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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6살 어린 동기 말투 좀 봐주세요

뭐래 조회수 : 4,060
작성일 : 2024-11-03 19:57:48

제가 대학원을 늦게 들어가서

동기들이 저보다 어려요.

그중에 6살 어린 동기랑 친하게 지내는데

 

제가 가끔 무슨 말을 하면

자기 기준에 별로거나 원하는 대답이 아니면

"뭐래~" 라고 반응하는데요.

그 순간 너무 자존심이 상해요.

 

요즘 애들 많이 쓰는 말투인 건 알지만

6살 차이 언니에게 쓰는 건 아니지 않나요?

제가 편하게 지내자고 같이 반말쓰기로 했지만

얘가 나를 너무 편하게 혹은 우습게 아나 싶어서요.

 

IP : 172.81.xxx.15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3 8:00 PM (211.208.xxx.199)

    "뭐래 라고 했니?" 하세요.
    친한 동갑끼리도 별로 좋은 말 아니죠.

  • 2. 그런
    '24.11.3 8:00 PM (211.234.xxx.13)

    지성의 수준이 대학원씩이나 가서 앉아있다니
    참 돈이 아깝네요.
    꼰대라고 하건말건 저라면
    지금 뭐래.. 이거 무슨 뜻이냐고 묻고 무례하다고
    말해줄것같아요.
    대학원생이면 30줄일텐데
    여중생도 아니고 징그럽네요.

  • 3. Dd
    '24.11.3 8:02 PM (73.109.xxx.43)

    친한 사이엔 많이 쓰는 말이에요
    그 말을 모르면 무례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요

  • 4. ㅇㅇ
    '24.11.3 8:02 PM (118.235.xxx.45)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그분은 아무생각 없이 그말을 쓴듯 합니다.
    알려주고 그후에도 반복 된다면 정리하세요.

  • 5. ...
    '24.11.3 8: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6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뭐래는.ㅠㅠㅠ 그사람 몇살인지 몰라도 .. ㅠㅠ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학원을 갔다고 해도 20대 중후반은 되었을텐데..
    말버릇이 그게 뭔가 싶네요 ...

  • 6. ...
    '24.11.3 8:05 PM (114.200.xxx.129)

    아무리 그래도 6살이나 많은 언니한테 뭐래는.ㅠㅠㅠ 그사람 몇살인지 몰라도 .. ㅠㅠ
    대학교 졸업하고 바로 대학원을 갔다고 해도 20대 중후반은 되었을텐데..
    말버릇이 그게 뭔가 싶네요 ...
    아무리 친해도 6살차이 나면 좀 어렵지 않나요..???

  • 7. 근데
    '24.11.3 8:07 PM (1.227.xxx.55)

    사이 안 좋아질 각오하고 지적하셔야 해요.
    그쪽 입장에선 반말 하고 편하게 지내자 해놓고 꼰대짓 하네?
    그런 생각할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어린 사람과 편하게 지내기로 했으면 동갑이라 생각하는 게 편하고
    나보다 연장자의 경우에는 인생 선배 예우해준다고 생각하는 게 편한 거 같아요.

  • 8. 뭐래
    '24.11.3 8:14 PM (192.42.xxx.176) - 삭제된댓글

    친한 사이에 쓰는 말인 건 알고 있는데
    그건 동갑이나 또래 사이에서나 쓰는 거 아닌가요.
    요즘 드라마에도 많이 나오던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장자에게 쓰는 건 한 번도 못 봤어요.
    하극상 같고 너무 무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윗분 말대로 서로 편하게 반말 트고 지내자고 해놓고
    지적하면 꼰대라도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9. 흠냐
    '24.11.3 8:14 PM (49.175.xxx.11)

    아무리 말놓고 지내는 사이래도 뭐래는 한살이라도 나이 많은 사람에게 쓰는 말은 아니라 생각해요. 그리고 뭐래의 뉘앙스는 나이랑 상관없이 기분좋은 말도 아니구요.

