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딩 아이, 자가용으로 주행시험 연습 괜찮을까요

ㅁㅁㅁ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4-11-15 16:10:25

대1 아이가 돈 아낀다고 운전학원을 무슨 시뮬레이션 운전학원에 다녔어요

즉, 도로에서 하는게 아니고, 오락실 같이 스크린 보면서 하는거요.

공단에서 기능시험을 봤어요.

 

기능시험까지는 어떻게 땄고,

연습면허 발급받았어요

이번에 주행시험을 봐야한다고 해요.

학원 알아보니

6시간 연습+주행시험 합쳐서 45만원.

꽤 비싸더라고요.

 

한적한 곳에서 연습하고 시험봐도 충분할지..

가르쳐주다 쌈나는건 아닌지...

 

질문.
1. 기능합격후 주행합격을 언제까지 해야한다 제한있나요

    

 

 

IP : 222.100.xxx.5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ㅅㄴ
    '24.11.15 4:15 PM (125.181.xxx.168)

    학원서는 실제주행코스 다 돌아주던데요.
    3회정도
    100가까이 들긴했어요

  • 2. ㅂㅅㄴ
    '24.11.15 4:16 PM (125.181.xxx.168)

    45면 그냥 학원가는게 나을듯요

  • 3. 아이쿠
    '24.11.15 4:17 PM (222.100.xxx.51)

    그런가요....돈많이드네요.

  • 4. ..
    '24.11.15 4:22 P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주행연습 총 6시간인데 실제 시험보는 노선으로 계속 연습하니
    시험보는 날 덜 긴장하고 바로 합격해서 좋긴하더라구요.

  • 5. 하늘에
    '24.11.15 4:23 PM (183.97.xxx.102)

    싸움이 문제가 아니라 안전을 생각하셔야죠.
    학원 교습용 차량은 조수석에 브레이크가 있어요.

  • 6. 바람소리2
    '24.11.15 4:23 PM (114.204.xxx.203)

    학원에서 하고 시험도 거기서 보며
    코스 외우게 해요

  • 7. 바람소리2
    '24.11.15 4:24 PM (114.204.xxx.203)

    3회로는 부족하고 아빠가 몇번 해줬어요

  • 8.
    '24.11.15 4:31 PM (222.100.xxx.51)

    감사합니다.
    돈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9.
    '24.11.15 4:41 PM (223.39.xxx.109)

    저는.그냥 기본으로 접수하고요
    그외에는 다 남편 승용차로 같이 했어요
    연습 꽤 했네요

  • 10.
    '24.11.15 4:45 PM (106.244.xxx.134)

    제 아이는 학원 안 가고 아빠 차로 연습하고 면허 땄어요.

  • 11. 작년
    '24.11.15 4:46 PM (125.178.xxx.170)

    9월 대졸 딸아이
    79만원 돈 들였어요.
    이후 1주일에 한번씩 운전 시키고 있네요.

  • 12. 아깝다말고
    '24.11.15 4:57 PM (116.37.xxx.120)

    전문가한테 배우게 하세요
    면허따고도 전문강사한테 연수하고요..
    남편이나 가족한테 배운 지인들은 소소하게 사고내고 결국 돈 더 쓰게 되는셈이더라구요

  • 13. 헐.
    '24.11.15 5:35 PM (122.36.xxx.85)

    저 시뮬레이션 연습장 가봤어요. 최근에 면허 땄거든요.
    자동차랑 느낌 완전 너무 많이 달라요.
    거기서 연습하고 면허 땄다는 사람들은 진짜 무슨 운전천재들인가.

  • 14. 건강
    '24.11.15 5:51 PM (218.49.xxx.9)

    제한도 있고
    코스도 A,B,C코스가 있어서
    다 외워야해요
    그러니 도로주행 등록하고
    교육받게 하세요

  • 15. ㆍㆍ
    '24.11.15 7:51 PM (211.49.xxx.20)

    우리 애는 길치라 길을 못 외워서 코스 가르치느라고 하루 2코스씩 2회 주행연습. 5일 정도 시켜 준 것 같아요 . 운전은 안전하게 하는데 우회전인지 좌회전인지 길을 몰라 당황할까봐 시켰는데 덕분에 한 번에 합격하고 왔어요
    주행연습 중이라고 써붙이고 한적한 시간에 나갔어요

  • 16. ㆍㆍ
    '24.11.15 7:53 PM (211.49.xxx.20)

    학원 6시간으론 너무 부족해서 제가 시켰어요
    아들은 그냥 한 번에 붙고 왔어요

  • 17.
    '24.11.16 12:47 AM (59.30.xxx.66)

    학원에 보내세요
    돈보다 안전이 우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7345 장례식과 결혼식이 겹친다면? 40 선택 2024/11/16 5,002
1627344 11월에 21도. 월요일에 영하요? 1 지구무슨일 2024/11/16 1,601
1627343 친정엄마의 행동 3 다음 2024/11/16 3,041
1627342 소화 잘안되는 분들 페퍼민트 드셔보세요 16 tea 2024/11/16 4,311
1627341 서양화 미술학원(급질) 9 미대입시 2024/11/16 1,313
1627340 직선적으로, 직설적으로 말하는 스타일이다, 뭐가 맞아요 3 향기 2024/11/16 1,364
1627339 요즘 컴공 어떤가요? 5 ... 2024/11/16 2,706
1627338 체대입시 해보신분(여대) 4 .. 2024/11/16 1,298
1627337 제가 심하게 말한 건가요? 6 아아 2024/11/16 2,472
1627336 AI에게 한성진이가 쓴 판결문의 법리적 모순을 물어봤습니다. 5 2024/11/16 2,257
1627335 동덕여대와 같은 시위의 정도가 이전 대학들에서는 없었나요? 29 ... 2024/11/16 3,167
1627334 50대.. 사람들이 하는 말의 대부분은 자랑 아니면 한탄이더군요.. 18 ... 2024/11/16 6,854
1627333 남편이 보름 휴가래요. 6 .. 2024/11/16 3,454
1627332 유병자 실비보험 가입 문의 1 .. 2024/11/16 1,508
1627331 뚜레쥬르 쿠키 드셔보신 분 계세요? 4 ㅁㅁ 2024/11/16 1,982
1627330 댓글 썼다가 금방 지우는 이유는 뭐에요? 19 .. 2024/11/16 1,859
1627329 시청가는 지하철 8 자자자 2024/11/16 2,269
1627328 김건희 '오빠'가 친오빠라는 검찰 발표 믿으세요? 26 ㅁㅁㅁ 2024/11/16 3,337
1627327 10년이 후딱가네요 5 ㄴㅇㅈㅂ 2024/11/16 2,784
1627326 1년전 처방 받은 무좀약 2 ㅠㅠ 2024/11/16 1,101
1627325 월세입자 6년동안살고 또 살고싶어해요.월세도 안주고 전화도.. 14 월세 2024/11/16 5,678
1627324 잡동사니 정리가 안돼요 5 바닐라코 2024/11/16 2,745
1627323 뇌과학자가 말하는 '부정적 댓글 다는 사람' 특징 10 음.. 2024/11/16 3,314
1627322 오늘 아점으로 짜파게티에 갓김치 먹고 행복합니다 2 2024/11/16 1,080
1627321 눈 똑바로 못보면 거짓말이라고 4 ㅇㅇㅇ 2024/11/16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