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질문이지만, 미국가면 영어 저절로 잘 하게 되나요?
한국에서 영어회화 2년째 공부 중인데...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으로 구사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면 할 수록, 알면 알 수록 영어가 어려워요 ㅜㅜ
영어 마스터하려면 10년은 걸릴 것만 같아요.
보통 영어 어느정도 구사하려면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할까요?
미국가서 부딪히면, 저절로 영어가 좀 늘까요?
아니면, 반대로 미국에서 영어 좀 못해도 살아 남을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미국가면 영어 저절로 잘 하게 되나요?
한국에서 영어회화 2년째 공부 중인데...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으로 구사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면 할 수록, 알면 알 수록 영어가 어려워요 ㅜㅜ
영어 마스터하려면 10년은 걸릴 것만 같아요.
보통 영어 어느정도 구사하려면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할까요?
미국가서 부딪히면, 저절로 영어가 좀 늘까요?
아니면, 반대로 미국에서 영어 좀 못해도 살아 남을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영어 한마디 못해도 자유여행 잘만 해요.
생존영어가 금방 늘기는 하죠.
저절로는 없어요
이민가도 공부해야 늘어요
나이드신분들 미국 캐나다 살면서도 영어 못하시는분들 많더라고요 몇십년전에 본거라 요즘은 다들 공부 하시겠지만 ㅋㅋ 장사하시는분들 그냥 알아듣기만 하시고 간단한 대답정도 부부중 꼭 남편분은 열심히 공부하시고 한분은 안하시고 아이들 크면 아이들 데리고 다니며 통역 시키고 .. 공부 안하면 회화도 안늘더라고요 아는 만큼 들리잖아요
미국에 혼자 떨어지니
생존은 해야겠고
중학교 때 배운게 다~ 생각나더라는...
시간 묻는 What time is it now? 부터.
그때 무식하게 교과서 줄줄 외웠던게 술술 나오는데 그때 교육이 그래도 효과가 있네 하며 다녔어요.
막상 미국 가시면 2년 공부도 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미국 가든 안가든, 혼자 진득하게 공부하는 시간은 필수라 이거죠?
피해갈 수 없는 팩트네요.....ㅜㅜㅎㅎ
40년 전에 미국 이민간 삼촌도 영어 못하네요 ㅜ
그냥은 다 안됩니다
회화는 나이들어 가면 못해요. (소수의 성공 케이스는 거론하지 맙시다) 사람과 접하면서 체득하게 되더라구요. 문법 리딩이야 첨에 일정기간 배우고 혼자 공부해서 얼마든지 대학 레벨 가는데 듣기, 말하기는 달라요. 현지에서 학교 직장 다녀야만 트입니다.
중노년들 먹고 살기 바빠고 체력딸리니 진득하게 공부하기 힘든것도 맞고.
회화는 나이들어 가면 못해요. (소수의 성공 케이스는 거론하지 맙시다) 중노년들 먹고 살기 바빠고 체력딸리니 진득하게 공부하기 힘든것도 맞고.
문법 리딩이야 첨에 일정기간 배우고 혼자 공부해서 얼마든지 대학 레벨 가는데 듣기, 말하기는 달라요. 사람과 접하면서 체득하게 되더라구요.
현지에서 학교 직장 다녀야 확 트입니다.
자기가 아는 만큼 연습한 만큼 책읽고 공부한 만큼 하는거죠
한국사람도 한국말 잘 못하는 사람들 도 많잖아요
일단 실생활 영어 ? 이게 또 어려워요
우리가 배운 영어는 한국교과서 영어 잖아요
그런 말은 영미권에서 안써요
구어체 라고 하죠 완전 달라서 벌써 못알아 듣고요
억양과 발음 도 중요해서 못알아 듣고요
그래서 쉬운 단어로 전달이 명확하게 짧은 문장으로
말하는게 더 중요해요
어차피 발음과억양땜에. 어법에 안맞아서 걔네가 못알들어요
듣고 있지도 않고요
걔네 말이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요
알아듣고 대답 빨리 해야하은 것도 있어요
결국 님이 전달하고자 하는 목적을 정확하게 전달하면 되요
회화는 그정도면 되는 거에요
어차피 발음 억양 뭉개지고 외국인이거 알아서
안들어요 ㅎㅎㅎ
노인들은 교정해줘요 그렇게 말하는거 아니리면서 ..
젊은 사람들은 됐다고 하면서 무시
듣기와 읽기 통해 알아듣고 이해한 후 명확하게 의사
전달하면 됩니다
더불어 한국사는 외국인 한국말 다 잘하나요 ?
걔네 잘하는 애들 처럼 하면 되요 영어도
친구 많이 사귀고 섞여서 같이 자주 만나고
일을 같이 하면 늘고요
친구가 미국으로 가서 첫 2년은 택배가 와도 집에 없는 척 했대요. 지금이야 문 밖에 두고 가지만 그 시절엔 직접받는 일이 많았다네요.
지인들은 천천히 기다려주지만 낯선이는 친구를 모르니 속사포로 말 해대니 혹시라도 실수할까봐 너무너무 무서웠다고요.
영어 수업 듣고, 친구 사귀고 아이 낳았으니 커뮤니티가 또 생성되고 그러면서 자신감 붙고 하는데에 3년은 걸린거 같대요.
지금은 작문은 챗지피티 덕을 보고 있고, 말로는 아무한테도 안 진다는데 이미 그곳에서의 생활이 25년되었네요.
그 친구는 한인 친구는 없어요.
가서 그냥 있으면 안되고 과외나 랭귀지스쿨 다니면서 중상급 이상 올라간 후 현지인들과 어울리면 영어가 되죠.
저처럼 집에만 있고 한국사람들이랑 놀면 안 늘어요
마트영어는 가능하고
학부모들이랑 스몰토크정도..
거기서 적극적으로 부딪히면서 영어 써야 늘거예요
미국 가서 학교나 영어 쓰는 직장 다녀야 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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