 불쾌하고 이게 또 옆구리를 찔러요 

못배워서 그런지 지능이 낮아 그런지 한심해요

IP : 39.7.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능
    '24.11.22 6:1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도덕성과 매너는 지능이라잖습니까.
    우리가 흔히 못배워서 저렇다가 사실 그런거죠.

  • 2. 둘 다겠죠
    '24.11.22 6:39 PM (223.38.xxx.192)

    지능도 낮고 못 배우기도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5050 봉사증관련 영어표현 어떻게 하나요? 2 .. 2024/11/22 497
1635049 크리스마스영화들 6 하아... 2024/11/22 1,446
1635048 농협 토정비결 7 토정 2024/11/22 4,479
1635047 환율잡고 경제 살릴걱정은 안하고 전정부 죽일거없나 뒤지고 있냐 8 2024/11/22 1,334
1635046 무료기증서적이라고 택배가 왔는데요 3 .. 2024/11/22 2,239
1635045 나는 폐허 속을 부끄럽게 살고 있다. -- 5 다시 2024/11/22 2,243
1635044 생각없이 글쓰는 사람 신기해요. ... 2024/11/22 972
1635043 이혼숙려 폭군부부 11 ㅎㅎ 2024/11/22 6,760
1635042 검찰 VS 조국 - 이재명 - 문재인 13 .. 2024/11/22 1,615
1635041 마음에 드는 주택 구조~~ 5 .. 2024/11/22 2,416
1635040 스텐냄비 손잡이가 떨어졌어요 4 ㅠㅠ 2024/11/22 1,679
1635039 휴대폰 셀카 찍을 때요 5 ㅇㅇ 2024/11/22 1,335
1635038 동덕여대총학. 박람회손배액 3억 못내 39 .... 2024/11/22 4,588
1635037 아버지 제사에 엄마에게 돈 드리고 오나요? 17 ... 2024/11/22 4,538
1635036 친한 친구 아들이 뇌종양인데 35 오지랍일지 2024/11/22 22,203
1635035 나는 반딧불 5 늦가을 2024/11/22 1,446
1635034 잔소리와 충고의 차이 1 아하 2024/11/22 1,520
1635033 오피스텔 계약을 못했을경우 3 월세 2024/11/22 1,098
1635032 아래 글 보고 저도...친한 동생이 집을 빌려달라고(?) 해서 25 ... 2024/11/22 7,169
1635031 지난번 올라왔던 무말랭이 김치 11 2024/11/22 2,874
1635030 서영교 의원님 22 서영교 의원.. 2024/11/22 2,429
1635029 후원 해지하는 방법이요. 9 후원 2024/11/22 2,861
1635028 부산분들 부산시민회관 부산문화회관 2 ..... .. 2024/11/22 903
1635027 명화씨(랄랄)랑 박막례 할머니 만났는데 1 하하하 2024/11/22 2,948
1635026 리처드기어 좋아하시는 분들만 18 ㅇㅇ 2024/11/22 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