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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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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쓰고 살자 했다지만

조회수 : 3,393
작성일 : 2024-11-01 11:23:26

제 얘기에요. 가방 얘기 했을때 보석에 눈 가면 정말 끝이 없다고 했던말. 완전 통감하고 있어요.

올해 들인게 목걸이 팔찌인데. 반지도 주문 걸어놨고.

더 사고 싶은거 2개 보고 있는데... 목걸이를 또 보고 있어요.

어쩜 좋아요. 빚지는거 아니면 그냥 사고 싶을떄 살까요.

근데.. 금액이 어마어마해요. 저 미쳤나봐요. 왜 이러는거지...

 

러브팔찌 샀고. 트리니티링 결재했고.

클래쉬 드 반지 보고 있어요. 러브링도 사고 싶고.

반클 20모티브 샀는데. 기요세 화골이 너무 사고 싶네요. 

어쩜 좋아요...

IP : 211.114.xxx.7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1.1 11:31 AM (133.32.xxx.11)

    다미아니 레인보우 목걸이
    쎄뻥 화골 목걸이
    클레쉬드 목걸이
    반클리프 퓨어사이즈 목걸이
    사고 재산 거덜났어요

  • 2. ...
    '24.11.1 11:34 AM (220.75.xxx.108)

    앗 저도 까르띠에 불가리 반클 다미아니 프레드까지 두루 섭렵하고 이젠 좀 자제하자 하는 중에 시계가 사고 싶어서 ㅜㅜ

  • 3. ..
    '24.11.1 11:39 AM (115.138.xxx.73)

    돈많으신분들 부럽네요..

  • 4. 바람소리2
    '24.11.1 11:41 AM (222.101.xxx.97)

    여유되면 사요

  • 5. 자아분열인가요
    '24.11.1 11:46 AM (220.117.xxx.100)

    보석에 훌렁 넘어가 계속 사대는 사람이 자신인데 왜 이러는거냐니…
    자신에게 물어봐야지요
    마치 내가 아닌 남이 돈쓴양 어디 끌려가서 원치 않는데 한 것인양 말하는건 솔직하지 못한 것

  • 6. sou
    '24.11.1 11:48 AM (118.139.xxx.38)

    능륙 있으시면 사세요 부럽부럽!!

  • 7. 이건
    '24.11.1 12:10 PM (61.101.xxx.163)

    자랑인가요? ㅎㅎㅎ

  • 8. 이건
    '24.11.1 12:15 PM (59.4.xxx.231)

    자랑맞지요 ㅎㅎㅎ

  • 9. dma
    '24.11.1 12:27 PM (163.116.xxx.113)

    기요세 화골 몰라서 검색하러 갑니다..
    ㅎㅎ

  • 10. ㅎㅎ
    '24.11.1 12:51 PM (211.218.xxx.238)

    하나 사고 나면 다른 느낌 사고 싶어 계속 보고 있게 돼요
    원래 시계 하나 사려고 했다가 시작한 건데 아직 시계는 못 샀어요 맘에 드는 건 가격이 너무 세고.. 이쁜 게 너무 많아요ㅠ

  • 11. 돈이
    '24.11.1 2:12 PM (119.207.xxx.230) - 삭제된댓글

    계속 들어오는 구졸하면 사면 됩니다,
    60까지 들어오고 그담은 하는 사람이면 아껴야 하고요
    나이먻어서는 무조건 연금입니다.

  • 12. ㅁㅁ
    '24.11.1 2:14 PM (175.193.xxx.77)

    그거 다 차고 있는 점잖은 분 봤는데, 별로였어요. 적절히
    잘 착용하시겠죠…

  • 13. ㅎㅎ
    '24.11.1 3:22 PM (115.20.xxx.155)

    제가 그러다 개인 여윳돈 거덜나고 끝냈어요 ㅜ
    부셰론 목걸이, 쇼메 목걸이에 이어
    까르띠에 팬더 콤비까지 사고야 이제 마무리예요.
    다행히 반지는 별 관심없고
    귀걸이는 그 가격으론 땡기지 않아서요.
    올 하반기만 약 2천 썼는데 신기하게도 목표했던 시계 사고 나니 물욕이 흐릿해지네요 ㅎ
    원글님도 젤 원하는 거 딱 하나만 정해놓고 여기까지다 하시는건 어떨까요

  • 14. 00
    '24.11.1 4:34 PM (58.224.xxx.14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자산이나 경제력을 모르니 뭐라고 할 수가 없지요
    본인이 판단해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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