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뽕 없는 사람인데요
요즘들어 한국인들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노력파에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 요즘은 각종 유튜브를 보니 더 비교돼요.
국민성 부지런하고 성실한건 알아줘야해요
원래 한국뽕 없는 사람인데요
요즘들어 한국인들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노력파에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 요즘은 각종 유튜브를 보니 더 비교돼요.
국민성 부지런하고 성실한건 알아줘야해요
이런 사람들이 대텅령뽑는건
왜 그런지 이해불가임
대단한 몇몇이 있고 우매한 다수가 있죠
예전에 나쁜짓을 하는게 부끄러운줄 알았다면
지금은 그게 나쁜짓이라해도 나 기분 상해죄가 생겨서
뻔뻔해진 사람이 늘어났어요
첫댓님, 저도 그것이 알고싶다~~
각설하고, 외국인들이랑 일하는 현재는 한국에서 자리잡은 교포인데요, 갈수록 한국이 왜 한국인지 깨닫게 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아니예요..
이제 다른 나라는 여행은 가도 가서 살지는 못 하겠어요.
한국을 알아버렸어…ㅎㅎ
바보 상자만 보면 큰 일
제가 외국 애들 (싱가폴, 중국, 독일, 미국, 프랑스, 인도, 일본..) 하여간 전 세계인과 일하는 회사에서 전 세계 애들이랑 매일 메일, 컨콜 하면서 사는데요. 진짜 한국인들이 최강입니다. 속도 정확성에서 따라올 자가 없어요. 정치만 잘하면 딱 좋은데..
저도 할말없네요 세대교체가 더 되야하는지,
이명박근혜윤 3인 정말 기암하죠
이런 사람들이 대텅령뽑는건
왜 그런지 이해불가임222
기함이 맞는표현이네요 ㅜ
조카가 미국에 의류디자인 계통 대기업에서 힘들게 일하다가, 뉴욕으로 유학 갔다가,
은행갔다가, 현지 교포를 만나서 바로 결혼했는데요...바로 아기를 낳는 바람에 본인 공부를 다
놔버리고..우울해하다가,,원래 취미로 하는 꽂꽂이로 지금 엄청 돈을 잘 벌어요.
너무 희안한게,,미국인들은 꽂꽂이를 못한데요..아기랑 일부러 한국에 와서 3개월 코스로
공부 조금 더하고 가서, 지금 뉴욕에서 일하는데,,엄청 잘되나봐요. 안팔리던 집을
조카가 꽃으로 조금 장식해서 내놓음 바로 팔린다고..공인중개업을 한다고 해요.
그것도 한국인걸 인정해야죠 좀 가꿔놓으면 싹 쓸어먹고 망가뜨리고 그걸 다시 회복하고 엎치락뒤치락하며 온거죠
저출산으로 앞으로는 내리막길 뿐이죠.
국민들을 가혹하게 밀어붙여서 반짝했다가 저출산으로 멸망한 스파르타처럼.
윗글처럼 열등감 많은 사람들이 한국 망한다 망해라 한국뜨자 고사를 지내고 도망가고 했는데도 여기까지 온거에요
우리나라 사람이 대단하다고 하는 사람일수록 보수쪽으로 완전 기운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보수정치가는 친일 매국을 기조한 하는 정권인데
그렇게 대단한 한국 사람이 일본 식민지살이 한 건 또 별 문제가 안되고
일본 치켜올리기 바쁜 사람들 꽤 봤어요. 질서있고 깨끗하고 장인정신 어쩌고 하면서요
그러고 보면 2찍들 특성이 일본과 한국을 같이 묶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죠 보수쪽으로 기운 사람은 이미 한국 팔아먹고 해외이민갔고 남아있는사람들은 한국 망하는거 내 알바냐 자기 이득 챙기고 살고 있죠
전혀~~~
일번이랑 한국 묶는게 우리나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고요?
전혀~~
정말 성실한데 돈만 보고 달리다보니 아무래도 가치관도 물질 위주의 사람이 많은게 단점이죠
젊은 세대도 다르지 않아서 좀 슬퍼요
하지만 의지는 정말 대단한 민족이에요
불편한거는 절대 못 참는 민족이라 첨단의 발전을 이룩했으나
의식 수준은 바닥이니 그따위를 뽑았죠.
올리면 퍼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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