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에 자주 가라 -시모의 말 번역 좀 해주세요

친정 조회수 : 4,071
작성일 : 2024-10-24 14:46:02

자주 가던 말던 내가 알아서 하는건데 

왜저런 말을 하는 건지 번역기 돌려주실 분 계신가요? 

 

저한테 실수 많이 하셔서 별로 서로 대화 안하는 고부 사이고 명절에 만나서 저 소리만 딱 하시더라구요 어쩌라구 

 

내 친정 언제 챙겨주셨다고 잉? 저 이렇게 쳐다봤어요 

명절 몇 년을 비싼 선물 바리바리 친정에서 보냈어도 한 번도 뭘 준 적도 없었는데 

 

나한테 자주 찾아와라 나한테 잘해라 

잘 지내자 뭐 이런 소리 맞아요? 

IP : 110.70.xxx.20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4 2:47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세요.

  • 2. 친정에 자주가라
    '24.10.24 2:52 PM (211.49.xxx.103)

    친정부모님께 잘해라는
    시모 자신한테 잘해라는 말입니다.
    뻔뻔하게 자기에게만 잘하라는 말은 못하겠고
    늬 친정부모에게 일단 잘하고 그만큼 똑같이
    자신에게도 잘하라고 돌려말하는거죠.
    체면차리고 싶어서 저렇게 말하는거에요.

  • 3. ....
    '24.10.24 2:55 PM (125.177.xxx.20)

    어른들 자주 살피고 돌보라는 얘기죠

  • 4. 돌려
    '24.10.24 2:57 PM (210.100.xxx.74)

    말하는것222

  • 5. 얼음
    '24.10.24 3:00 PM (125.249.xxx.104)

    너무 왜곡해서 듣지마세요
    저같은경우엔 친정이 가까운데도 잘가지도않고 저희한테만 신경쓰고 잘하는거깉아서
    오면 항상애기해요
    우리는 아직까지는 둘이 다할수있고하니
    친정엄마한테 자주가서 밥도 사드리고
    같이 시간 많이 보내라고요
    그리고 우리한테하는것 친정엄마한테도
    똑같이 하라고해요
    착한며느리
    착한시부모도 많습니다
    무조건 이건아니다 선긋기 시작하면
    사이멀어지는건 순식간이에요

  • 6. ...
    '24.10.24 3:03 PM (116.32.xxx.73)

    우리시어머니도 그런말씀 자주 하세요
    전 당신딸들 그러니까 시누이들이
    자주 안와뵈니 쓸쓸한 마음을
    표현하시는것 같아 그러려니 해요
    좋은 마음으로 들립니다만

  • 7.
    '24.10.24 3:05 PM (112.104.xxx.252)

    위의 얼음님 말씀에 동감이예요

    넘겨짚을 필요있나요?
    사람속 어차피 모르는건데요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도 문제 없는 건 말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지요

    노인들끼리 자식보고싶은 느낌 그느낌 아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걸 수도 있고요

  • 8.
    '24.10.24 3:10 P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여기서 어떤분들은 시모나 친정모가 하는 말
    반대로 생각해라 본인이 받고싶은걸 반대로 말하는거다..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그냥 말 그대로 생각하세요.
    며느리 친정부모 여태 안챙겼으니 이제부터라도 챙기고 싶은지도 모르죠.

  • 9. --
    '24.10.24 3:10 PM (118.221.xxx.51)

    나는 며느리에게 이런 말도 하는 대단한 어른이다, 관대하다~,,뭐 이런 거 아닐까요

  • 10. 이렇게
    '24.10.24 3:13 PM (118.235.xxx.126)

    시모 말 꼬아들으려고 하는건
    그럴만 하니까 그러는거예요
    평소 사이 좋고 어른다운 어른이 저런 말 하면
    응 친정에도 잘 하라는 말이구나 곧이 곧대로 들어요
    그럴 성정의 어른이 아닌데 저런 말 하니 의심부터 들죠

  • 11. ...
    '24.10.24 3:15 PM (1.228.xxx.59)

    친정부모께 잘하듯 나한테도 잘해라

  • 12. 하여간
    '24.10.24 3:19 PM (223.38.xxx.165)

    며느리는 좋은 말을 해도 꼬아 듣고 난리
    진짜 피곤함

  • 13. 번역기
    '24.10.24 3:2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돌리지 마세요
    뭐하러 돌려요 ㅎㅎ
    돌릴 이유가 없음
    이유 있나요??

  • 14. ..
    '24.10.24 3:27 PM (182.209.xxx.200)

    해석하지 마세요. 그냥 네~ 하고 끝. 해석해봤자 별반 도움될 것도 없어요.

  • 15. ..
    '24.10.24 3:29 PM (112.152.xxx.33)

    번역하지 마세요
    그냥 네 하시면 됩니다

  • 16.
    '24.10.24 3:38 PM (211.57.xxx.44)

    맞아요
    번역하지말고
    넘겨짚지도 마세요,

    저라면 그냥 미소만 지을듯요

  • 17. .....
    '24.10.24 3:44 PM (112.152.xxx.132) - 삭제된댓글

    그냥 좀 곧이곧대로 들으세요.
    네. 알겠습니다.하고...친정 자주 가시면 됩니다.

