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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유전적인 영향이 크대요.

ㅇㅇ 조회수 : 5,309
작성일 : 2024-11-13 17:04:00

https://youtu.be/XAgJT6ELVvE?si=GARK-MJMgHPCuaLK

IP : 182.214.xxx.3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13 5:11 PM (110.70.xxx.52)

    그래서 행복은 선천적이래요~
    타고 나는 거~~~
    건강, 돈보다 유전~~

  • 2.
    '24.11.13 5:16 PM (119.17.xxx.130)

    전 가끔 이런 걸 보면
    노력이라는 걸로 바꿀 수 혹은 개선할 수 있는건 얼마나 되는지...
    의문이 들어요
    공부도
    키도
    성격도
    다 타고난게 크다잖아요

  • 3.
    '24.11.13 5:27 PM (110.70.xxx.163)

    저도 대학때 교직이수 시간에 들었던 교육학에서 후천적인 노력은 미미하고, 선척적이다라고 정의하는 학자들 한심했어요~

    아이들을 키워 보니 타고나는 것 같구요. 교육 수준과 상관 없이 저를 지배하는 부모님의 성향이 나이가 들수록 강하게 느껴져서 유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는 중입니다~

    정신과 교수의 강의에서,
    여러분은 행복이 뭐라 생각하세요 ~
    청중은 건강 돈 배려 사랑 .......
    강사의 한마디 "물론 틀린 말은 아니나, 유전이다"

  • 4. 하다못해...
    '24.11.13 5:38 PM (49.170.xxx.19)

    어디서 보니 아이가 공부한거에 비해 시험에는 성적이 안나오는것이나 공부한거에 비해 성적이 잘나오는 것도 유전이라잖아요. 아둥바둥하는 자식들이 안쓰러울뿐이네요..

  • 5. 미국에서
    '24.11.13 5:47 PM (118.235.xxx.236)

    입양할때 그래서 그런 교육해요 니들이 아무리 잘키워도 저아이들이 품행장애 . 십대때 아이낳고 마약하고 총기 사용할수 있다고

  • 6. ..
    '24.11.13 5:48 PM (119.197.xxx.88)

    다 유전이죠. 옛날에 집안 따지는거 웃긴다 생각했는데
    아이 키워보니 다 유전이예요.
    우리애는 결혼할거면 상대방 집안내력 잘 보고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거 알아보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집안 정말 중요해요.

  • 7. 바람소리2
    '24.11.13 6:10 PM (114.204.xxx.203)

    살아보니 그래요
    엄마 아버지 소심 불안 결정 장애
    저도 구래요

  • 8. ㄷㄷ
    '24.11.13 6:22 PM (59.17.xxx.152)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엄청나게 긍정적이시고 인생에 별 불만이 없으신 분들이신데 저는 희안하게 걱정 근심에 가득 차 있습니다.
    키 큰 부모 밑에서 키 작은 애 태어나는 그런 케이스인가

  • 9. 그래서ㅠ
    '24.11.13 6:23 PM (211.234.xxx.74)

    자식들에게 야단도 못치겠어요
    날 담아서 저러네 ㅠ
    남편 닮아서 저런 건 결국 내 선택 탓이니 ㅠ
    어떻게 야단을 쳐야하나 늘 고민입니다
    그냥 미안한 마음 ㅎㅎㅎ

  • 10. 유전은
    '24.11.13 6:33 PM (39.7.xxx.225) - 삭제된댓글

    내 부모의 인자만 발현되는게 아니구요.
    물론 확률상은 부모에게 오는게 가장크겠지요.
    그런데 어느 조상의 유전자가 내게 나타날지는 몰라요.

  • 11. 태어날때
    '24.11.13 6:42 PM (210.100.xxx.74)

    능력,성실,마음가짐,외모 거의다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돌연변이도 유전자구요.

  • 12.
    '24.11.13 6:43 PM (14.44.xxx.94)

    성격은 진짜 유전적
    부모가 집구석에 있는 거 좋아하면 자식도 재수가 좋으면 활달한
    쪽 부모유전자 물려받고 재수 없으면 집구석 유전자 픽
    말 없는 것 소심한 거 눈치보는 거 까탈스러운 거 비위 약한 거 다 유전

  • 13. ㅇㅂㅇ
    '24.11.13 6:51 PM (182.215.xxx.32)

    유전아닌게 있나싶네요

  • 14. 저기
    '24.11.13 6:54 PM (112.161.xxx.138)

    돌연변이도 유전자라구요?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 15. ㅇㅇ
    '24.11.13 7:59 PM (39.117.xxx.171)

    언니는 엄마 닮고 저는 아빠 닮아서 성격도 정반대에요
    아빠 비관적성격에 나이들어 조울증 있어요
    제 성격도 어려서부터 비관적이였구요 조울증 생길까봐 걱정됩니다
    저희애도 완전 저 닮았어요
    에효

  • 16. 유전자
    '24.11.13 8:09 PM (125.130.xxx.73)

    중요하죠.근데 환경도 중요해요.
    미국 할렘가 아이들 한국식으로 교육후 마약과 범죄가
    줄고 대학 진학률이 올랐다고 하잖아요.
    집안 내력 무시 못하나 노력해서 더 나은 사람으로 바뀌어 지기도 한다고 생각해요.

  • 17. 그래서
    '24.11.13 8:38 PM (67.70.xxx.89)

    인생은 자기 자신을 노력으로 바꾸는게 아니라
    자기가 누군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 18. 공감
    '24.11.13 10:10 PM (122.45.xxx.189)

    이말이 너무 공감되어 착잡하네요ㅠ

  • 19. 환경영향
    '24.11.14 7:26 AM (172.225.xxx.238) - 삭제된댓글

    도 커요. 태어난 순서에 따라서도 성격이 달라진다잖아요
    첫째는 소심 둘때는 악발이 등등

  • 20. ...
    '24.11.14 8:21 AM (211.234.xxx.90)

    저도 모든건 유전이라고 봅니다 환경적요인이 없다는건 아니지만 유전에 비해 미미하죠

    행복이 유전이라는건 정말 성격과 기질이 타고나는거기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세 남매가 지방대 국내최고명문대 해외유학까지 골고루 갔고 젊을땐 성격도 다 다르게 느껴졌는데 결국 50넘어보니 특유의 기질 이어받아서 셋다 잘 못살아요 사회생활도 어렵고 인간관계도 어렵고 가족관계도 어렵고

    딱 그 아버지가 그렇거든요 머리가 비상하고 그 옛날에도 명문대나오고 했는데도 독선적이고 고지식한성격 자식들이 똑같아요

    오죽하면 성격이 팔자라는 말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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