  • 10. 뭐래
    '24.11.3 8:14 PM (107.189.xxx.181)

    친한 사이에 쓰는 말인 건 알고 있는데
    그건 동갑이나 또래 사이에서나 쓰는 거 아닌가요.
    요즘 드라마에도 많이 나오던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연장자에게 쓰는 건 한 번도 못 봤어요.
    하극상 같고 너무 무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윗분 말대로 서로 편하게 반말 트고 지내자고 해놓고
    지적하면 꼰대라도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11. ㅇㅇ
    '24.11.3 8:15 PM (222.233.xxx.216)

    아주 못됐네요 세상에 뭐래 ~~ 라니요

    저는 지금 뭐래 라고 했어요 !? 그런 말은 친구도 속상할수 있겠다.. . 조심해줘요

  • 12. 정색하세요
    '24.11.3 8:20 PM (220.196.xxx.12)

    불쾌하다 하시고 꼰대라건 뭐건 예의 지키라고!

  • 13. 뭐래
    '24.11.3 8:20 PM (107.189.xxx.181)

    이것 말고도 비싼 공연표 같이 보러가자고 같이 예매했는데
    전 날 이유도 안 알려주고 그냥 못 갈 거 같다고 취소한다고...
    하루 전날 취소해서 위약금 물고 표값 일부만 환불 받았어요.
    취소 이유라도 제대로 알려주면 이해하겠는데
    추궁해 봤자 치사해지는 거 같아 나뒀거든요.

    매번 저랑 약속을 취소 자주 하고
    이유도 얘기도 안 하는데 이건 자기 자존심 때문인가요?
    이런 때 제가 추궁해서 이유를 들어야 할까요?

    다시는 같이 약속 안 해야지 생각하고는 있지만요.
    하는 짓이 정 떨어져서 대학원 졸업하면 안 볼 거 같아요.

  • 14. 뭐래
    '24.11.3 8:22 PM (107.189.xxx.181)

    이게 요즘 MZ 세대 특성인지 뭔지...
    자기는 이렇게 사는 게 쿨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저는 한 살이라도 많은 언니에게 "뭐래"라고 하는 건
    상상도 안 가고

    약속 취소할 때는 취소 이유를 말해주고
    사정을 설명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 15. ..
    '24.11.3 8:25 PM (211.243.xxx.94)

    약속 취소를 이유없이 하는 부분에서 걸리네요.
    속상하다면 앞으론 약속 잡지 마시고 "뭐래"는 한번 정색을 해야할 거 같아요.

  • 16. ㅇㅇ
    '24.11.3 8:25 PM (118.235.xxx.131)

    그 정도면 손절해야지 왜 붙어있나요 원글이 잘못했네 티켓 건에서 바로 손절했어야. 필요한 말만 하고 말 섞지 마요

  • 17. ...
    '24.11.3 8:26 PM (114.200.xxx.129)

    mz세대 특성 아닌것 같은데요.... 그사람이 몇살인데요.???저희 회사 동료들중에서 20대들도 여러명있는데 다들 착하던데... 그리고 솔직히 친구라도 해도 약속 취소 수시로 하고 그런 친구가 잘 있나요.???

  • 18. 뭐래
    '24.11.3 8:30 PM (107.189.xxx.181) - 삭제된댓글

    아마 약속 취소하는 건
    막상 그때되면 나가기 귀찮아서 취소하는 거 같기도 해요.
    근데 차라리 꾸며서라도 이유를 대는 게 낫지 않나요.
    그냥 상대방한테 "나 내일 못 가" 하면 끝인가요?

    아마 저에게 이유를 설명하는 걸 피하는 게
    자기가 아쉬운 소리 하는 게 싫은 거 같고
    구구절절 설명하는 거 자체가 비굴하고 저한테 지는 거 같아서
    자존심 부리느라 그런 거 같아요.

  • 19. ㅇㅇ
    '24.11.3 8:31 PM (118.235.xxx.131)

    이것 말고도 비싼 공연표 같이 보러가자고 같이 예매했는데
    전 날 이유도 안 알려주고 그냥 못 갈 거 같다고 취소한다고...
    하루 전날 취소해서 위약금 물고 표값 일부만 환불 받았어요.


    ///어휴 이렇게 물르니까 어린 애가 우습게 보죠
    위약금은 왜 본인이 물며 표값 일부만 받았다고요?????
    이유도 못 물어보는 거에서 원글 엄청 우습게 보였어요. 그 관계는 텄어요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빌빌거리지 마요

  • 20. 뭐래
    '24.11.3 8:31 PM (107.189.xxx.181)

    아마 약속 취소하는 건
    막상 그때되면 나가기 귀찮아서 취소하는 거 같기도 해요.
    근데 차라리 꾸며서라도 이유를 대는 게 낫지 않나요.
    그냥 상대방한테 "나 내일 못 가" 하면 끝인가요?

