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새롬 집 나오는데요.

이제혼자다 조회수 : 6,013
작성일 : 2024-11-20 11:56:06

깔끔하고 먼지한톨 없고  너무너무  깨끗하고 심플하고 청결하네요.

주방은 씽크대쪽 가벽세워서 닫아놓고 아예 요리를 안해먹는다네요.

손님이 와도  손님들이 지문하나 찍힐까봐 불안해 한다고하고.

온군데가 하얀문으로 다 가벽인줄...

뭐하나 나와있는 물건이 없고 무슨 모델하우스같아요.

와 대단하네요.

서장훈이 울고갈듯요.

그러고보니 서장훈이 딱 좋아할스타일이네요.

하루종일 쓸고닦고 한다며~

IP : 124.50.xxx.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4.11.20 11:57 AM (119.196.xxx.115)

    김새롬은 애도 없고 이쁘기도 하니
    총각이랑도 결혼할수있을걸요

  • 2. 부럽
    '24.11.20 12:00 PM (61.105.xxx.88)

    저도 저렇게 깨끗하게 해놓고
    혼자 살고싶더군요

  • 3. ...
    '24.11.20 12:07 PM (183.107.xxx.53) - 삭제된댓글

    애없고
    밥 안해먹는데
    어지러운게 더 이상

  • 4. ..
    '24.11.20 12:11 PM (223.38.xxx.60)

    애없고
    밥 안해먹는데
    어지러운게 더 이상
    ㅡㅡㅡㅡㅡㅡ
    혼자 안 살아봐서 모르는 소리

  • 5. ..
    '24.11.20 12:16 PM (125.129.xxx.117)

    애없고
    밥 안해먹는데
    어지러운게 더 이상
    ㅡㅡㅡㅡㅡㅡ
    혼자 안 살아봐서 모르는 소리 333 ㅠㅠ

  • 6. 블루마린2
    '24.11.20 12:19 PM (1.252.xxx.126)

    인테리어 다 깔끔하고 좋은데 주방에 메탈문짝은 아닌것 같아요
    뭘 먹을려면 문짝을 몇번이나 밀고닫고
    미니멀리즘도 합리적이고 편한게 좋죠

  • 7. 음주사고
    '24.11.20 12:24 P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음주사고낸 사람?

  • 8. 저는
    '24.11.20 12:44 PM (183.97.xxx.26)

    어제 저도 봤는데... 다른 것보다 슬기씨랑 같이 갔던 그 청국장집......... 거기가 어딜까요... 집 깨끗한건 그닥 감동이 안왔구요.... 옷 버리는 거 선택하는 거 재밌더라구요. 그런 프로그램 하나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요.

  • 9. 서장훈하고
    '24.11.20 12:45 PM (49.164.xxx.115)

    잘 맞을 듯 여러모로.

  • 10.
    '24.11.20 1:17 PM (14.33.xxx.161)

    저도 깔끔한 편이지만 이 분은 너무 심각하더군요 어지간한 남자랑은 못 살 듯 그냥 혼자 쭉 사는게 훨씬 좋을 거 같아요 너무 불편해서 이런 사람은

  • 11. 그니까요
    '24.11.20 2:58 PM (124.50.xxx.70)

    서장훈이랑 잘 맞을꺼같은데 둘다 너무 등치가 커서....그게좀
    등치 때문에 서장훈이 선호하는스탈은 아닐듯요..
    서장훈보다 결벽이 훨 심한듯.
    너무 깨끗..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43734 뉴스 보면서 속터져요 3 내란수괴 사.. 2024/12/18 1,610
1643733 [광화문뷰] 한국경제에 날아온 900조 '계엄 청구서' 6 내란수괴보아.. 2024/12/18 2,457
1643732 특전사가 시민을 위해 한 행동(유튜브 쇼츠) 3 ㅅㅅ 2024/12/18 1,839
1643731 윤부부 정신질환자 맞죠? 26 .... 2024/12/18 3,293
1643730 대학 들어가는 여학생 크로스백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9 가방 2024/12/18 1,520
1643729 60대분 유투버 몸선이 저보다낫네요 ㅜ 13 2024/12/18 2,709
1643728 퍼스트 레이디 상영관 100개 돌파 18 2024/12/18 2,429
1643727 친정엄마 진짜 넌덜머리나요 15 ㄴㄴ 2024/12/18 5,183
1643726 전쟁이 나도 국민보다 당의이익만 챙길듯 5 국힘은 2024/12/18 874
1643725 여인형 웃은 거 소름끼치지 않나요? 9 소오름 2024/12/18 2,621
1643724 지방에서 서강대 보내신분들..(하숙 있을까요) 4 서강대 2024/12/18 2,086
1643723 듀얼소닉 쓰고계신 82님 효과보세요? 1 듀얼소닉 쓰.. 2024/12/18 1,293
1643722 "저희도 쏘고싶지않습니다" '극한상황'기자실영.. .. 2024/12/18 1,547
1643721 중학생 농구 보낼까요? 4 중2엄마 2024/12/18 946
1643720 꽃보다 할배도 이젠 추억의 프로그램이에요 3 ㅁㅁ 2024/12/18 1,667
1643719 저의 최애가수 조정현님 노래 1 정의 2024/12/18 1,012
1643718 외국에서 보는 계엄 2 .. 2024/12/18 1,299
1643717 박주민 의원이 취재편의점에 나와서... 2 좀전에 2024/12/18 2,671
1643716 늙은 호박으로 스프 끓이면 맛날까요? 4 스프 2024/12/18 1,638
1643715 조국님이 감옥에 간 이유 30 ㅇㅇ 2024/12/18 3,899
1643714 사람들 여론이 탄핵에서 사형으로 바뀌나봐요 31 ㄴㄴ 2024/12/18 3,687
1643713 윤상현 의원직 제명에 관한 청원 41 ... 2024/12/18 2,266
1643712 오늘 구국의 의지가 활활 타오르네요 6 ㄷㄹ 2024/12/18 1,370
1643711 저희도 쏘고 싶지 않습니다ㅡ극한상황 기자실 공개영상 3 JTBC 2024/12/18 1,863
1643710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며느리를 지칭하는 표현 13 ㅇㅇ 2024/12/18 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