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년대생들 체력 어때요?

모여라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4-11-14 12:56:43

70년대 중반생인데 특별히 제 체력이 딸리는 건지 해서 글 써 봅니다.

평일엔 직장생활 하고, 퇴근후엔 저녁 차려먹고 주로 뻗어 있어요..

주말 중 토요일은 장보고 필요한 집안일 하는 편이고, 일요일은 거의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요..

요즘같이 날씨 좋을 땐 근교에 단풍구경이라도 가고 싶지만, 그럼 월요일부터 힘들 것 같아서 엄두가 안나네요. ㅠㅠ

다른 언니 동생분들은 좀 어떠신가요?

 

 

IP : 61.78.xxx.6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4 12:59 PM (110.9.xxx.182)

    미투 입니다.

  • 2. 저요
    '24.11.14 1:00 PM (118.129.xxx.137)

    73년생... 전업일 땐 몰랐는데 일 시작한 후론
    주말은 집에 늘어져 있는 시간입니다.
    전업일 때 제가 그렇게 주말에 나가자 할 때
    밍기적 거리던 남편이 이젠 저보고 주말에
    나가자 하네요.

  • 3. ,,,,,
    '24.11.14 1:04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77년생인데 체력은 괜찮은거 같아요
    운동 2시간 해도 그 후에 잘 먹음 또 다시 2시간 걸을 수 있어요
    힘들어서 좀 누워야겠다.. 이런건 아직 없는거 같아요
    잘먹으면 안힘들고, 적게 먹으면 좀 힘들어요

  • 4. 추천
    '24.11.14 1:04 PM (175.223.xxx.26)

    저탄수 해보세요
    피곤한거 사라집니다

    원하시면 좋은 글 링크해드릴꺼요

  • 5. ㅇㅇ
    '24.11.14 1:09 PM (61.101.xxx.136)

    창밖에 있는 단풍 보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주말에 나갔다 오면 너무 피곤해요

  • 6. 푸르
    '24.11.14 1:20 PM (121.128.xxx.142)

    72년생 저도 출퇴근하고 주3회 필라테스, 토욜은 취미생활수업 듣고 일요일은 퍼져있어요.
    살림은 거의 안하지만 요즘 알바하는 둘째 도시락까지 싸주고 아침은 제가 먹어야해서 차리고 집은 그냥 보이는데로 치우네요. 피곤해요.저는 간수치가 안좋아서 영양제도 못먹게 해서 못먹어요. 이제는 여행도 안반갑네요.

  • 7. ...
    '24.11.14 1:31 PM (39.7.xxx.250)

    저도 그래요...

  • 8. 공감
    '24.11.14 1:44 PM (106.101.xxx.226)

    저 71년생
    겨우 밥해먹고 살림 대충살고.직장 다닙니다
    주말은 시체모드
    여행도 귀찮아요ᆢ

  • 9. ㅡㅡ
    '24.11.14 2:31 PM (211.55.xxx.180)

    176님 저탄수하면 안 피곤할까요

    링크부탁드려요

  • 10. ㅇㅂㅇ
    '24.11.14 5:25 PM (182.215.xxx.32)

    직장다니면서 저녁차려먹는것만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11. 저탄수 베스트글
    '24.11.14 5:58 PM (175.223.xxx.2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29356&page=1&searchType=sear...

    211.55님 저탄수 글 이 글 이예요
    좋아서 갈무리 해놨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7182 이재명이 너무 싫어서 윤찍었다는 사람들 32 짜증 2024/11/16 2,434
1627181 어제 한번 본 이상한 애엄마 계속 연락온다고 한 사람인데요 12 Dd 2024/11/16 3,902
1627180 토요일 인데 아침 일찍 일어나 아이 밥 챙겨 7 2024/11/16 1,388
1627179 대장동건으로 유죄받음 납득가지만 선거하다 헛소리했다고 8 ㅇㅇㅇ 2024/11/16 1,353
1627178 나이 드니까 포용력 있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매력적 인거 같.. 6 음.. 2024/11/16 2,994
1627177 가족모임에 갈까요 말까요? 자격지심 ㅠㅠ 22 82 2024/11/16 4,929
1627176 속지말자 15 지령 2024/11/16 2,102
1627175 저멀리서 들리는 고무망치소리 1 ... 2024/11/16 1,015
1627174 한국 대학 가는 애들은 진짜 불쌍해요 142 ㅇㅇ 2024/11/16 21,056
1627173 (펌)판사 한성진은 법정에서 왜 마스크를 썼을까? 26 ... 2024/11/16 5,008
1627172 자궁경부암이나 자가면역질환은 전염안되나요? 19 궁금이 2024/11/16 2,610
1627171 소아 뇌동맥류로 중환자실에서 대기중인데 9 우유 2024/11/16 3,222
1627170 천수무랑 다발무 6 김장 2024/11/16 1,747
1627169 엄마가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2 2024/11/16 1,445
1627168 짜디짠 깻잎짱아치 어찌 처리해야할까요 6 질문 2024/11/16 844
1627167 3부 10개 쌍가락지 천연VS랩다이아 고민이예요 8 망고 2024/11/16 1,485
1627166 공복혈당 잡는다고 계단 100층 걷기 32 당뇨전단계 2024/11/16 19,044
1627165 골격 큰 여자들의 장점 10 ㄱㄱ 2024/11/16 6,236
1627164 쫀득한 리코타 치즈 추천해주세요 3 .. 2024/11/16 1,599
1627163 사법 쿠데타적 판결 11 움직여야 한.. 2024/11/16 1,005
1627162 조국대표와 김동연지사 둘중 누가더 확장성이 좋을까요 39 ..... 2024/11/16 3,025
1627161 2024.마지막 만원의 행복 .함께 해주세요 . 14 유지니맘 2024/11/16 1,329
1627160 오늘 건대 논술 제발! 25 단풍 2024/11/16 3,636
1627159 불륜하는 것들 죽어도 싸다 1 ... 2024/11/16 4,034
1627158 50넘어 나를 알게되네요. 44 천천히 2024/11/16 19,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