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표고버섯을 사왔는데

표고 조회수 : 1,737
작성일 : 2024-11-22 14:56:05

시장에서 생표고버섯을 큰비닐자루로 사왔는데요.

향이 덜하고 

갓모양이 찌그러져 있고

특히 한쪽이 타버린듯(?)한  모양이거든요. 

양도 많은데 어찌해야할지요? 

 

많이 촉촉하고

부스러지고 하는걸보니 중국산은 아닌듯하거든요.

표고 잘보시는 분들 답 좀 주세요.

 

IP : 182.172.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2 3:12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잘은모르지만
    썰어서 말리세요
    식품건조기없으세요?

  • 2. ......
    '24.11.22 3:17 PM (211.250.xxx.195)

    b품처럼 많이 팔아요
    안썰고 채반에 널어서 말린후 봉지에 넣거나 냉동실 여유잇음 넣어서 된장찌개할때 넣으세요

    즈금 데쳐 그냥 드셔도되고요

  • 3. 냉동실
    '24.11.22 3:18 PM (211.234.xxx.162)

    냉동실 보관하세요

    국이나 볶음 해드세요
    생각보다 금방 없어져요

  • 4. ..
    '24.11.22 3:19 PM (39.114.xxx.243)

    저는 그런 표고버섯 한번씩 삽니다.
    표고밥, 표고 잔뜩 든 비빔밥, 표고 버섯 볶음 해먹어요.
    2~3주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됩니다.
    그리고 채썰어 채반에 몇일 말려서 국물낼때 사용하면 깊고 고급스러운 맛이 나서 좋아요.
    말려서 파는 것은 비싼데, 국물낼때는 이정도 품질로도 충분히 좋았어요.

  • 5. ㄴㄷㅅ
    '24.11.22 3:20 PM (106.101.xxx.165)

    그거 수분 때메 무른거에요 완전 싱싱한게 아닌거죠
    잘라내세요

  • 6. ㄴㄷㅅ
    '24.11.22 3:21 PM (106.101.xxx.165)

    수분 날라가게 햇빛에 좀 말리세요
    아님 아예 건조 시켜서 저장하시거나요

  • 7. 좋아요
    '24.11.22 3:24 PM (223.38.xxx.187)

    요새 표고는 적당히 말라서 그런거에요.
    시커멓게 썪은거 아니면
    마른거는 먹는데 아무상관없어요.
    오히려 부피줄이고 비타민 디 생성할라고
    썰어서 햇볕에 말려서 냉동실에 보관해서
    쓰는데요.
    봄에 나오는건 좀 무르고 비가많아서
    별로구요.
    가을표고를 사서 얇게썰어 햇볕에
    말리면 부피가 1/10 도 더줄어요.
    그렇게해서 냉동보관하면 한참씁니다

  • 8. 지금이
    '24.11.22 3:42 PM (211.114.xxx.107)

    그런게 많이 나올때예요. 시골집에서 표고버섯을 키우는데 이 시기엔 유독 상태가 안 좋아지더라구요.

    저는 그런 것들은 말리지않고 용도별로 다 썰어서 한번 살짝 데친뒤 소분해 냉동한뒤 필요할때마다 꺼내어 먹습니다.

  • 9. 표고
    '24.11.22 3:47 PM (182.172.xxx.158)

    와...~~역시 82는 최고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도움 댓글들이
    올라올줄 몰랐내요.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장하겠습니다.

  • 10. phrena
    '24.11.22 3:54 PM (175.112.xxx.149)

    요즘 초겨울 볕 좋을 때
    베란다에 잘 갈무리 해서 널어 놓으면
    금새 바짝 말라요 ㅡ 그 다음 냉동 보관

    표고는 생표고도 맛있지만 햇살에 말리면서 에르고스테롤이랑
    비타민D 생기며 더 좋아진다고 ᆢ 육수낼 땐 건표고 특유의 향이^^

  • 11. 표고
    '24.11.22 6:42 PM (182.172.xxx.158)

    예 댓글 감사합니다.

  • 12. ㅇㅇ
    '24.11.22 9:46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큼직히 썰어서 나쁜거 골라서
    채반에 하루이틀 놔두니 꾸덕히 말라요
    그걸 냉동보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5184 일상글) 영어도서관 거부 14 ... 2025/01/04 2,188
1665183 병원 입원하게 될 것 같아요 14 별이야기 2025/01/04 3,628
1665182 '내 아들, 대통령 지키기 동원됐나?' 수방사 장병 가족 전전반.. 6 비겁하고비열.. 2025/01/04 3,544
1665181 반포 아줌마들도 분기탱천..... 20 ******.. 2025/01/04 6,647
1665180 A형독감 B형독감 차이가 뭔가요? 3 .... 2025/01/04 2,761
1665179 심난하여 운동도 안되고 요즘 2025/01/04 600
1665178 부모가 너무 싫어서 재산도 받고싶지 않아요 7 ㅇㅇ 2025/01/04 3,357
1665177 엄중한 시기라고.. 4 긍정2013.. 2025/01/04 1,251
1665176 저 아침마다 눈이 퉁퉁 부어요. 왜 이럴까요.. 2025/01/04 1,536
1665175 우리나라는 왜 안전하지 않을까요?(공항 사고) 16 .... 2025/01/04 2,056
1665174 업체에서 변기뚫는비용 전화로 50만원이라는데 32 변기 2025/01/04 4,448
1665173 노종면 의원 페이스북 10 잘보세요 2025/01/04 2,621
1665172 내란성 두통 생기신 분? 7 힘들다 2025/01/04 916
1665171 이 시국에 갑갑 3 글 읽다가 2025/01/04 616
1665170 나이가 많고 거동이 불편하면 사돈 상에 안가기도 하나요? 11 .. 2025/01/04 2,271
1665169 실비 관련 -미친건가 11 레드향 2025/01/04 3,472
1665168 질검사 했는데 정말 성병이 걸린걸까요??? 10 oo 2025/01/04 2,931
1665167 北 김여정 담화 “다들 비난해도 나는 윤석열 찬양하고 싶다” 31 ㅅㅅ 2025/01/04 7,409
1665166 저 책 읽는거 좋아해요 15 2025/01/04 2,105
1665165 윤쪽에서 내란 쟁점을 헌재에 꼭 넣고 싶어하네요 31 .... 2025/01/04 3,354
1665164 이런 글이 올라왔네요 7 수만휘 2025/01/04 2,828
1665163 일상글)안과에서 시력체크하는 초딩 너무 귀여워요 ㅎ 6 ... 2025/01/04 2,026
1665162 점잖은 변호사도 충격받아 분노 ㅎㅎ엠비씨 6 2025/01/04 4,053
1665161 실비가 비갱신상품도 있나요? 17 ... 2025/01/04 2,208
1665160 밤새 없어진 계엄령 없던 걸로 치자 글.jpg 10 역시보배드림.. 2025/01/04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