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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왈 ㅜㅜ

oip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24-11-01 00:08:06

저보고 왜이렇게

다 짊어지고 가냐고 다른

사람들처럼 편하게 살라고 하는데요ㅠㅠ

진짜 넌 수녀나 비구니 됐어야 해 하는데

무슨 말일까요ㅠㅠ

왜 저렇게 말하는지ㅠㅠ

IP : 223.38.xxx.1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1 12:12 AM (220.117.xxx.26)

    능력보다 더 오지랖 부려서 남을 도와주려 안달 ?
    옆에서 보면 무리한다
    나쁘게 말하면 그럴거면 혼자살지 왜 결혼해서
    자기도 피곤하게 하냐 ?

  • 2. ...
    '24.11.1 12:15 AM (180.70.xxx.60)

    저도 윗 댓글에 동의요

    능력보다 더 오지랖 부려서 남을 도와주려 안달 22222222

  • 3. 맞아요
    '24.11.1 12:15 AM (88.65.xxx.2)

    오지랖 3333333

  • 4. ㅇㅇ
    '24.11.1 12:46 AM (210.98.xxx.66)

    오지랖까지는 아니어도 지나친? 책임감.
    적당히 거리도 두고 받은것도 없는데 내가 왜 굳이?? 하는 마음 없이 나서서 도와준다거나 일을 맡아서 한다던가 하시는 건가요?
    너무 효녀라던지..

  • 5. ㅁㅁ
    '24.11.1 2:11 AM (121.152.xxx.48)

    딱 제가 남편한테 하고픈 말이예요
    부모형제 다 자기가 책임지려해요
    가족 일거수 일투족 다 일러주는
    시누이가 있고요
    결혼하지 말고 가족 챙기든지 절에 들어 갔어야
    했어요 옆에서 너무 힘들어요
    신혼초에 힘든 거 한마디 했더니 절에 들어 갔어야
    했다고 엄포를 놓았기에요
    지금도 안 늦었다 했어요
    아내든 남편이든 제발 내가족에 집중 했으면해요
    윗 댓글들에 동의합니다

  • 6. ...
    '24.11.1 6:38 AM (114.200.xxx.129)

    121님이 하시는 그럴때 저런말 쓰잖아요.. 제주변에도 저런 사람있어서 딱 그사람한테 해주고 싶은말이예요 .ㅠㅠㅠ
    왜 본인이 다 책임질려고 하는데요 .???

  • 7. ....
    '24.11.1 8:07 AM (124.49.xxx.13)

    밖에서 받는 인정에 도파민이 절여져서 그래요
    내가족에게 밖에서 하는것만큼 하면서 하면 배우자도 원래 그러려니하는데
    내가족보다 남일에 우선인 사람들
    좋은말로는 절에가라
    나쁜말로는 호구 등신

  • 8. ...
    '24.11.1 8:26 AM (124.49.xxx.13)

    밖의 사람들 돕고 책임감이 강한건 보통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내가 잘못한거 아닌거 같지만
    원가족의 원망이나 상처가 될정도면
    자기가 책임질 한도를 정하지 못하는 지능이 낮은거겠죠
    이런 인격으로 형성된건 여러가지이유가 있겠고 바뀌는건 사람이 한번 죽고 태어날정도의 힘든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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