  • 18. ..
    '24.10.24 3:45 PM (125.176.xxx.40)

    노인들 자식 보고싶은 그 느낌 아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222

  • 19. ㅡㅡㅡㅡ
    '24.10.24 3:4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친정에서 보낸 선물도 받고 챙기지 못했으니
    미안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20. 지팔지꼰
    '24.10.24 3:48 PM (112.149.xxx.140)

    번역기를 대동하면
    넘겨짚어 자기 팔자 스스로 꼬게 되죠
    번역기 쓰지 마세요
    그냥 네 하시든지
    바빠서 친정갈틈이 없어요 여유 생기면 가볼께요 하든지 하면
    서로 편하잖아요?
    시어머님이야 어떤 의미로 말을했건
    말한대로 들어주는데 불평할수도 없을테고
    원글님도 쉽고

  • 21. 국어는
    '24.10.24 3:49 PM (121.162.xxx.234)

    말 그대로.
    아 자주 가라 하시는구나. 끝
    어차피 시키는 거마다 다 듣는것도 아닌데요 뭘(나만 그러나 ㅋ)

  • 22. 굳이
    '24.10.24 4:00 PM (106.102.xxx.62)

    번역기 안써도 무슨 의돈지 알잖아요
    어쩌라구 또시작이네 무시

  • 23. 그냥
    '24.10.24 4:35 PM (211.60.xxx.178)

    친정 부모님께 잘하란 이야기죠.
    저희 엄마가 올케한테 그렇게 말하시는데 그냥 딱 그거에요.
    다른 뜻 없음!

  • 24. ㅡㅡ
    '24.10.24 6:01 PM (211.208.xxx.21)

    친정부모께 잘하듯 나한테도 잘해라
    22222

  • 25. ??
    '24.10.24 7:04 PM (121.162.xxx.234)

    그럴만해서 돌린다면
    이미 의미도 ‘그럴만’안에 있을텐데요?

  • 26. 꼬아듣지않아도
    '24.10.24 11:20 PM (184.147.xxx.135)

    울시모도 할말안할말 굳이 안해도 될말 하는 타입인데요. 명절에 친정에 언제가라에서부터 자주 친정부모님한테 전화하라는둥. 하나도 안반가워요. 내부모 내가 알아서 챙기지 시모가 그런 잔소리 왜해요?
    꼬아들으면 자기한테 전화 자주하라는 소리고요. 꼬아듣지않아도 남의부모 챙겨라마라 주제넘습니다. 잔소리 하다하다 별.

  • 27. ㅁㅁㅁ
    '24.10.25 9:37 AM (211.192.xxx.145)

    알기는 뭘 안다는지
    그러니 사이비 신도가 여자가 대부분이다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799 말을 많이 하고나면 귀가 멍멍해져요 5 이명인가요 2024/11/03 1,347
1623798 유심칩을 다른 기기에 잠깐 넣었는데 5 유심 2024/11/03 2,626
1623797 먹는 낙에 살아요 11 하푸 2024/11/03 3,763
1623796 우리 강아지가 파리지앵되는 시기 … 9 .. 2024/11/03 2,615
1623795 장사 요샌 거의 맨날 망하고 하지말라는데 왜 계속 오픈하는걸까요.. 8 ... 2024/11/03 3,438
1623794 노비스 패딩이나 캐시미어 롱코트 좋은거 사면 얼마나 입나요? 5 joosh 2024/11/03 2,994
1623793 차 문콕 신경쓰나요 12 ㅡㅡ 2024/11/03 2,334
1623792 당근에 립제품 화장품을 내놨는데 남자가 왔어요 14 ㅇㅇ 2024/11/03 3,642
1623791 오사카로 고등 수학여행을 배 타고 간다고 하는데..2 16 아리따운맘 2024/11/03 3,080
1623790 목동 ** 독서실 에서 일어난일 18 123 2024/11/03 5,712
1623789 화요일 영상 십도 이하던데, 어떻게 입어야 하죠? 3 옷차림 2024/11/03 2,977
1623788 생리대 발진?? 13 ... 2024/11/03 1,855
1623787 립스틱선물 3 카톡 2024/11/03 1,043
1623786 독일 AJONA 치약은 뭐가 좋은가요? 14 ㅊ ㅣ약 2024/11/03 3,598
1623785 가임기 검사? 1 11 2024/11/03 654
1623784 애를 주차장에 버리고 간 애비 26 2024/11/03 10,139
1623783 두부 우리콩으로 드세요? 21 .... 2024/11/03 3,062
1623782 어제 김건희 규탄 집회 얼마나 모였나? (팩트) 22 팩트 2024/11/03 3,191
1623781 대학원에서 6살 어린 동기 말투 좀 봐주세요 30 뭐래 2024/11/03 4,057
1623780 제주 한달살이, 혼자는 넘 심심한가요? 19 떠나고 싶다.. 2024/11/03 5,190
1623779 롱 패딩 베스트는 활용도가 높을까요? 8 질문 2024/11/03 2,549
1623778 유관순 열사 옷 질문)흰저고리, 검정 짧은 치마 옷 이름이 있나.. 1 .. 2024/11/03 1,271
1623777 내일 유방암 첫 항암인데요 35 항암 2024/11/03 6,087
1623776 80대 엄마와 둘이 일본여행 가려고 합니다 4 일본 2024/11/03 3,125
1623775 러쉬, 컵오커피 각질제거제요 3 흐미 2024/11/03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