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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은 팽당했다 싶은 순간 관종이 되어버린듯

ㅇㅇㅇ 조회수 : 5,532
작성일 : 2024-11-04 00:09:17

관종끼 다분히 있는사람인건 확실하고

자신이 돈을 버는 건 거니여사가 챙겨줄때만 가능한일.

남한테 가오 잡고 허풍거리는게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

그러다 끊어진 동앗줄인걸 알고

몸부림 치다가..그래도 그동안 거니여사가 본인을 잊지 않고 챙겨줄거라는

작은 믿음하나로 으름장만 놓다가

얼마전까지도 이런 믿음이 있었던듯

 

녹취록 공개되고

이제 그 썪은 동앗줄도 의미없고

이제 쇠고랑 언제 차는가만 남은듯.

나라면 모든 기록 그냥 다 내놓는게 그나마

국민 공분은 덜 받을듯

이래하나 저래하나 쇠고랑은 같은거지만..

IP : 210.183.xxx.8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4 12:18 AM (106.102.xxx.117)

    그래도 아직 남은 녹취들고 민주당에 공익신고하는게

    그나마 감경받는길인데

    안할듯....

  • 2. 원래
    '24.11.4 12:26 AM (110.70.xxx.97)

    범죄인간들이 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 법이죠
    제 전화기가 변호사라며 주접을 떨더니 변호사 선임했다잖아요 녹취 터지고 바로요
    자기가 뭐라도 된 양 언론을 주무르고 강혜경씨 공격하며 의기양양 굴더니 민주당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윤석열 목소리를 공개하자
    국면이 전환됨을 알고 패닉이 된 거죠
    그건 하찮은 자기 계획에 없었거든요
    뭐 그 와중에도 한우소고기만 잘 얻어먹고 다니던데요 감방생활도 잘 할거예요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 나란히 죄수복 입을 생각하니 즐겁네요

  • 3. 하늘에
    '24.11.4 12:34 AM (183.97.xxx.102)

    제가 이해가 안되는건...
    토마토 기자랑 이준석이 되게 친해서 명태균 알려주면서 취재해보라고 했다잖아요. 첨에.
    그래서 시작된 거라고...
    중간에 이준석 본인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가니 기자 다시 만나서 새로운 정보도 줘서 토마토 취재 방향도 돌렸다죠.

    그런데 이준석은 본인도 걸려있는걸 왜 그랬을까요? 지금 상황이 저들이 계획한 것에서 벗어난 건 맞을까요?

    명태균과 김종인이 윤석렬을 2년짜리라고 했다는 게.... 지들이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4. 저들은
    '24.11.4 12:59 AM (110.70.xxx.8)

    명태균 김영선 강혜경 김종열 씨 등이 경남 선관위에 의해 검찰고발 당하자 특히 명태균은 김거니가 자신들을 버렸음을 알게 되죠
    디올백으로 수세에 몰린 김거니는 영양가 없는 명태균과 김영선에게 공천을 줘야 하는 상황이 싫었던 거고요 챙겨야 하는 이원모 같은 사람들이 널렸는데 당연한 거죠
    그래서 명태균 김영선은 이준석 등에게 찾아가 개혁신당 비례를 달라 기자회견 하겠다 한 거고요
    자신들의 범죄는 강혜경과 김종열 씨에게 뒤집어 씌우면 꼬리 자르기로 끝날 거라 생각한 거예요
    이준석 또한 명태균이 사실 불편한 걸림돌이죠
    그런데 총선에서 민주당과 야당이 압승을 해버린 거예요 거기에 이준석도 윤석열 심판 정서로 국회의원이 됐고요
    그런데 이준석에겐 성상납과 선거법이 남아있는 숙제이고 이걸 김건희와 조율하려면 김건희 김영선 공천개입 카드를 쥐어야 해요
    허은아에게 김건희를 전화를 했다는 건 계속 프락치로서 개혁신당이 움직였단 거고요
    이준석 딴엔 그 정도 터지면 김건희가 움찔할 거라 생각했고 그래서 선거법 성접대 무혐의가 연속 나죠
    이준석은 이미 명태균 얘기를 장성철이나 다른 친한 기자들에게도 여러차례 해 왔어요 그런데 다른 기자들은 기사를 안 써준거죠 받글이나 카더라 선에서 그쳐준거죠
    그런데 박현광 기자는 달랐어요
    이준석이 계산 못한 건 박현광 기자의 정의감이었던 셈이죠 강혜경씨의 정의감 또한 그렇고요
    지금 상황은 그들의 계산에서 한참 아주 한참 벗어나 있어요 이젠 증인과 증거가 속출하니까요 그 증거의 무게도 달라요
    민주당이 윤석열 녹취를 갖고 있고 공개할진 정말 몰랐을 거예요 앞으로 예고한 것처럼 더한 것들이 뒤따를 거고요
    이준석은 한 줌 펨코, 씨비에스나 종편 정도 자기가 움직일 수 있겠다 오늘도 믿고 있겠지만 국민 선에선 여론도 끝났어요
    사악하고 교만한 자들이 판 자기 무덤에서 험한 것들이 마구 튀어나오고 있어요