    아마 저에게 이유를 설명하는 걸 피하는 게
    자기가 아쉬운 소리 하는 게 싫은 거 같고
    구구절절 설명하는 거 자체가 비굴하고 저한테 지는 거 같아서
    자존심 부리느라 그런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제가 얼마나 만만하면 이럴까 싶어서
    홧병 날 거 같아요.

  • 21. ㅇㅇ
    '24.11.3 8:33 PM (118.235.xxx.131)

    전체적으로 제가 얼마나 만만하면 이럴까 싶어서
    홧병 날 거 같아요.

    ///이유도 못 물어보고 위약금도 본인이 문 거에서 이미 호구 자처했구만요. 나라도 님이 이렇게 나오면 말 쉽게 나갈 거 같네요

  • 22. 뭐래
    '24.11.3 8:34 PM (107.189.xxx.181)

    ///어휴 이렇게 물르니까 어린 애가 우습게 보죠
    위약금은 왜 본인이 물며 표값 일부만 받았다고요?????
    이유도 못 물어보는 거에서 원글 엄청 우습게 보였어요. 그 관계는 텄어요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빌빌거리지 마요


    ----------
    네 지금도 그 순간이 후회되네요.
    차라리 저 혼자라도 보러 갈 걸 괜히 같이 위약금 물고 취소하고...
    이유라도 따져서 물어봤어야 하는데 싶어요.
    나름 언니로서 아량을 보이려고 그냥 괜찮다고 한 건데
    결국 제가 물러터져 보이게만 한 거 같아요.
    좋은 게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 나이까지 몰랐네요.

  • 23. ㅇㅇ
    '24.11.3 8:37 PM (118.235.xxx.131)

    나름 언니로서 아량을 보이려고 그냥 괜찮다고 한 건데
    결국 제가 물러터져 보이게만 한 거 같아요.
    좋은 게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 나이까지 몰랐네요.

    //아량이 아니라 자기 비위 맞추려는 나이 많은 여자로 보였을 거예요. 아량은 압도적인 권위가 있는 사람에게 걸맞는 단어죠. 저도 40넘어 님과 같은 실수 안 하게 됐어요. 자책하지 말고 앞으로 그러지 말고 칼같이 매섭게 따지세요. 따질 건 따져야죠.

  • 24. ...
    '24.11.3 8:39 PM (180.69.xxx.82)

    댓글보니 완전 개무시하는 태도네요
    계속 당하기 싫으면 손절하세요 ㅜ

  • 25. 뭐래
    '24.11.3 8:39 PM (107.189.xxx.181)

    //아량이 아니라 자기 비위 맞추려는 나이 많은 여자로 보였을 거예요.
    아량은 압도적인 권위가 있는 사람에게 걸맞는 단어죠.

    -----------
    정말 그랬을 거 같아요. 뼈때리는 말이지만 맞는 말입니다.
    내가 뭐라고 권위도 없으면서 아량을 부린 건지...
    정말이지 앞으로 따질 건 따지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 26. ...
    '24.11.3 8:44 PM (114.200.xxx.129)

    네 따질건 따지는 연습을 하세요.. 솔직히 뭐래. 보다는 공연티켓 그게 놀랍네요
    그리고 약속 펑크 내는거 하구요..ㅠㅠ

  • 27. 뭐래
    '24.11.3 8:47 PM (107.189.xxx.181)

    궁금한 게
    상대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자기가 그날 안되니 약속을 취소한다고 한다면
    보통은 이유를 물어보시나요?

    저는 상대가 굳이 말 안하는 걸 추궁하는 게
    매너에 어긋나는 거 같아서 안 물어보는 편인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궁금해요.
    물론 자주 약속 취소하는 사람에게는 말구요.
    (이런 사람이랑은 약속을 아예 안 잡아야죠)

  • 28. ....
    '24.11.3 8:5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근데보통은 그쪽에서 내가 뭐 떄문에 약속 취소한다고 말을 하잖아요....
    굳이 내쪽에서 안물어봐도.
    만약에 입장바꿔서 내가 약속 취소 할려면..
    나 오늘 뭐 때문에 너랑 약속을 못지킬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 하잖아요
    그것도 1번정도이지 수시로 펑크 내지는 않죠

  • 29. 뭐래
    '24.11.3 8:51 PM (107.189.xxx.181)

    그러니까요
    저도 당연히 이유나 사정을 설명하고
    약속을 취소하는 게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저절로 그렇게 해왔는데요.

