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천소파 쓰는데...개 냄새가 배요. ㅠ

ㅁㅁㅁ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4-10-23 23:56:13

아쿠아패브릭이라고 벗겨서 빨 순 있어요.

근데 소파 자체가 크고 그래서 사실 자주하기 힘들고 번거로워요.

우리 개가 보호소에서 데려온 애라 나이가 정확하지 않은데

4키로 믹스 소형견이거든요

5살 정도 되었겠지..했는데..갑자기 흰털 엄청 많아지더니

올해부터 냄새가 너무 심해졌어요. ㅠㅠ

노화가 되는건지..

씻겨도 하루이틀만에 바로 냄새나고요

항문낭 짜도 암것도 안나오고..

침대는 못올라오게해도 소파는 올라오는데

거기서 엄청 비비고, 먹을거 있으면 거기 숨기고,

자기 발사탕 빨때 소파에 침 엄청 묻히고..ㅠ

매일 소파 걷어 빨 수도 없고..

 

아 소파 산지 1년밖에 안되었는데 버리고 싶어요. ㅠㅠ

커버를 사야하나...

아이보리 좋아서 산건데..하..심난. 

IP : 222.100.xxx.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4 12:03 AM (49.143.xxx.226)

    저도 그래서 쇼파커버 샀어요
    발도장에 냄새에 얼룩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샀네요

  • 2. 고양이파
    '24.10.24 6:57 AM (110.47.xxx.102)

    저는 고양이 키우고 패브릭소파 쓰는데 항상 얇은 패드나 담요 (계절에 맞게) 깔아두고 써요. 고양이는 구토가 잦아서 어쩔수 없거든요. 얇은 담요나 패드 빠는 거야 어려운일 아니니까 그렇게 쓰세용.
    아니면 강아지 방석 따로 하나 사서 가급적 그 위에서 쉬고 놀도록 하는 건 어때요?

  • 3.
    '24.10.24 7:1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래서 개를 못 키워요
    아프면 돈 문제도 있지만 소파가 남아날까 싶어서
    소파 못 올라가게 해야죠
    마당에서도 키우던 개 떠돌아 다니던 개인데
    따뜻한 실내에서만 살아도 상팔자지 무슨 소파까지
    오르게 할 필요없어요

  • 4.
    '24.10.24 7:20 AM (1.237.xxx.38)

    그래서 개를 못 키워요
    아프면 돈 문제도 있지만 소파가 남아날까 싶어서
    소파도 못 올라가게 해야죠
    마당에서도 키우던 개 떠돌아 다니던 개인데
    따뜻한 실내에서만 살아도 상팔자지 무슨 소파까지
    오르게 할 필요없어요
    님 편한 방식으로 키워요

  • 5. 애들엄마들
    '24.10.24 7:54 AM (121.131.xxx.119)

    저도 가죽소파에 뭐 깔아줘요 고양이애들도 똥꼬냄시 엄청 나서 가죽소파인데도 금새 냄새라 묻어요. 그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뭐 깔고 쓰세요.. 자주 빨아주시고요. 애들 소파랑 침대 좋아하는데...

  • 6. 바람소리2
    '24.10.24 9:13 AM (114.204.xxx.203)

    위에 깔개 써요
    가죽이라 괜찮ㅇ.ㄴ데도

  • 7. 네 저도
    '24.10.24 9:56 AM (222.100.xxx.51)

    깔개알아봐야겠어요 아...진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502 이상순 라디오 디제이하네요 32 .... 2024/11/04 7,136
1623501 정숙한 세일즈 92년도 배경이라는데 첩얘기는충격이네요 24 ㅇㅇ 2024/11/04 5,404
1623500 대장내시경 알약vs물약. 추천부탁드립니다 11 ㅠㅡ 2024/11/04 2,125
1623499 정년이는 신기한 드라마네요 13 ... 2024/11/04 5,222
1623498 손목 안아프고 잘써지는 펜 추천 좀 부탁 3 ㅇㅇㅇ 2024/11/04 719
1623497 미국 대선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15 ㅁㅁ 2024/11/04 3,732
1623496 치과의사인데요.. 제 애는 치과에서 잘할줄 알았어요 12 치과 2024/11/04 7,176
1623495 패딩보다 코트가 입고 싶어요 8 이젠 2024/11/04 3,119
1623494 사과대추가 맹맛인데 어쩌죠 4 ? 2024/11/04 923
1623493 형제간 우애 좋은게 큰형의 희생을 빨아먹는 것 7 진짜 2024/11/04 3,516
1623492 수목원에 왔어요 4 ㅡㅡ 2024/11/04 1,547
1623491 지드래곤 창작의 고통이 느껴지는 패션이네요 (오늘 공항) 39 ㅇㅇㅇ 2024/11/04 7,594
1623490 정년이 진짜 너무 짜증나는데요 14 ... 2024/11/04 5,379
1623489 대통령실 "유럽도 20% 넘는 정상 많지 않아".. 22 정신승리오지.. 2024/11/04 3,905
1623488 살림 간섭하는 엄마에 대한 짜증 4 00 2024/11/04 1,974
1623487 '일용직, 요즘 돈 많이 번다'…건보료 부과 검토 19 ... 2024/11/04 4,838
1623486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남자는 어떤가요?? 29 .... 2024/11/04 2,426
1623485 다들 부엌은 캐비넷안에 모두 넣어두고 밖으로 9 맥시멀리즘이.. 2024/11/04 3,067
1623484 우크라이나 언론에서 생포했다고 보도된 북한군 9 ..... 2024/11/04 2,246
1623483 아이 잘 키우는 엄마는 목소리 톤이 높지 않다.. 13 ㅇㅇ 2024/11/04 3,529
1623482 초등 야구선수 수준 ㅇㅇ 2024/11/04 534
1623481 다이어터인데 잣 2 ........ 2024/11/04 679
1623480 인스타그램이 저를 거부하네요 1 거부하는군 2024/11/04 1,004
1623479 미국 교포들은 왜? 9 2024/11/04 3,316
1623478 자궁근종 수술해야하는데 보험사에서 로봇수술 된다안된다 말을 안해.. 4 실비 2024/11/04 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