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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수미님 좋아하는 분들 보세요

.... 조회수 : 5,582
작성일 : 2024-10-26 18:26:43

https://youtu.be/6E2xFfXP_-I?si=HnA5WaiXYxQAxBI-

 

모든게 다 네탓이야했던 미운남편이 안쓰러워지고

알콜 중독을 끊게 된 내용간증이 있습니다. 

IP : 221.167.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0.26 6:39 PM (125.179.xxx.132)

    사망전에 사업, 돈 문제로 술 많이 드시고 건강 나빠졌다
    했는데... 알콜이 원래 있었군요 ㅜㅜ

  • 2. 에휴
    '24.10.26 7:28 PM (222.237.xxx.164)

    저 김수님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면 자기 갈 거 미리 예측하지 않았나 싶어요.
    고혈압에 당뇨인데 병원에서 얼마나 관리하라고 잔소리했겠어요.
    그런데도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술담배 다 하고 일도 꽉꽉 채워 하고....
    인생에 머 답이 있나요.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다가 수면 중 가는 것도 뭐 나쁘지 않아요.
    최근에 기력이 넘 쇠하고 쉬어야 되는 상황이 오니까 마음 정리하지 않았나 싶어요.
    솔직히 팬 입장에선 하고픈 거 다 하고 사시면서 더 오래 살고 활동 많이 했음 좋았겠지만....
    그냥 괜찮아요 이것도...
    좋은 데 가셔서 편히 쉬는 것도 괜찮아요.

  • 3. ...
    '24.10.26 7:36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전 그분돌아가신거보고 사람이 기계가 아니라서 노인이되고 기력이 떨어지고그러면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할수없는나이가 되는구나싶어요. 허참씨도 빨리가시고 그냥 우리에게 은퇴라는건 자연의섭리같아요.

  • 4. 예전에
    '24.10.26 9:13 PM (61.43.xxx.232)

    까칠했는데 하나님 영접하고 달라졌다는데
    까칠함을 당해본사람이예요 ㅎㅎ
    그것도 김수미씨 좋아해서 펴낸 책까지 산 사람인데
    우연히 옆자리에 앉을기회가 있어서
    팬이라고 ..이번에 내신 책도 사서 읽었다고 했는데
    쳐다도 안보고 네 그러길래 제가 자리떴죠

  • 5. ㅇㅇ
    '24.10.27 12:35 AM (125.179.xxx.132)

    ㄴ 세상에..
    무안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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