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장에서 웨이트하는데 극심한 두통이 왔었어요

운동초보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4-10-23 14:28:46

무게를 많이 친 건 아닌데 심박은 꽤 올라갔을 거 같아요.

마지막 세트 한 개만 더 딱 한 개만 더 그러는데 정말 순간적으로 두통이 말도 못하게 온 거예요. 

바로 중단하고 쉬니까 괜찮아졌는데 트랙 가볍게 몇 바퀴 돌고 또 다른 웨이트하니까 좀 이따 또 똑같은 느낌의 두통이 와서 혼났어요. 

왜 그런 걸까요? 

IP : 99.42.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흡은
    '24.10.23 2:29 PM (222.100.xxx.51)

    괜찮으셨나요?
    무게 치느라 마지막에 숨을 너무 꽉 참은건 아니신가요?

  • 2. 저도 경험함
    '24.10.23 2:33 PM (222.96.xxx.77)

    갑자기 힘을 주면서 혈류량이 머리로 쏠려

    그렇대요

  • 3. ..
    '24.10.23 2:34 PM (220.117.xxx.100)

    의사가 아니니 진단은 못 내리지만 몸이 보내는 신호겠지요
    그럴때는 얼른 중단하고 쉬는게 맞다고 봐요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는건데 몸에 없던 변화가 생기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주의하는게 좋아요

  • 4. 호흡
    '24.10.23 2:44 PM (118.235.xxx.68)

    운동에선 호흡도 아주 중요해요.
    소위 용쓰며 운동하지만 그 순간 숨은 안 쉬고 있더라구요.
    요가나 필테도 그런 이유로 하도 나면 두통 심할 때 많아요.
    들숨날숨 중요해요

  • 5. 혹시나
    '24.10.23 2:57 PM (116.126.xxx.45)

    뇌동맥류나 뇌질환이 있을 수 있는데,
    운동 때문에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으니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는 게 어떨까요?
    뇌는 워낙 중요하고 시각을 다투는 질환이 많은 부위라
    제가 다 불안하네요.

  • 6. ///
    '24.10.23 3:32 PM (116.89.xxx.136)

    그럴땐 트레이너가 바로 중지시키던데요
    아무래도 맞지않는 강도의 운동이라 그런거겠죠?

  • 7. ...
    '24.10.23 3:39 PM (118.218.xxx.143)

    저희 애도 그런 적 있어요
    기구 이름이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암튼 그 기구하면 그런 경우가 있는데 무조건 쉬어야한대요
    운동 며칠 쉬었어요

  • 8. 아메리카노
    '24.10.23 4:17 PM (211.109.xxx.163)

    호흡을 반대로 했을때도 그런현상이 있어요
    힘을쓸때 들이마시고 잠깐 멈췄다가
    힘풀때 내쉬고 해야하는데
    반대로 계속하다보면 두통이 옴

  • 9. ,,
    '24.10.23 5:41 PM (223.39.xxx.215)

    꼭 병원 가보세요
    웨이트하다 극심한 두통이 오고 구토까지하면
    뇌질환일수있어요

  • 10. 어머
    '24.10.23 6:20 PM (182.221.xxx.29)

    저도 무게칠때 숨참고 하느라 그런적있어요 용쓰먼서 하면 그렇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23742 이토록 친밀한이요. 사건 발화점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11 이친자 2024/11/03 3,569
1623741 일본여행 1 풀향기 2024/11/03 1,797
1623740 하루 늦은 집회 후기 19 특검 2024/11/03 4,854
1623739 유퀴즈 GD 보니 좋네요 8 0011 2024/11/03 2,897
1623738 Bldc드라이기 만족하세요? 1 Alopec.. 2024/11/03 713
1623737 수억원대 람보르기니 들이받은 아반떼…여성 차주는 절망했다 33 에효 2024/11/03 20,092
1623736 칡뿌리같은 정권 3 ㅇㅇ 2024/11/03 800
1623735 한강 작품을 읽어보니? 4 둥이맘 2024/11/03 3,165
1623734 오늘도 덥네요 1 dd 2024/11/03 1,653
1623733 저 위험한 걸까요? 8 ㅇㅇ 2024/11/03 2,816
1623732 펨코에 올리면 정지 당한다는 사진 jpg/펌 19 2024/11/03 5,771
1623731 다들 혀가 깨끗하신가요? 7 혀상태 2024/11/03 2,522
1623730 니체를 읽고 싶은데요, 추천 부탁 드릴게요 5 추천 2024/11/03 1,057
1623729 커가면서 치열 바로잡히기도 하나요? 7 앤앤 2024/11/03 1,421
1623728 60대초 머리쓰는게 싫어지네요 3 노화 2024/11/03 2,382
1623727 악덕 시모와 연끊은 진짜 이유 8 ... 2024/11/03 4,762
1623726 수능전날 예비소집일에 다른 중고등학생은 2 전날 2024/11/03 1,412
1623725 최지우 예능에 나온거 보니 33 보기 2024/11/03 25,392
1623724 한 은행에 보통계좌 2개 만들수 있나요? 5 ㅁㅁㅁ 2024/11/03 2,407
1623723 교묘한 이야기 8 됐다야 2024/11/03 2,048
1623722 아파트 건축 디자인도 유행이 있는걸까요.??? 9 ... 2024/11/03 1,596
1623721 금쪽이 재혼가정 편 보고 32 00 2024/11/03 9,805
1623720 며느리도 자식이라는 말 10 ........ 2024/11/03 3,178
1623719 나중에 애를 낳게 되면 4 .. 2024/11/03 1,089
1623718 설교자들은 왜 그리 호통과 훈시를 하나요 16 ㅁㅁㅁ 2024/11/03 2,090