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동건이 엄마를 닮아서 잘생겼네요

미우새 조회수 : 4,482
작성일 : 2024-11-18 13:07:17

어제 미우새 보니까

이동건 엄마는 보면 볼수록 미인이던데요

분위기 있고 서늘한 미인이에요

아들이 죽고 남편이 너무 무심해서

얼굴에 그늘이 있기는 한데

젊을때 사진 보니 약간 통통했고

마음고생을 해서 살이 많이 빠진

지금이 더 이쁘네요

말투도 조근조근 억척스럽움이 전혀 없어요

나이들어서 더 이쁠수 있다는걸

이동건 엄마를 보고 알았네요 

이동건도 워낙 사건사고가 많아서 그렇지

얼굴은 여전히 잘생겼고요

IP : 211.46.xxx.1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8 1:10 PM (183.102.xxx.152)

    우아하신 분이 자식들 때문에 맘고생이 심하신듯 합니다.
    어떻게 견디고 계신지...그 슬픔이 얼굴에 그늘처럼 드리워져 있어요.

  • 2. .....
    '24.11.18 1:10 PM (39.119.xxx.80)

    보기 드문 미인이죠.
    큰 일 겪고 그런 남편이랑 같이 살면
    표정이 밝을 수 없고요.ㅜ
    다른것보다 머리숱 정말 부러워요~

  • 3. ..
    '24.11.18 1:11 PM (106.101.xxx.57) - 삭제된댓글

    남자들은 모계 영향 많이 받더라구요
    곱상하게 잘생기면서 키크면
    엄마가 미인이고 키 큰 경우 많이 봤어요
    요즘 예식장 자주 다니면서 더 느꼈네요

  • 4. ..
    '24.11.18 1:13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확률상 미남의 어머니가 미녀, 미녀의 아버지는 미남

  • 5. yes
    '24.11.18 1:14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미인이 미남아들 생산하고 미남이 미녀딸 생산하잖아요.
    이동건 딸은 조윤희 이동건 할머니 얼굴 다 있는 것 같아요.
    연예인 할 듯 ㅋㅋ.

  • 6. ...
    '24.11.18 1:16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지금 찾아보니까
    우아하고 품위있어 보이는 서늘한 미인 이네요.
    아빠는 약간 오종쫑

  • 7. ㅇㅇ
    '24.11.18 1:22 PM (220.94.xxx.236)

    윗님 표현 웃겨요. 오종쫑 ㅎㅎㅎ
    어머님이 진짜 미인이시더라구요. 다른 어머님과 확 달라요~

  • 8. ...
    '24.11.18 1:25 PM (112.150.xxx.144)

    외모는 완전 화려하신데 성격은 조용하시고 무던하게 보여서 보면볼수록 괜찮아보여요

  • 9. 세련되고
    '24.11.18 1:29 PM (211.36.xxx.39)

    우아하시더군요.
    품위있는 말투에 인상도 좋으시고
    남편ㆍ아들보다 낫더이다.

  • 10. ㄷㄱ
    '24.11.18 1:30 PM (210.217.xxx.231)

    이동건도 말투, 행동이나 생활습관등이 거칠지않고 세련된느낌이 있더라구요 어머니 닮은듯.

  • 11.
    '24.11.18 1:31 PM (61.74.xxx.175)

    외모는 완전 도도 냉미녀인데 아들만 키우고 그런 남편이랑 오래 살아서인지
    무심한듯 털털한 거 같아요
    이동건은 엄마 닮긴 했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인지 눈밑이 까맣고 인물이 엄마만 못하네요

    이동건이 아이 어릴 때 소아과에 데리고 온 거 봤는데 딸한테 말을 참 다정하고 이쁘게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매너를 지키려고 노력해서 좋게 봤거든요
    동네에 저 부모님 평도 좋던데~

  • 12. ㅇㅇ
    '24.11.18 1:35 PM (106.102.xxx.136)

    내노라하는 부촌인 도곡동 에서도요
    저 정도 대단하게 눈에 띄는 자연미인인 어머님은 드물듯 하네요
    이동건 학창시절에 도시락반찬 인기 폭발 이었다는거 보니까요
    자녀들을 굉장히 정성껏 키우신거 같고요

  • 13. 웃겼던게
    '24.11.18 1:35 PM (115.161.xxx.187)

    허경환이 이동건 아빠에게 이동건과 결이 다르게 생겼다네요
    그 아빠는 내가 이동건 아빠라고 하면 사람들이 안믿는데요
    그보다 이동건...
    지금도 멜로 영화나 드라마 하면 잘 어울릴거 같아요
    연기력과 상관없이 외모가요

  • 14. ㅡㅡ
    '24.11.18 1:46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이동건을 두번봤는데
    키는 큰데
    몸선이나 얼굴선이 가늘고 길어서
    순정만화 주인공 느낌이었어요
    그인물을 여자들이 가만둘리가 없죠