  • 5. 하늘에
    '24.11.4 1:05 AM (183.97.xxx.102)

    윗님..
    박근혜때 반기문 믿고 탄핵했다가 본인들이 컨트롤할수 없는 상황이 된것처럼...

    이번도 저 오만한 이준석 등등이 지들 살 궁리 하다가 그들 손을 벗어난 거라는 거죠?

    제발...

    민주당이 착칙 빌드업해서 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어제 집회에서 위로도 받았는데... 얼른 저들이 몰락하는 걸 보고 싶네요.
    정말 나라가 실시간으로 망가지는 게 보이니

  • 6. 그럼요
    '24.11.4 1:20 AM (110.70.xxx.8)

    하늘에 님 훗날 이걸 뒤돌아보면 나중 우리들은 이 맞춰진 퍼즐들을 더 깊게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매불쇼에서 서영교 의원이 말하잖아요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를 구했다고
    굉장히 의미심장한 말이었어요
    명태균도 이준석도 강혜경과 박현광을
    지깟 것들이 그래봤자 뭘 하겠어 정도로 그들을 우습게 여긴 거예요 김건희 윤석열 또한 그렇고요 항상 그렇듯 교만의 늪에 빠진자들은 앞을 보지 못해요
    여기에 우리 국민들이 함께 하니
    너무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어요 집회면 집회 여론이면 여론 함께 해야죠
    집회 때 하늘에 님과 또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했던 것처럼 어깨 걸고 힘을 내요 우리

  • 7. ...
    '24.11.4 1:47 AM (221.150.xxx.19)

    민주당 가야지 누가 널 보호해주겠니?? 형량 조금이라도 줄여

  • 8. 기자들은
    '24.11.4 2:12 AM (183.97.xxx.120)

    다 만나고 다니나봐요
    세라믹침대 얘기가 나와요

    이명수 기자 명태균 접촉 비하인드 스토리
    서울의소리
    https://youtu.be/9R9O8YKf1ys?si=BxlkYnt_XeJdJ8F1

  • 9. ㅇㅇ
    '24.11.4 3:03 AM (61.39.xxx.168) - 삭제된댓글

    헌재 재판관들도 집회규모 보면서 노선 정할수 밖에 없대요
    이완용처럼 대대손손 이름 남는건 부담스러워서요

  • 10. ㅇㅇ
    '24.11.4 3:11 AM (61.39.xxx.168) - 삭제된댓글

    기자들은님 링크 감사해요
    서울의소리 유튜브를 님덕분에 거의 1년만에 보는데 이명수 기자님 대박이네요 ㅎㅎㅎ

  • 11. ㅇㅇ
    '24.11.4 3:22 AM (61.39.xxx.168)

    저들은님, 인사이트가 대단하심

  • 12. ...
    '24.11.4 6:16 AM (121.133.xxx.136)

    이준석이 술자리에서 얘기하는거 기자가 듣고 취재했다던데요. 이준석이 하라고 한게 아니라 했다고하더라도 어쨌든 입가벼운 놈이죠 이준석이랑 천보함, 명태균이ㅜ새벽 4시에 홍매화 심은거 꼴값이죠 합쳐서 이천명 등신들 저런 것들이 정치라니ㅜ나라가 망조들었죠

  • 13. 별이너는누구
    '24.11.4 7:44 AM (211.234.xxx.170)

    설명 감사해요

  • 14. 꽃자리
    '24.11.4 9:26 AM (222.106.xxx.66)

    저들은님
    대단해요~ 짝짝
    단편적 조각들이 서사가돠는~
    국민행동으로 저급사악한 자들 끌어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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