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들 너무 많이 봤네요
아들 사업 대금 된다고 노후 자금 다 날리고 아파트 날리고 월세 살이 하는 노인들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60대 이상 깨인거 같아서 안 그럴거 같죠? 아들 후원하는거는 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집 사주는거도요
절대 아들 성인 되고서는 일절 수발 들지 말아요
아들 수발 들다 봄 며느리 손자 손녀 생활비까지 쭈욱 되다 뼈빠집니다.
연예인들도 봄 저러다 고생만 하는 경우 많은데 일반인이 그럼 기냥 망하는겁니다
분들 너무 많이 봤네요
아들 사업 대금 된다고 노후 자금 다 날리고 아파트 날리고 월세 살이 하는 노인들 보면
안타깝네요. 요즘 60대 이상 깨인거 같아서 안 그럴거 같죠? 아들 후원하는거는 수십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집 사주는거도요
절대 아들 성인 되고서는 일절 수발 들지 말아요
아들 수발 들다 봄 며느리 손자 손녀 생활비까지 쭈욱 되다 뼈빠집니다.
연예인들도 봄 저러다 고생만 하는 경우 많은데 일반인이 그럼 기냥 망하는겁니다
변할걸요 노인들이나 당하고 살았지
50대 친구들 만나면 다 돈있음 아들 주라고 해요
변할걸요 노인들이나 당하고 살았지
50대 친구들 만나면 다 돈있음 딸 주라고 해요
아들 아들 하고 밀어주다 길거리 나앉는 노인들 많지요.
특히 어머니가 좀 모자란 아들 밀어주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아들이 미혼이면 다행이고
십중팔구 이혼하면 애들까지 할머니 차지.
치매 오고도 그놈의 아들 못 끊는 할머니들 보면 안타까워요.
딸은 이혼해서 애 데리고 얹혀 사는거 정도가
사고친건데 아들은 집 날리고 풍비박산 내는 경우까지 생각보다 흔하더라구요.
맞아죽거나 칼에 찔려죽거나 뭐 그렇기도 하더라구요
아들한테
내가 잘 먹고 사는데
자식 쫄딱 망해서 호구지책도 어려워졌다 하면
외면 못해요
그냥 자식식구들
자립할때까지 먹여 주는건 해야죠
그래야 손주들 키워 내구요
모든재산 사업 재건하게 밀어 넣는건
모두가 깡그리 망하는 지름길이에요
꼭 아들아들해서 돈 대주는거겠어요
딸도 지가 벌어 가장노릇 해야하는 입장이였음
부모 등골 빼가는 자식 됐을수도 있죠
꼭 아들아들해서 돈 대주는거겠어요
모계중심으로 딸도 지가 벌어 가장노릇 해야하는 입장이였음
부모 등골 빼가는 자식 됐을수도 있죠
꼭 아들아들해서 돈 대주는거겠어요
모계중심으로 딸도 지가 벌어 가장노릇 해야하는 입장이였음
부모 등골 빼가는 자식 됐을수도 있죠
아들 딸 상관없이 긍정적인 행위이고
뒷치닥거리는 부정적인 건데 어떻게 같겠어요?
2~30대들은 아들 딸 구별없이 뒷바라지 잘 받아요.
내 노후는 잘 챙겨야 하는건 팩트죠!
30십년전 친구네 부모 큰언니때문에
하루 아침에 재산 다 날아가고 집도 절도 없이
어찌어찌 두 노인들 생활비는 보네 주더라고요
기대와 믿음을 한몸에 받던 사위라서 의심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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