  • 15. 이동건 선수
    '24.11.18 1:53 PM (175.208.xxx.213)

    한 20년 전이지만 어찌저찌 이동건 사귀는 여친이랑 여러시 어울릴 기회가 있었는데 사귀고 집중할때는 엄청 잘맞춰주고 여자가 뻑가게 스윗하더군요.
    그땐 소 눈에 뽀샤시할때라 여친도 연옌 지망생이었는데 이뿌고 보기 좋더니 얼마 안 가대요ㅋ

  • 16. 솔까
    '24.11.18 2:37 PM (125.134.xxx.134)

    이동건 키에 인물이면 스님이여도 여자들이 가만히 둘리가 없지요. 술이랑 나이덕에 인물폼이 왕년에 비함 무너지긴 했지만 지금도 관리 하면 괜찮죠.
    어머니도 품위가 넘쳐보이고 아버님도 많이 깐깐해 보이시긴 하나 말투나 행동가짐이 정돈되어 있고 성실해보이시더군요.

    이동건보다 이동건 부모님이 관찰예능에서 보기에 참 매력있더군요. 미우새 부모님도 출연료 받아요. 아들덕에 돈도 좀 벌고
    방송국 구경도 하면 좋죠.

  • 17.
    '24.11.18 3:09 PM (219.248.xxx.213)

    엄마랑 똑 닮았더라구요
    우아 세련 ᆢ미인이시던데요
    부모님 둘다 키 많이 안크신것같던데ᆢ이동건은 키가 많이 크네요

  • 18.
    '24.11.18 4:38 PM (210.108.xxx.182)

    프로그램 보면서 이동건이 엄마 닮고
    죽은 동생이 아빠 닳았다고 느꼈어요.

    아들이 그렇게 황당하게 갔는데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지.

    부모 되고보니 진짜 자식은 평생 가슴에 묻는다는게
    뭔지 알겠어요. 절대 떠나보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

    앞으로 이동건씨도, 그 가족도
    아픔없이 막내 아들 이야기하면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 19. ---
    '24.11.18 5:22 PM (112.169.xxx.139)

    어머님 맘고생하셨을것 같던데.. 우아하시네요. 참 자식은 맘데로 안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392 선수핑기지에서 푸바오 굿즈 다 뺐대요 20 푸바오 2025/01/02 5,104
1664391 냉장고 1070사이즈에 1도어(2개)/4도어/3도어중 2025/01/02 603
1664390 이상민이 제주항공 사외이사였네요 15 ㅇㅇ 2025/01/02 6,662
1664389 시간 순삭인 몰입도 높은 드라마,영화 추천 바랍니다 18 현실도피 2025/01/02 3,670
1664388 나두잼tv 보는데 극우들 숫자 더 많아진 거 같아요 4 .... 2025/01/02 1,854
1664387 윤석열 일당이 삭감한 예산vs민주당이 삭감한 예산 1 .. 2025/01/02 1,125
1664386 뭘 저런걸 믿고 내란을 했대요?? 8 ........ 2025/01/02 3,537
1664385 개인 PT가격 얼마정도 하나요? 14 체력 2025/01/02 3,804
1664384 박그네도 어이 없었는데 윤건희는 12 .. 2025/01/02 3,580
1664383 동네서 어울린 사이는 이사가면 끝이네요 9 .. 2025/01/02 4,115
1664382 아보카도 아까워서 상한거 그냥먹엇는데 8 2025/01/02 3,975
1664381 고등졸업시 선생님께 꽃다발이나 선물하나요? 8 요새 2025/01/02 1,630
1664380 49세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조언부탁드립니다 15 .. 2025/01/02 4,503
1664379 식용유 유리병에 옮기면 산패 덜할까요? 8 ㅇㅇ 2025/01/02 2,185
1664378 85년생이면 40대 아닌가요? 23 As 2025/01/02 4,114
1664377 미얀마와부르는 노래 "임을위한행진곡" 4 ,,, 2025/01/02 1,445
1664376 저는 지금 제일 궁금한게요.  11 .. 2025/01/02 3,092
1664375 흑인여성 가발보면 9 ..... 2025/01/02 2,688
1664374 냉장고 비우기 5 모카초코럽 2025/01/02 1,836
1664373 동생에게도 용돈을 2 자랑인가? 2025/01/02 2,029
1664372 국민 늙게 하는 윤괴물 1 국힘해체 2025/01/02 667
1664371 2025년에 우리나라... 이렇게 된데요 19 ..... 2025/01/02 26,953
1664370 오겜2는 혹평이 압도적이었는데 ㅎㅎ 19 ㅇㅇㅇ 2025/01/02 7,708
1664369 공부 재능 없는 아이 절대 공부 강요 마세요 6 재능 2025/01/02 4,172
1664368 자꾸 악한 마음 품게 만드는 윤석열 13 ........ 2025/01/02 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