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민씨가 여자였음.
나이 꽤많은 아저씨인줄로만 알았는데.
예전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2983410?sid=102
여자이름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저렇게 젊은줄은…
웬지 중년의 아저씨라 생각했는데...
아 저게 2013년 기사네요
그때 34살
부산에서 출발한 김밥가게라 경상도에서는 유명하답니다. 10년 전에 이미 여자인 줄 알았음.
김밥 초창기때는 맞있었는데...? 점점 김밥질이 떨어지는 느낌...
지금은 그저그런...싸지도 않고..?..
여자라고 알고 있었긴 했는데요
저희 동네도 똑같은 집인데 맛이 확실히 떨어졌어요
초기에만 새로웠지
그 후엔 그저 그랬어요.
가격도 너무 오르고 맛도 없어졌어요
동네에 생긴지 꽤 오래됐는데 그래도 고봉민 김밥집만 폐업 안하고 몇년째 유지중이긴해요
메트로 시티 에 본점있었는데
점점사람들이 몰리니
근처 김밥ㅊㄱ일하시던 분이 와서
김밥말기 시작하면서 급질이 떨어짐
김밥이 같은재료 라도 누가마는지에 따라
맛이 달라짐
어쨌든 울동네 고봉민은 맛잇음
저희 동네도 생긴지 10년이 넘은듯 한데.
30대 젊은 여자가 어찌 저렇게 사업확장할 생각을 했을까요.
전 김가네 좋아했었는데, 김가네 다음으로 고봉민이네요
프렌차이즈 되기전 용호동 메트로시티 본점 자주 갔었어요. 처음 이름은 고봉김밥이었는데 상표분쟁이 있었던건지 고봉민김밥이 되고 분점 생기기 시작한 이후로
그 맛있던 돈까스김밥이 너무 맛없어져서
안간지 10년도 넘었네요
젊은어자에 대한 편견이죠.
저도 처음 알았네요
고봉민이 젊은 처자였다는걸
링크된 사진보니 엄청 복스럽게 생겼네요.
맛없어졌어요.
가격은 많이 올랐는데
전처럼 우엉 듬뿍도 아니고요
지금은 그냥저냥한 상표분쟁도 친척간 일어났음
ㄱㅂ김밥
아는분은 고봉민 처음생길때
오픈하고 매출올려서 권리금받고 팔고
다른곳에 오픈 또 권리금받고 팔고
떼돈벌었는데
우리동네 고봉민 두곳있는데
한곳은 삐쩍마른 총각이 김밥마는데 밥을 조금넣어서
김밥도 삐쩍마름
조금 더 가면 아줌마들 두분이하는데 밥 많이 넣고 같은 고봉민인데 김밥도 크고 맛있음
일부러 조금더 먼곳가서 사와요
맛있었는데 지금은 별로 체인점도 많이 없어졌고
저희동네 점포는 지난달에 없어졌어요
부산에서 유명한 이재모피자의 이재모씨도 여자에요. 지금은 연세가 많이 드셨다고 합니다.
고봉민, 이재모 전부 50대 아저씨인줄 ㅋㅋ
기억에 남는 특이한 이름이라 상품명은 확실히 각인되네요.
고봉김밥으로 부산 메트로시티 상가에서 장사했는데 돈가스 김밥이 대박남. 고봉민씨 학부모가 사직야구장 근처에 가게 내달라고 부탁함. 친한 사이라 가게 오픈 하게 해줌. 프렌차이즈 개념이 부족햇던 고봉민씨 부부. 그 학부모가 고봉 김밥 상표권을 등록함. 프렌차이즈로 전국에 매장 염. 고봉민씨가 소송검. 수년간 맘 고생함. 남편이 고봉민씨 집안 분을 알아요.
은혜를 원수로 갚았네요.
학무형이 아니라 고모와 분쟁있지않았나요
고봉김밥
여자인줄은 몰랐어요 그냥 아저씨라고 생각했는데 고봉민 돈까스김밥좋아하는데 가격이올라가고부터 가게안을 지나가다보면 사람들별루 없고 김밥포장 손님만 많더라구요 예전엔 홀에서 먹는 손님도 많았는데 지금은 지나갈때 봐도 거의 없어요
작년에 돈까스김밥 4,800 원이던데 얼마전에 가니깐 가격은 같더라구요 가끔씩 별미로 먹어요
저도 중년 남성인줄ㅎㅎ
맛있어서 모르는 동네가면 그래도
평타는 치겠지하는 마음으로 들어가요
웃으시는 모습이 귀엽고 동글동글하신 느낌이 고창석 씨랑 많이 닮았어요.
왠지 속은 느낌
저쪽 지방 어디의 김밥 장인 아저씨? 이름 걸고
가게 낸 줄 알았는데
20대 아가씨 창업 아이디어일 뿐이었네
어쩐지 맛이 없더라니
저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ㅋㅋ
여자 이름이 봉민이라니 특이하네요.
역시 자기 이름 걸고 사업하려면 애스럽지 않은 이름일수록 유리한듯
우리 동네 꽤 큰 매장인데 없어졌어요 다른 업종 안 들어왔고
맛이 첨이랑 많이 달라졌어요 비싼데 김밥천국 수준인 곳도 있더라구요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먹기 싫음
지점마다 맛 다르고 많이 없어졌죠. 세월이..
저희 동네도 벌써 세 개나 없어짐.
제 친구 동창이라서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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