    이유도 안 말하고 취소하는 사람을 겪으니 궁금해서요.
    앞으로 이런 일을 겪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

  • 30. ....
    '24.11.3 8:52 PM (114.200.xxx.129)

    근데보통은 그쪽에서 내가 뭐 떄문에 약속 취소한다고 말을 하잖아요....
    굳이 내쪽에서 안물어봐도.
    만약에 입장바꿔서 내가 약속 취소 할려면..
    나 오늘 뭐 때문에 너랑 약속을 못지킬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 하잖아요
    그것도 1번정도이지 수시로 펑크 내지는 않죠
    추궁하고 말고가 없죠. 상세하게 내가 오늘 약속 취소하는 이유를 그쪽에서 내쪽에서도
    이야기를 할테니까요 ..

  • 31. 뭐래
    '24.11.3 8:56 PM (192.42.xxx.200) - 삭제된댓글

    보통은 내가 뭐 떄문에 약속 취소한다고 말을 하는데
    안 그런 사람이 있어서 하는 얘기인데요
    그러니 추궁을 해야되냐 묻는 거고요.

  • 32. 뭐래
    '24.11.3 8:58 PM (192.42.xxx.200) - 삭제된댓글

    제가 상대의 잘못이나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넘기는
    나름대로 매너나 아량이라고 생각했던 버릇이
    그동안 저한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 33. 뭐래
    '24.11.3 8:59 PM (192.42.xxx.25) - 삭제된댓글

    제가 상대의 잘못이나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넘기는
    나름대로 매너나 아량이라고 생각했던 버릇이
    그동안 저한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 34. 뭐래
    '24.11.3 9:00 PM (109.70.xxx.71) - 삭제된댓글

    제가 상대의 잘못이나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넘기는
    나름대로 매너나 아량이라고 생각했던 버릇이
    그동안 저한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저를 만만한 사람으로 보이게끔 하는...

  • 35. 뭐래
    '24.11.3 9:01 PM (185.220.xxx.164)

    제가 상대의 잘못이나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넘기는
    나름대로 매너나 아량이라고 생각했던 버릇이
    그동안 저한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저를 만만한 사람으로 보이게끔 하는...

    소위 센캐가 되고 상대에게 어려운 사람이 되려면
    상대방 자존심 생각해서 뭐든 봐주고 넘어가주는 게 아니라
    끝까지 추궁도 하고 비난도 하고 그래야 하는 걸까요?

  • 36. 뭐래
    '24.11.3 9:01 PM (192.42.xxx.195) - 삭제된댓글

    제가 상대의 잘못이나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넘기는
    나름대로 매너나 아량이라고 생각했던 버릇이
    그동안 저한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어서요.
    저를 만만한 사람으로 보이게끔 하는...

    소위 센캐가 되고 상대에게 어려운 사람이 되려면
    상대방 자존심 생각해서 뭐든 봐주고 넘어가주는 게 아니라
    끝까지 추궁도 하고 비난도 하고 그래야 하는 걸까요?

  • 37. ...
    '24.11.3 9:1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굳이좋은사람들한테 그렇게 추궁하고 비난하고 할필요는 없죠. 괜찮은 사람들 만나면 그렇게까지 센캐릭터가 될 필요도 없구요
    6살어린 그 캐릭터 같은 사람만 안만나면 되요... 그런 막나가는 스타일이잖아요. 어떻게친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38. ...
    '24.11.3 9:13 PM (114.200.xxx.129)

    굳이좋은사람들한테 그렇게 추궁하고 비난하고 할필요는 없죠. 괜찮은 사람들 만나면 그렇게까지 센캐릭터가 될 필요도 없구요
    6살어린 그 캐릭터 같은 사람만 안만나면 되요... 그사람은 너무 막나가는 스타일이잖아요. 어떻게친해졌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39. 뭐래
    '24.11.3 10:27 PM (185.220.xxx.73)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나중에라도 댓글 주시면 계속 읽어 보겠습니다.

  • 40. ...
    '24.11.3 10:49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돌싱글즈6 에 나온 지안인지 뭐 그런 사람같네요.
    세상 쿨한척하는데 사실 너무 무례한 사람. 아주 친한 사람이라해도 저런말 쓰면 안되는데 저는 상대안하고 철저하게 피해다닐듯요.

  • 41. 흠.
    '24.11.4 12:14 AM (122.36.xxx.85)

    그런 기본도.안된 인간을.뭐하러.곁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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