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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간편하게 먹는 집밥

식사 조회수 : 5,628
작성일 : 2024-10-26 22:06:43

깐쪽파 200g에 3천원 주고 샀어요

한줌 밖에 안되지만 손질돼 있어서 살짝 씻고

새콤달콤하게 걸절이 처럼 무치고

계란 반숙 하나 멸치볶음 조금 넣고 한그릇 메뉴로 비벼먹어요

또 명란젓 오징어젓 저염 사서

밥에 나또 올려 감태에 싸먹어요

 

오늘도 외출했다 식구들 저녁 먹고 들어오자해서

뭐먹을지  고민하다 결국 마땅치 않아서

집에 와서 간단하게 먹으니 속도 편하고 좋네요

외식 물가 너무 비싸고 모두 소식좌들이라

사먹으면 늘 남겨서 아깝고 먹고나면 갈증나고.

귀찮아서 한그릇 사먹고 오려다가도

이렇게 간단히 먹고 그돈으로 과일 풍족하게 사먹으니좋아요

지혜로운 님들은 간단 집밥 메뉴 어떤거 드시나요

공유좀 해주세요^^

평일은 퇴근하고 뭐 해먹을 시간도 없어서

자꾸 간소한걸 찾네요

 

IP : 118.220.xxx.2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삶은달걀
    '24.10.26 10:21 PM (116.45.xxx.81)

    아침 삶은달걀 두개 사과에 당없는 땅콩버터 바르도 통밀 식빵 두쪽에 커피 저녁 그냥 일반식 먹거나 셀렉스 식사대용두팩 먹어요 먹는데 젤 귀찮네요

  • 2. 있는 재료로
    '24.10.26 10:30 PM (114.204.xxx.203)

    비빔밥. 김밥 .김치찌개 삶은계란에 샐러드.
    간단히 먹어요

  • 3. 좋네요
    '24.10.26 10:32 PM (116.120.xxx.216)

    저도 간단 밥이 좋아요.. 저는 잔멸치만 있음 계란후라이해서 고추장에 비벼먹어요. 상추있음 넣고. 그리고 청경채 국 끓일때 계란 넣어서 수란처럼 헤서 먹기도해요.

  • 4. 유칼리
    '24.10.26 11:04 PM (1.242.xxx.92)

    저는 뭐니뭐니해도 밥에 된장찌게 넣고 열무김치 같이 비벼서 먹는게 젤 간단하고 맛있어요. 여기에 계란 후라이 같이하면 딱이죠.

  • 5.
    '24.10.26 11:18 PM (14.44.xxx.94)

    쌀어묵 볶음 잔뜩해서
    밥 쌈장 없이 구운 생김 상추 다시마 깻잎 등 아무데나 싸먹어요
    간단 한끼로 좋아요

  • 6. ....
    '24.10.27 12:51 AM (61.43.xxx.79)

    간단집밥
    ㅡ고추장에 참기름넣고 계란후라이 반숙?해서
    비벼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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