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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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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기힘든 문제가 생겼을때 신나는 분 계세요?

문제 조회수 : 937
작성일 : 2024-11-04 19:31:40

직장에서 일이 꼬이면 "아 내가 해결할 일이 생겼네!"라며 기쁜 마음이 생기는 분이 진짜 있어요?

저는 그럴때 맨날 관두고싶은데, 제가 쓰레기인가 싶어서요

IP : 39.7.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4 7:32 PM (211.106.xxx.200) - 삭제된댓글

    미쳤어요???????

  • 2. ....
    '24.11.4 7:33 PM (114.200.xxx.129)

    신나지는 않지만 어떻게든 쉽게 풀어야 될텐데.. 쉽게 풀 방법을 생각하겠죠 ..

  • 3. 존재감
    '24.11.4 7:34 PM (223.38.xxx.44)

    드러낼 생각에 기쁜가봐요
    월급루팡 아니거든요!!!

  • 4. ..
    '24.11.4 7:5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있어요?
    떠넘기는 사람은 자주 봅니다.

  • 5. . .
    '24.11.4 7:59 PM (67.53.xxx.120)

    종류에 따라 다르죠.
    업무적인거면 풀방법이 대부분 있으니
    크게 생각 안하지요.
    하지만 사람어 얽힌 문제들
    예를들어 문제있는 팀원이라든가
    조직의 구조적 문제라든가 이상한 상사 이런건
    당연히 괴롭고 피하고 싶죠.

  • 6. ㅇㅂㅇ
    '24.11.4 8:10 PM (182.215.xxx.32)

    적당한 노력으로 풀수있는 문제만 신이나죠..

  • 7. ㅇㅇ
    '24.11.4 9:53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긴 한데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방향인 것 같아요 혼자 하는 개인 작업입니다
    어렵구나 싶으면 더 불타오르지요

  • 8. ㅇㅇ
    '24.11.4 9:54 PM (219.250.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긴 한데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방향인 것 같아요 혼자 하는 개인 작업입니다
    어렵구나 싶으면 더 불타오르지요
    쉬우면 편하긴 하지만 의욕은 식어요

  • 9. ㅇㅇ
    '24.11.4 9:54 PM (219.250.xxx.211)

    저는 그렇긴 한데
    말씀하시는 것과는 다른 방향인 것 같아요 저는 거의 개인 작업입니다
    어렵구나 싶으면 더 불타오르지요
    쉬우면 편하긴 하지만 의욕은 식어요

  • 10.
    '24.11.5 12:20 AM (183.102.xxx.120)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설득하고 조율하는 일이 제일 힘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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