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외국도 강변가 주택이 비싼가요?

조회수 : 1,741
작성일 : 2024-11-21 10:53:22

요즘 한강변 아파트 인기가 어마어마한테 외국도 강변에 고가주택이 많나요?

 

강변에 집값이 계속 오를거라면 그쪽에 집을 사는 게 맞을 것 같아서요.

 

 

IP : 211.252.xxx.1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모르지만
    '24.11.21 10:59 AM (211.36.xxx.176) - 삭제된댓글

    외국은 보통 언덕에 있는 집이 비싸지 않나요?

  • 2. ..
    '24.11.21 10:59 AM (125.129.xxx.117)

    외국도 물가에 있는 집들이 부유층들이 살잖아요

  • 3. ..
    '24.11.21 11:00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암스테르담 가서 보트 타고 그 수로들을 관광한 후 돌아와 그 수로변 집들을 찾아봄(나도 살고 싶었음). 가격이 ㅎㄷㄷ 그 좁은 2-3층집(대신 유럽은 천장이 높죠)을 인테리어도 고가로 좌르르. 도시가 발달될수록 자연친화성 높은 건 물가라서 어디나 그런 듯 해요.

  • 4. ...
    '24.11.21 11:01 A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가장 비싼곳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좀 높은곳이라 들었구요
    강가나 바닷가는 요트 있는 사람들이 선호해서 가격이
    높은편이긴한데 더 오르긴 힘들것 같아요
    요즘 기후위기때문에 한달치 비가 하루에 내리는 폭우로 집 떠내려가는거보세요

  • 5.
    '24.11.21 11:01 AM (223.38.xxx.63)

    꼭 그렇지는 않죠,
    한강 사이즈의 강도 흔치않고 서울같은 규모의 대도시를 좌우 고나통하는 경우도 흔치 않고,
    서울처럼 개발한 걍우도 흔치 않고..
    잘 모르지만, 한강 이남 배밭 다져서 대기업들이 개발 시작하고 앤프라 넣은거잖아요.
    가격은 그들이 정한대로.

  • 6. 미국도
    '24.11.21 11:10 AM (112.150.xxx.63)

    샌프란시스코가니
    바닷가앞 주택들이 비싸요
    그리고 진짜 비싼데는 강도때문에 높은곳.

  • 7. ....
    '24.11.21 11:14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강옆이라서 비싼 게 아니라 환경이 좋고(교통 편함, 강변정비로 운동하기 좋음, 한강 가까운 곳에 서울의 3대 업무지구 중 2개=CBD, YBD가 있음) 뷰가 좋아서 비싼 거 아닌가요?
    어느 나라나 환경이 좋고 뷰가 좋은 주거지가 가격이 비쌉니다.
    같은 강이라도 폐수방류로 냄새가 나거나 일자리에서 멀다면 비싼 값을 못받겠죠. 일례로 서울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기도쪽 한강변 아파트는 쌉니다. 아무리 뷰가 좋아도 교통 불편하고 직장에서 멀면 힘들죠.

  • 8. 뉴저지의 경우
    '24.11.21 11:25 AM (59.6.xxx.211)

    뉴저지 허드슨 강변은 집값 비싸요.
    맨하탄보다 더 비싼 콘도도 있는데
    집 거실이나 침실에서 보이는 허드슨 강과
    맨하탄 야경이 장난 아니죠.
    넘 멋있고 좋아요.
    강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산다는 건 축복입니다

  • 9. 뉴저지의 경우
    '24.11.21 11:26 AM (59.6.xxx.211)

    뉴저지 에지워터에서 맨하탄 가는데 페리로 10분도 채 안 걸려요.
    넘 편하고 좋죠.

  • 10. ㅇㅇ
    '24.11.21 11:46 AM (106.102.xxx.219)

    캘리는 산꼭대기 집들이 부촌

  • 11. 캘리는
    '24.11.21 11:49 AM (223.38.xxx.71)

    지역따라 다르죠
    바닷가 코 앞이 부촌인 곳도 있고 산 동네가 부촌인 곳도 있고.
    거긴 인프라도 바닷가도 뭣도 아니고 그냥 디벨로퍼가 어떻게 파느냐떠라 달라요.

  • 12. 캐나다도
    '24.11.21 12:05 PM (223.38.xxx.154)

    웨스트 밴 비싸잖아요
    웨스트 밴쿠버의 해안가 절벽위 집들이요

  • 13. ㅈㄷ
    '24.11.21 12:41 PM (106.101.xxx.165) - 삭제된댓글

    시드니 밴쿠버는 강변쪽이 비싸요

  • 14. 유럽에서도
    '24.11.21 4:02 PM (112.161.xxx.138)

    빠리의 센느강,피렌체의 아르노강,로마의 테베레강...이강들은 중심가에 아주 오래된 고대도시(?) 건물들로 자리 잡고 있어 그 위치,뷰, 중심가로서의 편리함 아런것들이 복합적인듯한데 죄다 최고가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2600 예비 윗동서가 친구의 지인일 경우 5 2024/12/01 2,758
1652599 사회생활하며 야망을 드러내면 7 Oioio 2024/12/01 1,458
1652598 내 입맛이 고루하다고 생각해본적 없거든요 5 ㄴㄴ 2024/12/01 1,095
1652597 검정 패딩 유광이면 시간지나서 촌스러울까요 5 곰곰 2024/12/01 1,845
1652596 모60%, 앙고라 35% 인 코트에서 땀냄새가 납니다ㅜㅜ 10 ... 2024/12/01 1,702
1652595 친정엄마땜에 확 속기 뒤집히네요 7 머라아픔 2024/12/01 3,170
1652594 풍향고 누구 여행스타일이랑 맞으세요? 4 ㅇㅇ 2024/12/01 1,212
1652593 나잇값 못하는 79세 조영남, 혼자만 '재미스트' 추억팔이 7 성추행범인데.. 2024/12/01 3,187
1652592 '지금 거신 전화는' 추천합니다 32 강추 2024/12/01 6,589
1652591 파운데이션 손으로 안바르고 싶어요~ 29 화장 2024/12/01 4,699
1652590 코스트코 대용량 연어 소분해서 냉동했다가 나중에 해동후 회/덮밥.. 9 111 2024/12/01 2,022
1652589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답해드려요16 37 49대51 2024/12/01 2,610
1652588 남편이 수육 꼴도 보기 싫대요 36 ㅇㅇ 2024/12/01 16,366
1652587 김해 탄핵다방에서 조국 대표님이랑 조국혁신당 의원님들 봤어요 3 지지자 2024/12/01 863
1652586 온몸이 두드려 맞은거 같이 아플때 6 2024/12/01 1,563
1652585 조문갑니다 옷 선택 2 2024/12/01 1,064
1652584 생활비 중에 아끼는 품목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9 2024/12/01 5,575
1652583 추경호씨 석열이한테 거부권 그만 쓰고 건희 특검 받으라 하세요 2 괜히 2024/12/01 1,031
1652582 감기가 너무 싫어요 5 2024/12/01 802
1652581 우리나라 50대들 쓰신분께 19 지나다 2024/12/01 3,890
1652580 고현정 딴건 몰라도 3 살까지 살 부비며 키운 새끼랑 60 ㅇㅌ 2024/12/01 27,062
1652579 대구 사돈과 결혼 시.... 9 결혼 2024/12/01 3,598
1652578 일자형 원피스 많은 브랜드 추천이요 2 h라인 2024/12/01 1,074
1652577 코인 이클 언제 갈까요 4 코인 2024/12/01 1,241
1652576 아오 오늘 저녁은 또 뭐해먹나 9 ... 2024/12/01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