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밥이 안 먹고 싶네요

...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24-11-08 18:18:49

어쩌면 스스로를 굶기는 중 같아요

벌여놓은 일이 너무 많고 할 엄두가 안 나요

 

저 먹는 거 무척 좋아하는데 오늘 웬일로 커피 한 잔에 과자 3알 먹고 땡이네요

쓸모없는 사람 같아서 스스로 굶기는 것 같아요

 

살면서 엄마가 저 써먹으려고 했는데 저도 제 자신을 엄마처럼 대하네요

 

그동안 잘한 거는 그래도 결혼도 안 했고 뭐 그런 것들..

IP : 118.235.xxx.18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4.11.8 6:33 PM (182.215.xxx.32)

    내일은 잘 먹여주세요~

  • 2. ㄷ,ㅅ[여
    '24.11.8 6:35 PM (210.223.xxx.132)

    계란 간장밥이라도 드세요. 그래야 잠도 편해요.
    본인을 혹사시키지 마세요.
    나를 사랑해 줄 의무, 나는 사랑 받을 권리가 있잖아요.

  • 3. 따스함
    '24.11.9 1:00 AM (118.235.xxx.148)

    따스한 말씀 감사해요.혼자서 일하고 혼자 지내니 가끔 안 좋은 생각에 몰입하게 되네요. 저도 따스한 말 건네는 사람이 될게요 ㅜㅜ
    내일은 잘 챙겨먹으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8207 건희 사주쟁이가 또 있었네요 노모씨라고 석열이랑 만났네요 6 2024/11/16 2,718
1628206 정규재 - 어떻게 이런 판결을 하나? (이재명 재판건) 20 정규재 보수.. 2024/11/16 1,870
1628205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때 은행잔고를 정리해 봅니다 3 가끔 2024/11/16 2,325
1628204 사람관계에서 묘한 쎄함을 느끼면 100% 맞다고 하네요 15 ㅇㅇㅇ 2024/11/16 5,896
1628203 끝내 한소리듣는 고딩 4 ㅎㅈ 2024/11/16 1,216
1628202 황신혜 삶도 좋아보이지 않나요? 23 .. 2024/11/16 6,512
1628201 책을 안좋아하는 아이는 타고난걸까요? 5 초등 2024/11/16 1,160
1628200 오늘 집회 장소가 6 집회 2024/11/16 1,088
1628199 윗집 누수로 피해보는 상황인데 윗집이 집을 내놨어요 16 .. 2024/11/16 4,854
1628198 서울분들 부럽네요 2 진심 2024/11/16 3,327
1628197 애들이 입던옷 못버려요 5 2024/11/16 1,847
1628196 고지혈증인데 약 안먹은 동안? 9 걱정 2024/11/16 2,504
1628195 주병진 맞선본건 그냥 예능찍은것일뿐 6 ㅇㅇㅇ 2024/11/16 3,005
1628194 딸이 남친하고 여행간다고 하면... 16 흠흠 2024/11/16 3,890
1628193 60대 엄마 닥스패딩 괜찮을까요 13 ... 2024/11/16 2,691
1628192 이토록 친절한 장하빈은 7 ㅇㅇ 2024/11/16 2,614
1628191 김태우 "준석아 고맙다..." 6 ㅋㅋㅋ 2024/11/16 2,552
1628190 쿠팡 거꾸로캡 샀는데요.비닐 터버렸음 환불 안되죠? 1 2024/11/16 705
1628189 라면끓일때 면 넣은후에 불세기 줄이나요? 6 .. 2024/11/16 1,282
1628188 올해 산 가전제품들 후기 5 소비요정 2024/11/16 2,146
1628187 ㅇ부인 계획은 뻔하쥬 13 ㄱㄴ 2024/11/16 2,320
1628186 가스건조기 AS 받고 완전 고장 3 ㅇㅇ 2024/11/16 1,676
1628185 미용실에서 들은 말 때문에 며칠간 우울해요 53 처음처럼 2024/11/16 20,434
1628184 굥찰들 니들도 윤석열 이다! 2 윤석열 직무.. 2024/11/16 606
1628183 60대 미혼,비혼분들...계실까요? 6 ㅇ ㅡ ㅇ 2024/11/16 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