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尹 "北도발에 中 역할 해달라"‥'트럼프 만남' 불발

조회수 : 2,242
작성일 : 2024-11-16 21:47:49

오늘 새벽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페루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이 2년 만에 열렸습니다.

관심을 모았던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과의 회동은 내년 1월 취임식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북한의 연이은 도발과 우크라이나 전쟁, 러북 군사 협력에 대응해 한중 양국이 역내 안정과 평화를 도모하는 데 협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시진핑/중국 국가주석]
"정세가 어떻게 변화를 하든 중한 양국은 수교의 초심을 고수하고, 선린우호의 방향을 지키며, 호혜 상생의 목표를 견지함으로써…"

두 정상은 약 29분 동안 진행된 회담에서, 북러 군사협력 등 동북아 안보 문제와 양국 경제 협력을 논의하는 등 한중 관계를 더 내실 있게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15개월 만에 마주 앉은 한미일 정상은 바이든 정부에서 다져온 3국간 안보협력을 재확인하며,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한미일 사무국을 설치키로 했습니다.

이어진 바이든 미 대통령과의 한미 양자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남미 순방 기간 귀국까지 미룰 수 있다며 트럼프 당선인과 만나려던 계획은 트럼프 측의 거절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656796_36486.html

 

IP : 125.184.xxx.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11.16 9:48 PM (125.184.xxx.70)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1200/article/6656796_36486.html

  • 2. 0000
    '24.11.16 9:49 PM (121.188.xxx.163)

    중국 2년 동안 팽하다가 이제와서 왜 저런데

  • 3. 윤가야탈중국이라며
    '24.11.16 9:51 PM (121.188.xxx.163)

    윤석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첫 순방 일정을 마치고 1일 귀국하는 가운데 ‘탈중국’ 표방이 파장을 낳고 있다. /

  • 4. 맨날
    '24.11.16 9:53 PM (211.234.xxx.69)

    중꿔라고 조롱하는 보수 지지자들
    다 어디갔나요?

  • 5. ...
    '24.11.16 9:55 PM (61.79.xxx.23)

    중국 철저히 무시하더니
    왜 저럼?
    너 같음 도와주겠냐

  • 6.
    '24.11.16 10:04 PM (61.39.xxx.168) - 삭제된댓글

    윤석열의 중국몬

  • 7. ㅇㅇ
    '24.11.16 10:09 PM (61.83.xxx.220)

    쩌리대통령
    외교도 쩌리 짓만 골라서 하는 듯

  • 8. ㅋㅋ
    '24.11.16 10:17 PM (118.235.xxx.119)

    아무말 대잔치
    그냥 술이나 퍼마시고 자라자

  • 9. 탈중국?
    '24.11.16 10:18 PM (211.109.xxx.163) - 삭제된댓글

    인기스타 푸바오가 중국에서 홀대받고있는 이유죠
    관객들은 푸바오에 대해 호기심도 있고
    푸바오 팬들도 있지만
    기지에서 그만한 대우도 안해주고
    나무에 올라갈수없게 아크릴 씌워놓고
    그렇게나 건의를 해도 절대 벗겨주지도않고

    미국에서 중국으로 돌아간 샤오치지도 잘 지내다가
    미국과 좀 껄끄러워지자 바로 방사장 바꿔버림
    샤오치지 한동안 적응못하고 힘들어함

  • 10. 아줌마
    '24.11.16 10:22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먼 나라까지 갔지만 만나주는 국가는 중국뿐이라....
    그렇게 중국 홀대하더니 머리 숙이고 만남구걸했나봄

  • 11. 억지만남
    '24.11.16 10:23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어쩐지 시진핑 똥씹은 표정이더라

  • 12. . .
    '24.11.16 11:08 PM (1.227.xxx.55)

    그럴 줄 알았어요. 혼자 김치국부터. 마시고 설레발치더니.

  • 13. ...
    '24.11.17 12:38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술집ㄴ한테 휘둘리는 바지사장이라고 소문 쫙 났을텐데
    누가 만나줄까요?
    잠깐 만나도 등신이러고 있겠죠.

  • 14. ㅇㅇ
    '24.11.17 1:38 AM (211.251.xxx.199)

    아이구 그동안 중국팽 하더니만
    북한이 러시아랑 붙으니깐
    이번엔 중국이랑 붙겠다고
    참 애들 싸움도 아니고
    한나라를 책임지는 인간이
    길게 보지두 못하고 단 2년만에
    손바닥 뒤집듯 진짜 한심하다
    게다가 시간벌기에 들어간 미국엔
    이 등신을 또 똥줄타서 뭘 갖다 바칠까
    걱정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3606 인생에서 중요한 순위! 14 .. 2024/11/18 4,177
1633605 중학교 외부강의 강의료 10 ㅇㅇ 2024/11/18 1,210
1633604 부조금 이름 모름 3 ... 2024/11/18 1,425
1633603 강원도리조트 뷰 나오는 아파트살고 계신가요? 3 희망 2024/11/18 1,562
1633602 1/18(월) 마감시황 나미옹 2024/11/18 550
1633601 펌2주 지났는데 컬이 안나와서요, 다시해도 괜찮을까요? 6 펌최소간격 2024/11/18 1,996
1633600 모기가 눈가를 물었어요. 1 ... 2024/11/18 694
1633599 조기를 냉장고에 넣어 말려도 괜찮은가요? 8 굴이 2024/11/18 1,100
1633598 (서울)고터에 남자노인 옷 파나요? 9 궁금 2024/11/18 1,053
1633597 등급컷 보니 이대가 중경외시보다 높은데요? 24 ??? 2024/11/18 4,810
1633596 세번째 다이아 반지 10 2024/11/18 3,118
1633595 오랜 기침, 천식 초기래요 7 ㅡㅡ 2024/11/18 2,011
1633594 시래기 삶아서 아니면 그냥 건조..어떤 게 더 좋은가요? 4 겨울속으로 2024/11/18 1,072
1633593 삼전 노후 10 ... 2024/11/18 3,635
1633592 갑자기 생리가 뚝 끊겼어요 2달째 6 ... 2024/11/18 2,664
1633591 지금 책상에 아메리카노를 쏟았거든요? 3 ㅇㅇ 2024/11/18 1,780
1633590 나초칩과 가장 비슷한 과자 뭔가요 5 과자 2024/11/18 1,419
1633589 커피빈 그라인더 1 2024/11/18 711
1633588 김건희 예산 지키고, 검찰 특활비 복원···국힘 내년도 예산안 .. 14 ... 2024/11/18 2,848
1633587 어찌 해야하나요? 3 .... 2024/11/18 1,030
1633586 얼마 전 여러 개의 당근알바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18 당근 2024/11/18 4,612
1633585 요즘도 초등학생 한자교육 시키나요? 5 질문 2024/11/18 1,397
1633584 요즘 백금하면 안 예쁜가요~? 25 .... 2024/11/18 3,032
1633583 한가인에게 슈퍼챗 쏘는 사람들 34 .. 2024/11/18 7,233
1633582 동래온천가면요. 그외관광지는요? 4 동래온천 2024/11/18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