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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대택어르신 위해 항상 기도했어요

ㄱㄴ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24-10-29 13:15:50

화살기도 정도지만

아들이 사제이고

그렇게 억울하게

재산을 뺏겼는데.. 

왜 하느님은 김건희모녀를 심판하지 않으실까..

페친이라 그분이 지금까지 어떻게 그모녀에게 대항해 살아왔고 윤건희가 또 그분에게 어떤식으로 모함했는지 잘 알게됐어요.

너무나 오랜시간동안

자신의 모든것을 내던져 싸우는거 보면서

연세도 많으신데 제발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라

화살기도 드렸죠

그런데...드디어 뜻하지않게 윤건희라는 바위에 금이 가기 시작하네요ㅜㅜ

부디 빼앗긴 돈과 명예를 다시 다 찾으시길 또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 신부님 강론말씀으로 글 마무리 합니다.

 

키리에 일 레이손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IP : 210.222.xxx.25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29 1:21 PM (14.39.xxx.225)

    그니까요 너무 안타까워요.
    저도 천주교 신자인데요...제발 하느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으사 저 악의 카르텔이 무너지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많은 보통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어요.

  • 2. 저도
    '24.10.29 1:23 PM (1.240.xxx.21)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인간이라면 저토록 오래 고통받는 사람의 아픔을 들여다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 ㅇㅇ
    '24.10.29 1:36 PM (211.251.xxx.199)

    맨날 저 악마의 무리때문에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맨날 저주를 하니 버티기 힘들어서
    일부러 외면했어요

    정말 하나님이 있다면 저들을 벌해 주실까요?

  • 4. 정말
    '24.10.29 1:46 PM (112.149.xxx.140)

    지인 하나 잘못만나
    동업한번 했다가
    온가족이 해체되고
    가진재산 다 없어지고
    저분 운명도 참!!!

  • 5. 기도
    '24.10.29 1:47 PM (116.46.xxx.29)

    kbs 시사기획창 이였나요? 홍사훈 기자님과 인터뷰하는 정대택 어르신 모습이 너무나 젊은 모습에 놀랬던 기억이 나요
    모진 세월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그리고 현재까지도 진행형ㅠ
    어르신 곧 좋은날 올테니 건강하시고
    항상 응원합니다!

  • 6. ..
    '24.10.29 1:48 PM (203.247.xxx.44)

    고생하신 분인데 얼굴은 참 평온해 보이고 고우시더라구요.
    김건희 모녀는 천벌받을거라 확신합니다.
    그래야 평등하죠.

  • 7.
    '24.10.29 1:53 PM (180.66.xxx.192)

    정대택님 자제분이 사제이셨나요ㅠㅠㅠㅠ

  • 8. ㅇㅇ
    '24.10.29 1:54 PM (211.235.xxx.191)

    혼자 된 몸으로 10년 넘게
    두 모녀 범죄에 대한 자료 모으고 했는데
    대통냔까지 됐으니

  • 9. 건희 엄마
    '24.10.29 1:55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최은순에 사기당해서 재산 다 뺏기고 자살하신분도 계시고
    깜빵생활하신 분도 계시다니 참 기가 막힌 대한민국입니다
    사기꾼 최은순과 김건희는 떵떵거리며 나랏돈 슈킹하며 살고
    피해자가 깜빵가는 세상,,,,, 이게 2찍들이 바란 대한민국일까요????

  • 10. .....
    '24.10.29 1:58 PM (211.234.xxx.193)

    사기꾼이 나라를 쥐고 흔드니 사기에 관대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게 가장 무서운 거죠. 기강이 흔들리고 도덕성이 바닥에 내팽개쳐진 세상이요.
    김건희와 비슷한 종류의 사람들은 아마 자기들이 엄청 잘난 줄 알 거예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기꾼에 동조해서 미래에 김건희 같은 성공한 사기꾼이 되길 꿈꾸겠죠

  • 11. ..
    '24.10.29 2:16 PM (211.234.xxx.235)

    김건희 “정대택, 어떻게 살벌하게 하는지 두고보라"
    -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637

    정씨를 겨냥해 "그 사람 골로 갈 일만 남았다. 어떻게 죽나 보라 그랬지. 그 XX 다 거짓말이야"라고 조폭

    이어 "우리가 검찰에 있어서, 공무원이라서 여때까진 못했지만, 이제 공무원 나와 가지고 하나하나 해갈 것"이라며 "내가 그랬잖아, 살벌하게 한다고. 두고 보라"는 말도 덧붙였다.

  • 12. ㅇㅇㅇ
    '24.10.29 2:42 PM (223.40.xxx.130)

    지금까지 지들 맘대로 잘 돼왔으니 온갖 잡신들에게 절하며 살았나 보네요. 근데 그 잡신들은 끝이 있으니 지금 그때가 됐다봅니다.

  • 13. 그분을 보면
    '24.10.29 3:21 PM (211.234.xxx.148)

    보통사람 같으면 화병으로 죽었을텐데
    얼굴이 평온해보이시는게
    역시 신앙 깊은 집안이라 다르구나 생각해요
    아드님이 서울대교구 신부님 서품받을때
    주교님께 가서 다 밝히셨다고 들었어요
    얼굴에 나타나는 품성이 대단하신 분 같아요

  • 14. 원글
    '24.10.29 4:08 PM (118.235.xxx.16)

    근데 주교님이하 서울교구 신부님들 대선때 입다물고
    계셨나요ㅜㅜ
    이게 정치문제 개인사생활이라 생각하신건지
    나라가 이모양 이꼴이 됐는데ㅜㅜ
    성명서라도 하나 내주시지..
    빨갱이 사제들이라 또 욕먹을까봐 그랬나요
    좀 실망입니다.

  • 15. ....
    '24.10.29 4:41 PM (223.38.xxx.120)

    개인생각인데
    사제가족이라 편드는 집단카르텔 모양이 될수도 있고
    신도라 편드는거면 도와줄 사람이 한둘이 아니고

    입장이 난처할거 같아요

  • 16. ..
    '24.10.29 5:57 PM (218.236.xxx.239)

    매일 묵주기도중 지향 하나가 나라를 위한기도예요. 반드시 벌받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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